런던, 파리, 융프라우를 돌아 이탈리아에 입성한 天仁 일행은 이탈리아 밀라노, 피사를 거쳐 로마로 들어왔는데, 오늘은 오전 폼페이 관광 후 쏘렌토, 나폴리를 돌아본 후 로마로 귀환하는 일정이다.
이번 서유럽 여행도 어느덧 일정의 반을 돌아, 로마, 피렌체, 베니스를 돌면 이탈리아를 떠나게 되고, 인스부르크와 하이델베르그를 관광한 후 프랑크푸르트에서 서울행 비행기를 타게 된다.
폼페이에서의 숙연했던 감동이 아직 채 가시지는 않았는데, 날씨는 여엉 협조를 해주지 않는다. ‘카프리에 가더라도 카프리 맥주는 없다더라’고 썰렁한 농담을 해 왔던 것이, 비가 세차게 내리는 날씨 때문에 정말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찰스 황태자와 다이아나비의 신혼 여행지 였던 곳이기도해 너무 아쉬워하는 분 들도 계셨지만, 굳이 무리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의견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사실 天仁도 반대의 입장이었다. 중세 이후로 많은 유럽 사람들의 휴양지로 잘 알려져 있고 너무 예쁜 곳이라고는 하지만 우리가 쉬어 갈 곳이 아니라, 그저 돌아보는 것이라면 굳이 궂은 날씨에 배타고 바다를 건널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비 내리는 폼페이를 떠난 버스의 의자에 잠깐 몸을 기대고 이탈리아 남부의 전원풍경을 즐기고 있노라니, 버스가 산비탈의 좁은 길로 들어선다.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집들과 거의 전부로 보이는 유럽산 차들만 아니라면, 해운대의 ‘달맞이 길’이라고 해도 모를 것 같다. ‘돌아오라 쏘렌토로("Come back to Sorrento)’, ‘오! 솔레미오(O sole mio)’의 쏘렌토, 나폴리 만(灣)이 가까워 왔음을 느낀다.
여행 일정을 계획하면서부터 먼저 다녀오신 민규 형님네도 ‘나, 폼, 쏘’는 기본이라고 하셨고, ‘세계 3대 미항’ “나폴리를 보고 죽어라(See Naples and die)!”는 말들은 예전부터 들어왔던 터라 귀에 익었고 그만큼 기대도 크다. 역시, 절벽을 깎아 만든 듯한 쏘렌토항을 바라 보노라니 굳이 바쁘게 이동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생각이 먼저 든다. 빗속을 뚫고 코 끝에 스치는 미풍 조차도 참 아름다운 곳이다. 다른 일행 분들만 아니었다면, 맥주 한 잔 놓고 한 없이 앉아 있을 것 같다. 일정 계획 상 쉽지는 않겠으나 이탈리아 여행 중 가장 먼저 이곳에 오는 것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밀라노에서의 좋지 않았던 식사, 지저분해 보였던 이탈리아에 대한 나쁜 느낌이 일순 없어진다.
나폴리는 이탈리아에서도 큰 도시로 로마, 밀라노 다음가는 이탈리아 제3의 도시이다. 고대 로마의 황제를 비롯한 수많은 예술가들의 정열과 감동이 서린 땅이다. 폭군 네로는 나폴리가 너무 아름다워 이곳에서 그의 황제 대관식을 갖고, 별장을 지어 살았다고 한다. 그리스인들은 나폴리가 너무 아름다워 이 곳에 식민도시들을 세웠다고 한다. 나폴리(Napoli)라는 이름도 네아폴리스(Neapolis)라는 그리스 말에서 나왔다고 하니 ‘신도시’라는 뜻이겠구나 짐작할 수 있다. 나폴리 아래 엘레아, 지금의 벨리아에는 철학자 파르메니데스가 그의 제자 제논과 함께 ‘엘레아학파’를 창시한 곳이기도 하고, 눈에 보이는 것을 불신하고 개념을 신봉했던 그들의 학맥을 계승한 것이 플라톤이다. 현장에 오니 역사며 철학 공부가 저절로 되는 것 같다.
나폴리 민요 산타루치아를 흥얼거리며 항산타루치아 항구(Porto di Santa Lucia)으로 내려오니 비가 그쳐 날씨도 좋아지고, 온화한 날씨 때문인지 한적함을 느낀다. 구름에 가려 카프리섬은 보이지 않지만, 원래는 조용한 어촌이었음이 느껴진다. 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이 즐비한 항구를 바라보노라니 날씨 좋은 날 석양빛의 황혼이 참 예쁘겠다는 생각이 든다. 베수비오 화산을 뒤로하고, 바다 내음과 오렌지 향을 맡으며, '달걀성'이란 뜻을 가졌다는 운치 있는 카스텔 델로보(Castel Dell' Ovo) 앞선 연인들이 주변 의식하지 않고, 열심히 둘만의 사랑에 빠져있는 기분도 이해가 되는 것 같다.
비내리는 폼페이에서 추웠던지 감기 기운이 조금 느껴진다. 오늘은 로마로 돌아가 와인 한 잔과 깔끔한 스파게티라도 먹고, 푹 쉬었으면 좋겠다
-이 사회 모든 低級한 사회현상과 혼란은 모두 한글전용
탓이다.
한글전용이 우리국민을 쉽고 천박한 말만 쓰고 생각하지 않는 저수준으로 愚民化, 單純化시켜
熟考하고 謙讓하지 않는 즉흥적이고 淺薄하게 左傾化된 低質국민으로 만든다.
좌파정권 10년동안에 社會底邊으로 급속하게 擴散,定着되어버린 '盲目的이고 極端的인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망친다. 우리 祖國을 천박한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
빨갱이들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똥고집처럼 맹목적으로 따라해 전국민이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과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를 죽이고 전통을 부정하는 左派들 천지로 변해가니 한국어는 高級語彙가 死藏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初等水準化 되어 우리의 國語辭典이 초등학생의 노트두께로 얇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미개국 국어사전도 이보다는 두꺼우리라...
이로인해 국민들의 知的水準과 思考가 갈수록 천박하고 단순해져가 전통단절을 통해 새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좌파들의 선전 선동에 극도로 취약한 국민들이 되어가고 이북 빨갱이들의 전통단절의 무기인 漢字폐기(한글전용의 똥고집), 戶主제도 폐지(전통가족제도 붕괴)등등의 左派정책을 멍청하게 따라하니 그들이 만드는 "새세상"이 "개나소나 모두 못사는 새세상"이라는 것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되어간다.
한글전용이 생각하고 熟考하기 싫어하는 단순무식한 국민들로 만든다! 한글전용이라는 惡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미신교라는 전민족 愚民化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한민족은 반드시 歷史에서 사라진다!
1->全國民 언어,어휘구사능력의 초등수준화(漢字忌避로 쉽고 單純한 單語만을 使用, 高級語彙의 死藏) 2->全國民 지적수준의 하향평준화 (讀書率의 低下, 知的欲求의 下向平準化) 3->全國民 지적수준의 양극화 (지도층의 西洋留學, 서민층의 지적열세 加速) 4->思考의 단순,愚民化(小說,雜誌外의 高等水準의 책을 안읽으려 한다. 지적수준저하) 5->左派의 蠢動과 선전煽動의 日常化(左傾社會團體의 거짓선전煽動이 잘 먹힌다) 6->全國民의 좌빨, 左傾化의 一般化 (모두가 左派가 진보이며 善인줄 착각한다) 7->社會의 理念對立 투쟁과 혼란의 연속 (아마 現在의 우리상황 아닐까) 8->彼我 區分 없이 빨갱이化의 加速 (이쯤되면 누가 진짜빨갱이인지 피아구분도 안된다) 9->거의 거지수준의 빨갱이 軍隊에게 瞬息間에 赤化 (단,한방에 끝난다) (내부분열 및 프락치의 준동으로 인한 混亂을 틈타 經濟,軍事力으로는 比較도 안되는 劣勢인 거지수준의 빨갱이軍隊에게 거의 束手無策으로 순식간에 占領 당한다) 10->內部分裂의 先導役割을 했던 프락치 및 좌빨들의 處刑.(좌빨 및 프락치들은 죽창으로 모두 처형당해 全滅한다.)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런 수순을 빨갱이들은 불과 수십년 전 베트남에서 겪어보았고 赤化에 성공했다.
그런데 한자혼용논란시 꼭 한자병용을 그 해결책이라고 말하는
愚鈍하고 灰色的인 멍청한자들이 많다. 아..그러나..읽을 때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보다도 더 눈을 混亂스럽게 만들고 可讀性을 떨어뜨리는데.. 어떤면에서는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더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자신들의 言語를 표시하는 文字(로마자,漢字등)를 적고 옆에 괄호( )를 치고 그
발음기호나 다른문자를 二重으로 또 적는 나라는 없다. 유독 지구상에서 바보들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에서만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해결한다는 미명하에 괄호를 치고 漢字 또는 한글을 竝記하는 바보들이 있다. 糊塗策이다..
漢字語에 있어서는 漢字는 원표기문자이고 한글은 고유어를 표기하거나 발음기호를 표기하는 문자일뿐이다. 편의상 한자어를 적을때 한글로만 적을수는 있다. 그러나 漢字를 표기하고 그옆에 이중으로 괄호치고 한글로 발음기호를 이중으로 다시 표기하거나 또는 그반대라도 그 것은 便法이고 糊塗策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초기 유치원생 문자교육때를 제외하고는 모국어를 적고 그 옆에 발음기호를 병기하는 나라는 없다. 영어문장중에도 혹여나 어려운 단어가 쓰여졌다고 못읽을까봐 그 옆에 괄호치고 발음기호를 적어주는 나라가 있는가!
文字를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그것이 당연하다. 모르면 못읽어야 알기위해서 찾아보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記憶한다. 그 원문자인 漢字문자를 모르는데 발음기호인 한글로 읽어봤자 그 의미도 모르므로 읽으나마나이다. 한글전용의 확산이 깊이 생각하거나 熟考하지 않는 천박한 族屬으로 만드는것이 큰 문제인데 그것은 한자병용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漢字竝用은 한글전용보다 더 눈을 混亂스럽게 하는 糊塗일뿐 좋은 방법이 아니므로 漢字混用을 해야한다. 단 10%~20%의 混用이라도 混用이 의미가 있지 竝用은 無意味 그 자체이고
오히려 가독성을 해쳐 漢字에 더욱 敵愾心을 갖게하고 불필요하다고 느끼게하는 逆效果를 보인다.
읽을 때 한자혼용이
훨씬 부드럽게 읽기 좋다. 한자병용은 可讀性이 상당히 좋지 않으며 글을 쓰기에도 二重으로 중복입력해야 해서 무척 힘들뿐더러 가독성도 안 좋은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일부이며 그 부작용을 가리기 위한 호도책일뿐이다..
漢字竝用은 괄호안에 二重으로 중복표기가 됨으로써 可讀性이 많이 떨어지는 逆效果가 있고 글을 쓸 때도 이중입력으로 무척 힘들고
글을 읽을 때도 이중으로 중복표기 때문에 부드럽게 읽기에 무척 방해가 되는바, 한자병용은 입력방법과 눈을 피로하게 하여 不必要하고 가독성을
떨어뜨려 부드러운 독서에 더욱 해롭다.
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糊塗하기 위한 彌縫策에 불과할 뿐, 근본적으로 한글전용과 같으며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하여
漢字에 대한 盲目的인 敵愾心만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수 있어 오히려 더 해로울 수 있다....
★ www.interOK.kr /나의祖國이 한글전용이라는 개미지옥의 陷穽에 빠져 서서히 淺薄하게 망해가고 있음을 痛歎하면서../많은 세월을 왼손잡이가 正義라 믿고 살아왔으나 그들의 詐欺的인 僞善과 左派獨裁의 惡魔性에 幻滅을 느끼고 錯覺에서 깨어 지금은 徹底한 오른손잡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