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프락치가 많군.
역시 프락치가 많군.
프락치가 뭔가. 빨갱이는 또 뭔가.
프락치는 間諜 또는 細作이라고도 한다.
빨갱이는 左翼을 卑下하여 지칭하는 말이므로 굳이 이 사회에서 빨갱이란 말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유를 모르겠다.
상대 또는 적을 비하하면서 부르는 것은 부르는 사람의 自由이다.
자신이 빨갱이나 프락치가 아니면 되지. 무슨 거부감에 자꾸 필터링하려 하는지 모르겠다.
빨갱이나 프락치가 마빡에 써 붙이고 다니나?
우리 같은 사회에서는 빨갱이가 자기 스스로 빨갱이라 하는 자가 있지만 극소수이고 자기 스스로는 빨갱이가 아니라고 否認하며 겉으로는 민주주의를 외치지만 행태는 빨갱이와 비슷한 자가 있는데 후자가 소위 말하는 프락치이며 그들이 더 害惡스럽다.
빨갱이들도 민주주의한다고 한다.
프락치 또한 그 스스로 프락치임을 아는 자가 있고 멋도 모르면서 프락치 역할을 하는 자가 있다.
語文政策의 관점에서 보면, 한글전용은 이북 빨갱이 및 중공 조선족빨갱이들의 일관된 정책이다.
골수 한글전용론자들은 문화평등, 지식평등, 교육평등의 관점을 갖고 있으며 이는 빨갱이의 平等主義과 근본적으로 관점이 같다.
빨갱이=한글전용론자 이면, 한글전용론자=빨갱이 와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멋도 모르고 몇몇 프락치의 선동에 의해서 한글전용정책을 해방직후 선택한 후 지금까지 고집해 온다. 그 영향으로 온 사회가 左傾化, 理念平等化 되어간다.
따라서 保守 또는 愛國진영이라고 스스로 자처하면서, 적절히 사용하면 될 것을 굳이 쌍심지를 키고 漢字混用을 극구 반대하며 한글전용만을 열성적으로 주장하는 부류는 분명 본의든 아니든 左傾化 프락치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지나친 二分法的 논리라고?
세상에는 左가 있으면 右가 있지 中은 존재하지 않는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모든 것은 左 또는 右 에 기속하고 이론상으로 존재하는 中은 기회주의자 또는 프락치일 뿐이기 때문에 이분법적 논리는 틀리지 않는다.
좌파와 외세가 추진한 한자폐기의 숨은 의도를 면밀히 분석한 글
-'國漢混用은 民族주체성·東아시아共生·近代學術을 위한 礎石"(김정강)
-'한글專用이란 사대주의'(김정강)
어문,교육정책에서 진정한 애국자가 가야할 길에 대한 지침서
-保守세력은 '漢字쓰기 운동'을 전개해야
-韓國語 정상화가 보수운동이 되어야 한다.
-나는 왜 한글전용론에서 벗어나게 되었는가?
-한글專用으로 文法파괴, 좌익得勢로 憲法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