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越自我

語文政策, 文字論爭을 쓸데없는 짓이라고 비아냥거리는 자들은?

超我 2009. 9. 8. 11:08
語文政策, 文字論爭을 쓸데없는 짓이라고 비아냥거리는 자들은?
 

한글전용정책을 찬성하던 반대하던 불문하고,

빨갱이들이거나, 프락치들이거나,

둘 중 하나 아닐까....

...


아니라구?


그럼 뭐지?

분명 빨갱이들의 물타기 전술인데?


우리아이들의 思考, 理念형성에 가장 至大한 영향을 미치는 한글전용 語文政策, 교육정책에 대한 論爭이 쓸데없는 논쟁이라고 자꾸 딴죽을 거는 것은 전형적인 빨갱이들의 물타기 전술인데?


맨날 신문에 나는 事件, 事故만 가지고 백날 떠들어봐야 뭐가 根本的으로 바뀌나?


빨갱이들이 '잘못했습니다' 라고 와서 빌것 같은가?

 

한 가지 論題만 가지고 한목소리만 내는 것이 바로 빨갱이들의 전술이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며 그건 人民 民主主義다.


모든 사람이 다 한 가지 일로만 떠들 필요는 없다. 그걸 강요한다면 그건 全體主義적 발상일뿐이다.


다 각자의 關心事를 가지고 떠드는 것이고 그것이 多樣性이고 自由 民主主義 사회이다.

 

각자의 관심사가 다르므로 자기 관심사가 아니라고 자꾸 딴죽 걸지 말라.


자기의 관심사만 주장하면 된다. 주된 관심사가 다르다고 남을 非難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