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越自我

'부모姓 함께쓰기운동'에서 본 아주 이기적이고 한심한 平等主義자들

超我 2009. 9. 19. 10:50

'부모姓 함께쓰기운동'에서 본 아주 이기적이고 한심한 平等主義자들



'부모姓 함께쓰기운동'이란 것이 있다.

그들의 주장은 남녀 平等 차원에서 남자쪽에 姓을 따르던 것을 여자쪽 姓도 같이 써야 한다고 주장하며 그렇게 실천한다.
예를 들면 아빠가 김갑돌 엄마가 이갑순 이라면 아이들 성을 '김이' 라는 姓으로 하는걸 말한다.

그런데, 이것은 빨갱이들 같이 자기만 생각하는 利己的 발상으로서,
이러한 平等主義자들의 단세포적인 발상의 필연적인 結果는 그들의 後孫들을 悲劇으로 몰고갈 것이다.

아빠가 김갑돌 엄마가 이갑순 이라고 아이들 성을 '김이' 라고 하여 姓名을 '김이00'로 했다고 치자.
그 아이들이 커서 '홍길동'이와 결혼 했을때 그 자식들의 성은 또 어떻게 할 것인가.
'김이홍'을 성으로 할것인가. 그럼 姓名이 '김이홍00'로 되는가.
또 그 자식들이 결혼할때 '박갑돌'와 결혼하면 姓名이 '김이홍박00'이 되겠네?

이런 멍청한 페미들때문에 우리나라사람들 성명도 이제 한없이 길어지는거야?

참으로 이북 빨갱이들보다도 더 歪曲된 平等觀을 가진 잘못된 '페미니즘'의 산물들이 우리사회를 사방에서 병들게 하고 있다.

이렇게 진짜빨갱이들보다도 더 심한 우리사회의 빨갱이化는 根本的으로 한글전용교육을 받아 전국민이 單細胞적인 思考에  이르게 된데에 그 根本 책임이 있다.
이 사회의 모든 非正常적인 行態는 모두 한글전용으로 인한 전국민의 愚民化 탓이다.

과연 이 根本的인 문제를 어찌 解決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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