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경의 한글날과 세종대왕의 訓民正音 創製節의 差異
주시경의 한글날은 離婚한 편모가정의 엄마만의 生日이야.
이혼한 가정의 자식들이라도 왜 엄마의 생일만을 챙기고 아무 잘못도 없는 아빠의 생일은 찾지도 않을까?
(단 여기서 편의상 '한글'이라 함은 세종대왕께서 창제하신 '훈민정음'을 말하는 거지 최현배등이 지들 맘대로 방점, 장단자모등을 없애고 지들 맘대로 주시경의 호를 붙여 이름을 바꾼 '한글'을 말하는 것은 아님)
漢字混用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한글을 사랑해.
한글을 사랑하자. 贊成! 그렇지만 漢字도 같이 사랑하자. 贊成!
한글과 漢字는 夫婦사이야.
漢字가 아빠면 한글은 엄마야.
그러니까 둘다 사랑하자는거지 엄마만 사랑하고 아빠는 별 잘못도 없는데 내팽겨쳐 버리고 夫婦가 離婚해 버리면 대개 자식들은 悲慘, 불쌍해 지잖아.
한글과 漢字를 둘다 사랑하자는 거지 누가 한글 사랑하지 말래?
왜들 그리 엄마인 한글만 讚揚하느라고 눈에 쌍심지를 키고 아빠인 漢字를 죽이자고 興奮들 하는지 모르것네.
온 國民이 한글전용으로 같이 멍청해지는걸 박수치며 좋아라하는 世界 唯一의 나라라 그런가?
주시경, 최현배등이 어떤사람들이었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당시 이들의 親日, 賣國的 思想의 斷面을 상상이나 해봤겠어?
-'주시경, 최현배, 한글전용론의 허와 실' 과 같은 眞實을 제대로 읽어나 봤어야지...쯧쯧..
그리고 우리가 아끼고 사랑해야 할 것은 세종대왕의 훈민정음이지 주시경의 한글이 아니여.
한글전용교육이 온국민을 멍청하게 만들어 엄청난 錯覺에 온국민이 바보가 되어가니...슬프네
우리가 眞實이라고 알고 있는 것이 眞實이 아닌게 많아...
그래서 빨갱이들이 잘 속는 무식쟁이들을 좋아하는거여..
광화문으이 세종대왕님 동상이 서글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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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은 ‘訓民正音節’로 바꾼후 공휴일로 지정하여야 마땅할것이다. ‘한글날’이란 명칭은 바로잡아야 한다-金鍾煥 |
金鍾煥 |
陸軍3士官學校 敎授 / 本聯合會 指導委員 |
<訓民正音>은 聖君이신 世宗大王(1397~1450)께서 창제하신 文字의 名稱이자 書名이다. 세종 25年(1443)에 創製하고, 세종 28年(1446)에 ‘訓民正音’이란 거룩한 名稱으로 頒布하였다. 그런데 이 거룩한 명칭을 日帝强占期의 젊은 학자들과 그 亞流들이 모여 ‘훈민정음’의 명칭을 버리고 이상한 날을 만들어 1926년과 1927년에는 ‘가갸날’로 기념식을 거행하였다. 다음 해인 1928年부터는 마음대로 ‘한글날’이란 이름으로 바꾸어 紀念式을 시작하였다. 歷史上 最高의 聖君으로 評價받는 世宗께서 직접 만들어 命名하신 ‘訓民正音’을 ‘한글’로 바꾼 것은 日帝의 創氏改名보다도 나쁜 ‘創字改名’인 것이다. 참으로 反逆的이고 발칙한 일이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이 명칭을 바로잡지 못하며 또다시 10月 9日을 맞이하여 ‘한글날’로 기념식을 거행하기에 世宗大王께는 惶悚하기 짝이 없다. ‘한글’이란 이름에 影響을 준 人物은 한힌샘 周時經(1876~1914)이다. 그는 30대 초반인 1907年 국어강습소에서 金允經(1894~1969), 崔鉉培(1894~1970), 權悳奎(1890~1950), 李秉岐(1892~1968) 등의 1世代 弟子들을 길렀다. 특히 그의 제자인 외솔 崔鉉培는 光復 후 문교부 編修局長을 歷任하면서 한글전용에 앞장선 人物로 漢字敎育 廢止에도 앞장섰다.
이들의 師弟關係를 생각해보면 엄청난 秘密을 類推할 수 있다. ‘한글’의 ‘한’은 주시경의 號인 ‘한힌샘’의 ‘한’과 같다. 이는 주시경의 姓과 같은 號의 앞 글자인 ‘한’을 앞세우고 文字의 의미인 ‘글’을 붙여 ‘한글’로 한 것이다. ‘訓民正音’을 ‘한글’로 遁甲시키니 ‘한글’은 周時經이 만든 글이 되었고 ‘한글날’은 한힌샘 周時經을 紀念하는 날이 된 것이다. 모르고 바로잡지 못하는 것은 이해가 된다. 그러나 알고도 바로잡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더욱 답답하다.
國之語音異乎中國 與文字不相流通 故愚民有所欲言 而終不得伸其情者多矣 予爲此憫然 新制二十八字 欲使人人易習 便於日用耳 所謂 ‘한글’전용으로 인하여 漢字敎育의 被害者가 된 사람들을 위하여 이를 바르게 알기 쉽게 풀이하면 다음과 같다. 우리나라 말의 소리가 중국과 다르기에 사용하는 한자와 한문을 가지고도 서로 통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한자와 한문을 알고 사용하는 어리석은 백성(문자 생활을 할 수 있고 하고 있는 신하 : 임금의 입장에서 보면 우민 즉 어리석은 백성이 되고, 문자를 가지고도 서로 뜻을 통하지 못하니 우민이 됨)들은 말을 하고자 하여도 마침내 그 뜻을 바르고 정확하게 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훈민정음을 47세가 되도록 연구하여 창제한 세종 임금인) 내가 이를 가련하게 여겨 새로 28자를 만드니 (한문을 사용하거나, 가르치거나,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은 훈민정음을) 쉽게 배워 날마다 사용함에 편하게 하고자할 뿐이다. 이 ‘序文’은 세종대왕께서 ‘訓民正音’을 創製하신 理由와 目的을 滿天下에 알리는 글이고 百姓들이 반드시 지키라는 至嚴하신 命令이며 當付의 말씀인 것이다. ‘訓民正音’을 잘 배워서 漢字와 漢文을 바르게 배워서 日常의 文字生活에 不便함이 없도록 하라는 崇高하신 말씀인 것이다. ‘한글’만 專用하라는 말씀도 없다. ‘漢字’를 廢止하라는 말씀도 없다. ‘訓民正音’을 가지고 漢字를 잘 배워서 文字生活을 바르게 하라고 하신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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