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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파괴에 앞장서는 여자들을 막아야 한다!

超我 2011. 1. 6. 13:52
전통파괴에 앞장서는 여자들을 막아야 한다!
“戶主制”는 韓民族 家族制度의 根幹을 이루는 기본 틀이다. 이 틀을 깨버리면 韓民族의 家族 正體性이 흔들린다.
金昌辰(草堂大교수)   
 韓民族을 抹殺하려는 民族叛逆者들을 막아야 한다
  **-傳統 破壞에 앞장서는 女子들을 막아야 한다**-
 
  金昌辰(草堂大 교수)
 
 
 
 
  오늘날 韓國人의 가장 큰 病弊 중 하나는 자기 자신을 否定하는 것이다. 곧 韓民族의 正體性을 否定하는 일이다. 자기 民族이 오랫동안 해왔던 일들을 모두 잘못된 일이라고 여기고 批判하고 없애려는 일이다. 이것은 民族的 劣等感에서 비롯했다. 자기 民族에 대해 自矜心을 갖지 못하는 찌질한 인간들이 다른 민족이 하는 일은 멋지고 아름답게 보고 우리 祖上들이 해온 일은 부끄럽게 여기는 데서 비롯했다.
 
 
 
 
  이러한 思考方式은 韓民族을 維持해 나가는 데 정말로 큰 災殃이다. 우리 民族의 오랜 傳統을 破壞해 나간다면 도대체 韓民族의 正體性이 무엇이 남겠는가? 正體性이 사라진 韓民族은 몸뚱이만 살아남을 뿐 정작 韓民族의 精神은 없을 것이다. 民族精神이 사라진 韓民族이 과연 지구상에 存在할 수 있을까? 다른 민족의 亞流로 轉落하여 결국에는 사라지고 말 것이다. 따라서 民族 傳統을 破壞하는 행위는 韓民族을 없애려는 自殺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곧 民族 傳統 破壞 행위는 우리 韓民族에 대한 背信으로서, 그런 일을 하는 자들은 곧 民族叛逆者요 賣國奴인 것이다.
 
 
 
 
  오늘날 大韓民國에는 不幸하게도 韓民族 傳統을 破壞하려는 民族叛逆者, 賣國奴들이 매우 많이 있다. 그 중에서 代表的인 것으로는 “한글專用派”를 들 수 있다. 歷史 以來 韓民族은 "漢字"를 文字로 써왔다. 그 "漢字"로 歷史를 記錄하고 文化를 創造하고, 韓國語를 發達시켜 왔다. 따라서 우리 民族에게 엄청난 貢獻을 한 漢字에게 우리 民族은 크게 고마워해야 한다. 하지만 背恩忘德으로 오늘날 그 漢字를 아무 理由 없이 미워하고 몰아내려는 民族叛逆者, 賣國奴들이 있으니 곧 한글專用派다. 이들은 美國人 필립 제이슨의 追從者들이다. 곧 이들은 몸뚱이만 韓國人이지 思考方式은 美國人이다. 따라서 지난 2천년 간 韓民族의 歷史와 文化를 우습게 보고 否定해 버린다. 그래서 韓民族의 傳統을 버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빈 자리에는 美國人이 쓰는 英語와 로마자와 美國文化를 들여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곧 韓民族을 抹殺하여 美國人의 종으로 삼으려는 수작인 것이다. 곧 한글專用派는 韓國人을 위하는 자들이 아니라 美國人을 위하여 韓國人을 奴隸로 만들려는 族屬들인 것이다.
 
 
 
  한글專用派 중에는 漢字가 어렵다거나 大衆性이 없다는 핑계로 한글專用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웃 나라에서는 小學生, 中學生도 다 잘 배워 쓰는 漢字를 유독 우리나라만 배워 쓸 수 없다는 것은 전혀 說得力이 없다. 이는 우리 韓國人에 대한 冒瀆이다. 韓國人을 우습게 보기 때문에 그렇게 無視하는 소리를 하는 것이다. 우리 傳統에 愛情이 없고 自矜心이 없기 때문에 괜히 그런 억지 핑계를 찾는 것뿐이다. 이처럼 韓國 傳統을 否定하고 破壞하려는 者들을 막지 못한다면 韓民族의 正體性은 사라지고 말 것이다. 韓民族의 正體性이 사라진다면 韓民族 또한 地球上에서 사라지고 말 것이다.
 
 
 
 
  그런데 韓民族의 正體性을 否定하고 破壞하려는 民族叛逆者, 賣國奴 중에 “한글專用派” 못지않게 오늘날 설치는 무리들이 있으니, 곧 "家族制度 破壞者"들이다. 쉽게 말해서 흔히 "페미니스트"라 부르는 女性 또는 親女性 族屬들이다. 이들은 우리 韓民族의 過去 歷史를 男性이 女性을 抑壓하고 搾取했던 歷史라고 貶毁한다. 따라서 그 過去 傳統을 모조리 깨부수어야 좋은 세상이 온다고 게거품을 문다. 그러한 사고방식으로 저지른 첫번 째 작품이 바로 “戶主制 廢止”였다. “戶主制”는 韓民族 家族制度의 根幹을 이루는 기본 틀이다. 이 틀을 깨버리면 韓民族의 家族 正體性이 흔들린다. 현재 戶主制가 廢止된 지 얼마 안 되었지만 벌써부터 家族關係가 개판이 되어가는 徵候들이 보이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韓國人은 짐승 수준으로 떨어지고 말 것이다.
 
 
 
 
  그런데 이 "家族制度 破壞者"들은 戶主制를 廢止한 데 맛들인 나머지 “이름 破壞”도 하고 있다. 韓國人 이름은 석 자가 基本이다. 日本人은 넉 자가 기본이다. 그런데 오늘날 韓國人이 姓을 두 자로 늘려서 이름을 넉 자로 쓰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 바로 戶主制를 廢止한 그 페미니스트들이다. 이들은 우리 祖上들이 해온 일은 모두 깔보고 없애버리려 血眼이다. 이것들의 思考方式은 韓國人은 異常한 짓거리를 해온 우스운 種族이라는 것이다. 外勢 追從者들에게는 다른 民族이 한 일은 모두 좋아 보이고 자기 祖上들이 해온 일은 모두 病身같이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韓國人의 이름을 네 글자로 만들어서 日本人 흉내를 내는 인간들이 있다. 日本人이 되지 못해서 恨이 된 "조센징"들인 것이다. 물론 漢字로 적어오던 漢字語 이름을 한글로 적는 “한글專用派”도 이들과 脈을 같이 하는 民族叛逆者, 賣國奴들이다.
 
 
 
 
  다시 오늘자 <한겨레신문>을 보니, 이제는 그 女子들이 다시 "祭祀"를 廢止하겠다고 나섰다고 한다. "祭祀"는 韓國人 家族制度를 維持하는 또 하나의 美風良俗이다. 祭祀를 통해서 祖上과 後孫이 하나로 連結되고 또 "孝道"가 重要한 價値로 韓國人에게 자리잡게 된다. 산 父母는 물론 죽은 父母까지도 "祭祀"를 통해서 供養하는 이 "孝道"는 韓國人의 가장 큰 美德 중 하나이다. 世界의 人類學者들이 韓國人을 稱讚하는 첫 번째가 바로 이 "孝道"와 "敬老思想"이다. 電鐵이나 버스에서 나이 어린 사람이 웃어른에게 자리를 讓步하는 모습을 본 外國人들은 韓國人의 높은 道德性에 感歎을 禁치 못한다. 그런데 이런 "孝道"와 "敬老思想"은 "祭祀"가 廢止되면 점차 사라져버릴 것이다. 基督敎 改新敎에서는 韓國人에게 "祭祀"를 못 지내게 하는데, 그 빈 자리에 "예수 崇拜"를 집어넣기 위해서 그런 것이다. 결국은 外勢를 追從하는 무리들이 자기 祖上을 쫓아내는 행위가 바로 "祭祀 廢止"인 것이다.
 
 
 
 
  戶主制도 廢止하고 이름도 日本式으로 고친 賣國奴들이 이번에는 祭祀도 廢止하겠다고 宣戰布告를 하고 나섰다. 정말로 韓國人의 큰 危機다. 이런 民族叛逆者, 賣國奴들이 白晝 대낮에 큰소리치고 나설 수 있는 썩은 나라가 바로 大韓民國이다. 왜냐면 "保守主義者"들이 죽었기 때문이다. 그저 北韓만 욕하면 '保守主義'라고 믿고 있는 바보들이 大韓民國엔 천지다. 北韓을 反對하는 것은 '保守主義'가 아니라 '反共主義'다. 이 둘의 槪念도 구별 못하는 바보들이 韓國 保守主義의 主流를 이루고 있으니, 나라를 말아먹으려는 民族叛逆者, 賣國奴들이 白晝 대낮에 큰소리치고 나서는 것이다. 게다가 民族叛逆者, 賣國奴들의 뒤에는 한글專用으로 左派들을 길러내는 "한겨레신문"과 "경향신문" 등이 자리잡고 있다. 또 한글專用派처럼 자기 民族 傳統을 破壞하는 것을 잘한 일로 여기는 어리석은 국민들이 그런 페미니스트들을 지지하고 있다. 심지어는 大韓民國 政府가 "女性部"라는 造織으로 그런 民族叛逆者 같은 女子들을 支援하고 있기까지 한다.
 
 
 
 
  아, 큰일이다. 도대체 大韓民國이 앞으로 어떻게 되려는지 두렵기만 하다. 참다운 保守主義者는 없고, 民族叛逆者, 賣國奴들은 설친다. 韓民族의 이 危機를 어떻게 克服해야 할지 내 마음은 어둡고 답답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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