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日成의 漢字 부활
북한은 정권 성립 직후인 1949년, 당시 종주국이었던 소련의 語文路線(어문 노선)과 국내 좌파 語文이데올로기의 牽引(견인)에 의해 漢字의 사용과 교육을 즉시 전면 폐지했는데, 1964년 金日成이 『漢字 문제는 반드시 우리나라의 통일 문제와 관련시켜서 생각하여야 합니다. 지금 남조선 사람들이 우리 글자와 함께 漢字를 계속 쓰고 있는 이상 …그러니 일정한 기간 우리는 漢字를 배워야 하며 그것을 써야 합니다』라고 敎示(교시)함으로써 漢字교육 문제가 다시 대두되었다.
金日成은 1966년 다시 『남조선 혁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漢字교육이 필요하다』고 동일한 취지로 敎示했다. 이러한 金日成의 敎示에 따라 1968년부터 북한에 漢字교육이 재개됐고, 중학 1학년(=초등 5학년)부터 고등중학(=고등학교)까지 1500字를 가르치고, 대학까지 3000字를 가르치게 되었다. 대학까지 3000字를 가르치게 된 것은 1970년 金日成의 세 번째 敎示에 의한 것이다. 1970년 敎示에서 金日成은 『지금 漢字 기초가 약합니다. 그렇다고 너무 많이 배울 필요는 없습니다. 3000字 정도면 충분합니다. 초중등학교에서 기술학교까지 2000字 정도, 대학에서 1000字 정도 배우면 될 것입니다』라고 했다.
金日成은 스스로 漢詩(한시)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그러면 金日成은 왜, 「전통 분쇄」, 「식민지 해방투쟁에 있어서의 민족어문 주체성」, 「無産대중 문화의 신정립」이라는, 左派이데올로기에 따라서 스스로 폐기했던 漢字를 부활시켰을까? 漢字교육 부활을 위해서 金日成은 「남조선 혁명을 수행하기 위해서」라는 명분을 대었다. 즉, 남조선에서 漢字를 쓰고 있으므로 남조선 혁명을 주도해야 할 북한의 「선진 지식분자」는 漢字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 구실이었다.
그러나 金日成이 세 번째 漢字교육 교시를 내린 1970년에, 한국은 朴正熙 대통령이 한글 전용을 선언함으로써 漢字를 포기했다. 즉 「남조선 혁명을 위해서」 漢字 습득이 필요했던 것은 아니었다. 金日成은 漢字교육 부활의 명분을 「남조선 혁명」에서 구했지만, 본심은 漢字 폐기로는 조선어 어문생활이 완전하게 되지 않음을 깨달았음과 동시에, 漢字를 습득해야 일본, 중국, 동남아와 국제교류가 가능하며, 金日成이 중요시하던 조총련으로 대표되는 在일본 左派세력과도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될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기 때문이다.
1980년대에 들어서서는 金正日이 漢字교육 강화를 지시하기도 했다. 1997년 4월 평양에서 발행된 「문화어 학습」은 『학생들이 한자어의 뜻을 모르고 방탕하게(되는 대로 마구) 쓰는 현상이 있다. …한자 교원들은 말을 바르게 쓰는 기풍을 세우기 위해 漢字를 깊이 있게 잘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하여, 漢字를 폐기하면 조선어 생활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지적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언어의 민족성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국문 전용 정책이 관철되어야 한다』(2000. 8. 11. 北京, 「조선어 학술 토론회」에서 북측)며, 오직 편협한 政治이데올로기적 관점에서 「국문 전용」을 고집하고 있다.
한글전용 이데올로기 비판-外勢와 左派에 협공당한 東아시아의 漢字-金正剛-中
中國은 簡子化, 남북한은 한글 專用, 日本은 漢字 수호. 역사·전통·주체성을 말살하려 했던 제국주의와 공산주의의 희한한 共助로 漢字는 위기를 맞았으나 漢字 없이는 진정한 근대화·선진화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漢字語가 70%나 되는 우리말에서 漢字를 추방하자는 것은 언어를 소리化·암호化하자는 집단기만이다.
http://interok.tistory.com/1518
"嗚呼痛哉라! 大韓民國은 初等水準化, 低級化되어 통째로 '이미 赤化는 되었고 統一만이 남았을 뿐'이니..."
한글전용이라는 악마의 늪에 빠져 한글迷信敎에 취해 漢字를 排斥한 결과로 韓國語의 高級어휘가 사라져가고 있고 이로 인해 韓國語는 쉬운단어와 어휘만 쓰는 淺薄한 초등수준의 언어로 轉落하여 사망 5분전의 참으로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고..
30년 후, 韓國人 두사람의 대화 는 필경 이리될터인즉...
빨갱이들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똥고집처럼 맹목적으로 따라해 전국민이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과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를 죽이고 전통을 부정하는 左派들 천지로 변해가니 한국어는 高級語彙가 死藏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初等水準化 되어 우리의 國語辭典이 초등학생의 노트두께로 얇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미개국 국어사전도 이보다는 두꺼우리라...
한글전용이라는 惡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미신교라는 전민족 愚民化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한민족은 반드시 歷史에서 사라진다!
그 나라의 言語인 國語가 망가지면 그 나라는 당연히 망하느니...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와 漢文도 구별 못하는 바보民族.. 한글과 韓國語도 구별 못하는 바보나라로 변해가고 자기의 言語인 韓國語를 죽이고 그 일부표기방식 文字에 불과한 한글만을 崇拜하는 이 미친나라를 보는.. 골수 한글전용을 狂的으로 信奉하는 뻘갱이들의 會心의 미소가 보인다.
뻘갱이들은 100% 다 한글전용을 狂的으로 信奉한다! 이말이 틀렸는가!
- 이 사회 모든 低質 사회현상은 다 한글전용탓이다.
한글전용이 이 나라를 망친다. 우리 祖國을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