關心

박근혜씨, 콘텐츠가 이것밖에 안됩니까?

超我 2012. 1. 31. 19:01

박근혜씨, 콘텐츠가 이것밖에 안됩니까?
대통령을 망신주어 집안 살림 나아졌습니까?
최성령(회원)   
 나는 당신의 미소가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미소가
 대한민국의 얼어 붙은 정치판을
 녹여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어차피 당신은 박정희 대통령의 後光을 업고
 정치인생을 살아야 하므로
 박 대통령의 分身일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당신의 미소는 무작정 좋았습니다.
 
 나는 朴 대통령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우리가 이만큼 사는 것은 그의 덕분이며
 그가 없었으면 지금 이 나라는 필리핀이나
 잘 되어도 대만 수준 정도 밖에는 아니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당신의 미소가 사라졌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안철수가 나타난 후부터 그런 것 같습니다.
 당신의 인생이나 정치경력과 비교하면
 그는 애숭이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왜 그가 갑자기 나타나
 당신의 차려 논 밥상이나 따 논 당상에
 재를 뿌리는지 참으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때부터 당신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심하게.
 
 
 
 결론부터 얘기 하자면 그것이 당신의 全部이기 때문입니다.
 다르게 얘기 한다면 그것이 당신의 限界가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박근혜는
 과대포장된 함량未達의 과자인 것입니다.
 
 
 
 당신의 頂點은 2004년 노무현 탄핵역풍과
 차떼기 당의 汚名으로 소속당이 날아갈 危機 때였습니다.
 그것은 당의 위기였지만 당신에게는 찬스였습니다.
 黨舍를 엄동설한에 천막으로 꾸리고
 붕대 감은 손으로 유권자들에게 다가가
 더도 덜도 말고 改憲 저지선만 달라고
 호소한 것이 奏效했습니다.
 人情에 약한 국민들이 당신의 請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또 하나 큰 일이 있었지요.
 2006년 지방선거 유세 중
 얼굴에 칼을 맞아 횡액을 당했지만
 당신은 그것으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당신은 특이한 話法으로
 지지를 이끌어 내는 재주를 가졌습니다.
 「대전은 요?」라는 말 한마디에
 당선자가 바뀌는 알라딘의 램프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尾生之信」으로 정某의원과 다툼이 있었고
 대통령과는「强盜」논쟁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자주하다 보니 빛이 바랬고 효력이 떨어져
 마침내「병 걸렸어요?」라는 말로
 망신을 사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국민들은 食傷하여 당신의 말에
 감동을 하지 않기에 이르렀습니다.
 
 
 
 당신은 대통령을 原則이라는 무기로 몰아 부쳤고
 그것이 왜 國益에 부합되는 지는 설명이 없었습니다.
 그 後부터 나는 당신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미소 뒤에는 칼이 있는 듯하며
 저녁에는 죽일지라도 아침에는 웃는다는
 日本 속담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씨!
 당신은 요즘 비대위원장이라는 직함을 사용하는데
 그 말의 語感이 참 요상합니다.
 肥大위원장은 물론 아닌 줄은 압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당신의 콘텐츠가 정말 그것 밖에 안됩니까?
 부패경력자, 종북좌파, 口尙乳臭의 비대위원은
 백 번을 양보하여 생각해도 아닙니다.
 사람은 미워하며 닮는다고 합니다.
 대통령의 中道가 얼마나 虛妄한 것이였음을 정말로 모릅니까?
 당신은 거기에 한 술 더 떠 좌파와 同居를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당신의 계산법은 이럴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동안 당신을 떠 받든 보수쪽의 지지는 집토끼로 가둬 놓고
 좌파에 求愛를 하여 산토끼를 잡은 다음
 거기다 外來種 토끼를 영입하여
 새터민의 표를 더 한다는 構想을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묻습니다.
 당신의 콘텐츠는 정말 그것밖에는 안 되는 것입니까?
 나는 그 소식을 접하고 불 같은 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러나 이내 측은한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 집착을 말자.
 기대를 접자.
 그래봤자 나라가 망하는 것 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래 망하자!
 기왕이면 쫄딱 망하자.
 그래서 고생 고생하고 새로 시작하자.
 왜냐하면 우리의 福은 거기까지니까.
 
 
 
 안철수는 이번 大選에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 자신도 時期尙早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學習했듯이
 그는 뒤에서 上王 노릇으로 그의 立地를 굳혔다가
 次次期에 나설 것입니다.
 그러면 박근혜 당신이 大勢論을 업고 次期 대통령이 된다구요?
 
 
 
 천천 만만의 말씀.
 당신은 백 번을 사까닥질을 해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집토끼, 산토끼, 외래종 토끼를
 모두 다 잃기 때문입니다.
 배가 難破하면 쥐가 제일 먼저 알고 떠난다고 합니다.
 모르면 몰라도 당신의 소속당은 오래지 않아
 난파하여 무너져 내릴 것입니다.
 다 떠난 당에서 당신의 할 일이 무엇인지를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상대의 당은 戰列을 갖추어 신장개업을 했고
 이제는 뛸 일만 남았습니다.
 
 
 
 박근혜 씨!
 당신은 대통령을 망신주어 집안 살림 나아졌습니까?
 무슨 약점을 잡혔는지 죽은 김정일에 꼼짝 못하고
 6.15선언을 金科玉條로 지키며
 왜 반역자 김대중을 찾아가 아버지의 잘못을 빌었습니까?
 아버지가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당신 정말 제 정신 맞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상대가 하는 일을 따라하면
 그것이 내 것으로 됩니까?
 아무리 잘 해도 그것은 기껏 2등을 면치 못합니다.
 정치판에서 2등은 꼴등과 다름이 없습니다.
 
 
 
 그러면 제가 한 번 訓手를 두겠으니
 그렇게 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이념을 보수우파로 고정하고 집토끼를 안심시키십시오.
 그런 다음 당신의 國家觀과 安保觀을 피력하고
 6.15선언의 폐기와 종북좌파와의 전쟁을 선포하십시오.
 생산과 성장 없는 복지는 사기임을 선언하고
 당분간 忍耐를 요구하십시오.
 반역자 金大中의 묘를 그의 고향으로 移葬할 것을 闡明(천명)하고
 노무현의 비리사건을 재수사 할 것도 요구하십시오.
 전교조 민노당을 헌법으로 무력화 시킬 것을 公約으로 내 걸고
 기업활동의 자유를 보장하십시오.
 내친 김에 병역미필자들의 公職 進入을 막고
 軍加算點을 주어 병역필자들의 지지를 얻어 내십시오.
 
 이렇게 해서 당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대권에 도전하세요.
 그래도 대통령이 안되어 야당을 한다면
 다음에 또 다시 도전하여 대통령이 되세요.
 나이를 봐서 당신은 아직도 청춘입니다.
 당신은 대한민국의 대처(영국의 여성首相)가 되시길 바랍니다.
 
 
 
 할 말은 너무 많지만 이 정도로 하고
 당신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그러나 당신의 변화는
 아마도 북극의 얼음이 녹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을 정도로
 희박할 것임을 나는 알기에 또 한 번 절망합니다.
 
 
 
 다시 한번 묻습니다.
 당신은 콘텐츠라는 것이 있습니까?
 
 
 
 강정이라는 韓菓가 있습니다.
 속이 마치 스티로폴 같아 가볍습니다.
 그래서 속 빈 강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는 당신을 이렇게 부르기로 합니다.
 
 
 
 朴강정!
 
 
[ 2012-01-31, 08:45 ] 조회수 : 266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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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필승총   2012-01-31 오후 6:28
양파입니까.

뭔가 있을 것 같아 까 보지만 까면 깔수록 허망해집니다.

아무 것도 없습니다.

리더는 그릇의 크기입니다.

냄비에 태평양과 장백산을 담을수 없습니다.

말이 짧은 이유는 컨텐츠가 없기 때문입니다.
  MTB   2012-01-31 오후 5:26
밑에 rodius님에 공감합니다. 아직 까지 박근혜는 누구 보다 강력한 애국심과 더 원대한 시각으로 한 발 한 발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빨갱이들이 손가락질 하기 위해 붙여준 '보수'니 '우익'이니 하는 어울리지 않는 명찰을 얼씨구나하고 이마에 붙인 사람들이 스핑크스처럼 한 두 가지 잣대만 가지고 모든 걸 평가하려 드는 한 박근혜는 물론 현재 나라가 왜 이런 식으로 돌아가는 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거라고 봅니다.
  서번트   2012-01-31 오후 3:07
최성령님
이름이 좋으십니다.

이름 그대도 성령께 들은 지혜로 "그의 나라"와 함께 이 나라의 반석이 되소서!나도 그같이 기도하겠습니다.^^
  馬登   2012-01-31 오후 2:16

최성령 님의 글이 너무나 나의 주위친구들의 심정과 똑 같아 절로 수긍합니다.
아래 rodius 란 자는 평소 자기의사는 없고 남의 글에 삐딱하게 말도 안되는 댓글이나 오랫동안 일삼고 있군요. 특히 박근혜를 그냥 옹호만 하는...

단 한 가지만 물어 봅시다. 박근혜가 김정일을 만나고 온 후, 단 한번도 이 악마를 비판하지 않는 이유가 뭔지를 ! 아버지 박대통령의 딸이란 후광 외에 무슨 컨텐츠가 있었다는 건지요 ? 무슨 고육지책 ? 웃기는 소리일 뿐입니다. 이 정치 難局에 ! 학창시절 얌전했던 박근혜를 기억합니다. 그러나 그것 뿐이었지, 한국의 쟌다크를 기대하다가 영~ 실망하고 말았답니다.
  캐나다 방랑자   2012-01-31 오후 1:05
아래, rodius라는 친구는 껍떼기는 우익인 척하면서, 알맹이는 좌빨 논조라서 매우 가관이로다. 무슨 잘나빠진 사설이 그리 기노?
박근혜에게는 길게 질문할 것 없다. 단 한 가지만 물으면 될 것이다.
정일이도 죽었는데, 근혜는 어찌하여 자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잔다르크 선언" 같은 것을 아직도 하지 않고 어물어물 넘기려 하노? 정일이 죽음과 동시에 근혜의 부담은 이미 모두 사라져 버렸지 않은가. 아, 물론 잘못 말한 부분이 북에 녹음되어 있을 수 있음으로 인하여 조심하는 것까지는 좋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족쇄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선언해 버린다면 별것도 아니지 않는가. 무엇을 아직도 떨고 있는가. 바보들을 잔뜩 모아 "비대위" 같은 것은 만들 필요도 없는 것이다.
  rodius   2012-01-31 오후 12:45
위 글을 쓴 분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는 하나 많은 부분이 사실과 다를 수 있어 몇가지 반론을 전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안철수의 등장은 박근혜의 위기가 아닌 대의민주정치의 위기로 봐야 함 : 소위 안철수현상은 역사에 있어 박근혜대세론을 꺽기 위해 <정권실세+보수(反박근혜)+진보+종북>이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총동원된 상징조작이었음. 반면, 박근혜만이 '대의민주정치의 위기'로 진단하여 그들만의 정치가 아닌 국민의 의사를 대변해야 하는 '대의민주정치 가치 복원'을 위해 각 종 여론조사와 무관하게 일관적으로 매진함. 결과적으로 안철수현상 역시 박근혜대세론을 무너뜨리는데 실패함.

2. 절제된 표현은 불필요한 정치적 해석이 난무하는 것을 막기 위한 고육지책 : 언론과 호사가들은 무엇이든 자기식으로 정치적 해석을 하려는 습성이 있음. 현안(주로 정책적인 사안)에 한정하여 자신의 의견을 핵심적으로 표현한 것은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권리이자 의무임. 국회의원 개인의 의견을 마치 차기 유력한 대권주자의 정치적 견해로 치부한 쪽이 문제임. 국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은 어떤 정책에 대한 박근혜의 입장일 뿐. 대체로 국민들은 박근혜의 메세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

3. 대통령을 배려하면 배려했지 망신을 준 적이 없음 : 현실 정치 사안에 대해 매번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가 입장을 피력하는 것은 오히려 대통령의 힘을 빼는 것이 됨. 국가 발전을 위한 정부 정책에 대해서는 최대한 협조를 하였음.(특히 금융위기시 기재위, 정무위 소속 친박계 위원장 주도로 신속히 재정이 집행될 수 있도록 협조함). 다만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헌법기관이면서 민의를 대변해야 할 선출직 공무원이라는 국회의원의 헌법적인 의무차원에서 극심한 갈등을 촉발한 사안에 대해서는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는 것은 국회의원의 직무상 당연히 해야 할 일임.

4. 박근혜는 6.15를 금과옥조로 여긴 전력이 없을 뿐더러 2006 북핵실험과 2007년 대선후보경선 공약을 통해 사실상 폐기 된 것으로 간주함 : 이번 개정 한나라당 강령은 민주통합당이 강령에서 6.15(김대중)와 10.4선언(노무현)을 계승한다고 명시한 것과 달리 1973년 '6.23선언'과 1991년 '남북기본합의서'의 정신을 계승한 것으로서 오히려 박정희정권과 노태우정권의 대북통일정책 노선의 계승을 천명함으로써 대북통일정책에 있어 주도적인 세력이 DJ나 노무현이 아닌 정통보수세력임을 과시한 것임

5. 이번 개정 강령안에서 '제1조 국민복지', '제2조 일자리 창출(성장)', '제3조 공정한 시장', '제10조 균형재정과 재정의 건전성'을 분명히 하고 있어 국민 복지달성을 위해 성장촉진, 공정 시장 활성화, 재정의 건전성'이라는 실천 항목을 제시하고 있음. 물론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있으나 이런 문제들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는 두고 봐야 할 사항임.

6. 특히 이번 개정 강령은 이명박정부의 상징인 녹색성장정책을 제6조에 담아 내어 무조건적인 MB정부 차별화가 아닌 좋은 정책은 그대로 계승할 것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임

7. 비대위에 대한 평가는 활동과 결과를 통해 이루어져야 함 : 비대위 인적구성에 대해 호불호(好不好) 의견은 표명할 수 있으나 인적구성만 가지고 비대위 성과에 결론내리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함. 비대위의 구체적인 활동과 결과를 통해 비대위의 성패를 평가하는 것이 마땅함. 특히 비대위에 대한 전권부여는 한나라당 당원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이므로 지엽적인 문제를 가지고 흔드는 것은 상당히 정파적인 견해가 될 수 있음

8. 박근혜는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다.'라고 천명하여 정치공학적인 유불리를 따지지 않겠다고 분명히 함. : 집토끼, 산토끼 운운하는 것은 매우 정치공학적인 셈법임. 박근혜가 말한 국민은 내편인 국민뿐만 아니라 상대편 국민도 포괄하는 것임. 좌파(종북)들은 국민이란 표현을 잘 쓰지 않음. 그들은 오히려 '사람 중심, 사람을 위한'이라는 말을 애용함. 특히 골수 종북지향적인 정치인들은 국민이란 말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대신에 '사람, 인간, 환경'이라는 용어에 익숙함.박근혜가 내세우는 '국민'은 대한민국 국민임을 명백히 하는 것임. 이는 박근혜가 대한민국 국체, 영토, 국민의 발전과 수호를 위한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오세훈으로부터 촉발되고 안철수현상이라는 거국적인 상징조작에 대해 박근혜는 '대의민주정치 복원'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임. 특정인들만의 정치나 그들만의 정치가 아닌 국민의 의견을 대표하는 정치라는 대의민주정치의 참된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임. 마땅히 한나라당의 쇄신방향 역시 참된 대의민주정치를 실현하는 당으로 가는 것임. 박근혜가 언급한 '국민'은 집토끼나 산토끼와 같은 식의 정치공학적인(진영 논리에 입각한) 국민이 아닌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국민을 의미하는 것임.
  hdh0204   2012-01-31 오전 11:10
지금까지 박근혜를 훈계한 말중 가장 가슴에 와닿는 말입니다.최성령 선생님의 정확하고 충성어린 충고에 감명받았읍니다. 과연 박근혜가 최선생님의 충언을 받아드릴는지? 그만한 내공이 갖춰진 사람인지? 공직자는 아니 대통령 될 사람이라면 모든 판단기준을 "국가이익"이란 가치에 두면 쉽게 알 수있는 문제인데...
  압구정동주   2012-01-31 오전 10:39
최성령 선생의 충심어린 충고를 박근혜가 수용한다면 아마 驚天動地할 것입니다.그가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김정일의 전용기로 평양에가서 김정일과 희희낙낙 밀담을 했을 때,세종시가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수도분할의 음모에 앞장 섰을 때,종북좌파가 득세한 망조든 한나라당이 그를 비대윙원장으로 선출하고 그가 파렴치 전과자 김종인,친북자 이상돈,젖비릿내 나는 어린애를 위원으로 발탁했을 때,우리는 그를 진작 미련없이 버려야 했읍니다.그래도 박정희 대통령의 딸인데 하고 허망한 기대를 걸었던 것이 이 지경이 되었읍니다.아직도 1년은 정권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니 시간은 충분합니다.진정한 우파 보수 애국 세력이 총 집결해서 우선 내부의 적을 쳐부수고 종북좌파 역도들을 소탕해야 합니다.우리에게는 재력이 있고 人材가 있고 經綸이 있읍니다.임전무퇴의 필승을 다짐합시다.
  성태   2012-01-31 오전 9:17
박근혜는 어머니의원수 김정일 전용기 타고 김정일과 단독면담에서 세뇌되고 약점잡혀 걷으로는 아닌것 같지만 정신은 어머니웬수 김정일 추종세력입니다 세종시부터 김정일 뜻대로 움직입니다 자유대한민국 박근혜에게 맞겼다가 자유대한민국 고스란히 애숭이 김정은에게 넘겨줍니다 라이트 코리아 봉태흥 대표가 창당에 앞장선 대한국당이 자유대한민국 수호할것입니다 애국 국민들은 대한국당에 입당하여야 종북세력 척결하고 자유대한민국 수호합니다.
  지리산인   2012-01-31 오전 9:17
속 시원한 일갈이였습니다 "강추"를 날려드립니다
우파부터 단결시켜야 선거판이 제대로 짜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