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越自我
大韓國黨(종북·부패세력을 척결할 대한국당)의 창당에 부쳐..
超我
2012. 2. 1. 11:02
大韓國黨(종북·부패세력을 척결할 대한국당)의 창당에 부쳐..
애국행동세력이 참여해 종북·부패세력을 척결할 대한국당이 창당된다고 한다.
중도를 외치는 겁쟁이 사이비보수들이 이 사회를 좌경세력들에게 난도질 당하게 만드는 昨今의 현실에서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다.
그리고 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민법 제781조 단서조항의 부성원칙파기조항을 폐기해야 한다는 주장은 左派들이 주특기인 전통단절을 위해서 폐지한 우리의 전통가족제도인 호주제를 부활해야 한다는 당위성에 따르면 상당히 신선하고 전향적인 주장이기는 한데..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아래 주요정책방향에서 이 세상 모든 멍청한자들만 무시하고 간과하고 있는 아주 중요한 한가지가 빠져있다.
우리 사회와 국민을 저급한 좌파들의 깽판과 거짓에 속는 한심한 멍청이들로 만들고 있는 가장 근원적인 주범인 '한글전용정책'의 폐기, 즉, 좌파들이 전통단절의 도구로 관철시킨 '한글전용정책'의 폐기'. '漢字교육의 부활'이 정책방향에서 누락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는 대단히 源泉的이고 根源的인 좌파득세의 근본원인을 看過, 또는 무시하거나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이런식이면 애국보수세력은 갈수록 비대해지고 있는 종북좌파세력의 得勢를 막기에는 力不足이리라..
大韓國人의 復活.. 길이 멀어보인다..참으로 悲痛하고 아쉬운 점이다...
-이 사회 모든 低級한 사회현상과 혼란은 모두 한글전용 탓이다.
한글전용이 우리국민을 쉽고 천박한 말만 쓰고 생각하지 않는 저수준으로 愚民化, 單純化시켜 熟考하고 謙讓하지 않는 즉흥적이고 淺薄하게 左傾化된 低質국민으로 만든다.
좌파정권 10년동안에 社會底邊으로 급속하게 擴散,定着되어버린 '盲目的이고 極端的인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망친다. 우리 祖國을 천박한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
이사회 모든 低級스런 제반 淺薄한 現狀의 근본원인은 좌파의 평등과 右派의 平等 도 구분하지도 못하고 우리사회가 지속적인 혼란과 政爭속에 갈수록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인식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害惡스런 左派와 한글꼴통들의 무자비한 彈壓에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似而非들에 속아 점점 愚民化되어 멍청해져 가고 1975년의 越南(베트남)敗亡을 닮아가는 21세기의 大韓民國이 되어 左派의 사탕발림 선전,선동에 이리저리 쉽게 휩쓸리는 지극히 단순하고 선동적인 국민이 되어 가고 있어 이 사회전체가 左派들이 정해놓은 赤化의 수순대로 가고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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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ightnews.kr/sub_read.html?uid=4324§ion=sc10§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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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행동세력이 참여해 종북·부패세력을 척결할 대한국당이 창당된다고 한다.
중도를 외치는 겁쟁이 사이비보수들이 이 사회를 좌경세력들에게 난도질 당하게 만드는 昨今의 현실에서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다.
그리고 그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민법 제781조 단서조항의 부성원칙파기조항을 폐기해야 한다는 주장은 左派들이 주특기인 전통단절을 위해서 폐지한 우리의 전통가족제도인 호주제를 부활해야 한다는 당위성에 따르면 상당히 신선하고 전향적인 주장이기는 한데..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아래 주요정책방향에서 이 세상 모든 멍청한자들만 무시하고 간과하고 있는 아주 중요한 한가지가 빠져있다.
우리 사회와 국민을 저급한 좌파들의 깽판과 거짓에 속는 한심한 멍청이들로 만들고 있는 가장 근원적인 주범인 '한글전용정책'의 폐기, 즉, 좌파들이 전통단절의 도구로 관철시킨 '한글전용정책'의 폐기'. '漢字교육의 부활'이 정책방향에서 누락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는 대단히 源泉的이고 根源的인 좌파득세의 근본원인을 看過, 또는 무시하거나 모르고 있는 것이다.
이런식이면 애국보수세력은 갈수록 비대해지고 있는 종북좌파세력의 得勢를 막기에는 力不足이리라..
大韓國人의 復活.. 길이 멀어보인다..참으로 悲痛하고 아쉬운 점이다...
이 사회 모든 低級하고 淺薄한 사회현상에 대한 根本責任은 愚民化 語文政策인 한글전용에 있다. 한글전용이 韓國을 망하게 한다!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韓國語에서 漢字를 죽이면 반드시 한국어도 같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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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韓國語에서 漢字를 죽이면 반드시 한국어도 같이 죽는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한글전용이 우리국민을 쉽고 천박한 말만 쓰고 생각하지 않는 저수준으로 愚民化, 單純化시켜 熟考하고 謙讓하지 않는 즉흥적이고 淺薄하게 左傾化된 低質국민으로 만든다.
좌파정권 10년동안에 社會底邊으로 급속하게 擴散,定着되어버린 '盲目的이고 極端的인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망친다. 우리 祖國을 천박한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
이사회 모든 低級스런 제반 淺薄한 現狀의 근본원인은 좌파의 평등과 右派의 平等 도 구분하지도 못하고 우리사회가 지속적인 혼란과 政爭속에 갈수록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인식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害惡스런 左派와 한글꼴통들의 무자비한 彈壓에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似而非들에 속아 점점 愚民化되어 멍청해져 가고 1975년의 越南(베트남)敗亡을 닮아가는 21세기의 大韓民國이 되어 左派의 사탕발림 선전,선동에 이리저리 쉽게 휩쓸리는 지극히 단순하고 선동적인 국민이 되어 가고 있어 이 사회전체가 左派들이 정해놓은 赤化의 수순대로 가고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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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종북킬러’ 대한국당(大韓國黨) 멘토? | ||||||||||||||||||||||||||||||||||||||
14일 중앙당 창당대회… 3.1절 서울 도심서 대규모 집회 | ||||||||||||||||||||||||||||||||||||||
김남균 기자 ![]() | ||||||||||||||||||||||||||||||||||||||
지난 12일 ‘서울시당 창당대회’를 마친 정통우파정당 대한국당(大韓國黨)이 정식으로 창당된다.
대한국당은 다음 달 14일(화)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각 지방의 시·도당 창당대회도 진행된다. 시·도당 창당은, 대구(2월 9일 오후 2시, 동구 귀빈컨벤션웨딩홀)와 전북(2월 10일 오후 2시 전주 덕진구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지역에 일정이 잡혀 있으며, 이어 경기·인천도 14일 전에 창당을 마칠 계획이다. 이들은 “종북·부패세력을 척결할 대한국당을 창당한다”며, 자신들은 “애국행동세력이 참여해 강력한 자유민주주의를 실현할 정통보수정당”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종북·부패세력이 판치는 지금이 대한민국의 위기”라며 “강도보다 더 나쁜 사람들에게 나라를 절대 맡길 수 없다”고 말했다. 대한국당이 ‘나쁜 사람’으로 규정한 이들은 다음과 같다. “태극기를 짓밟으며 국민의례를 거부하고, 백만민란을 일으켜 갈아엎자고 하는 자들” “국회에서 최루탄을 터뜨리고, 전기톱과 쇠망치로 때려 부수는 자들” “무례하고 비정상적인 천박한 ‘꼼수 정치’와 거짓선동을 일삼는 자들” “北의 천안함 폭침을 부정하고 北 독재정권을 비판하지 않는 자들” “北의 대남적화전략인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철수, 연방제 통일에 동조하는 자들” “南民戰(남민전) 등 국가전복기도 전력자와 從北(종북)단체 출신 반국가행위자들” 이들은 “태극기를 맨발로 짓밟고, 백만민란을 일으키자고 선동하던 자들이 민통당(민주통합당) 지도부가 되어 ‘깨끗이 갈아엎겠다…당한만큼 되돌려 주겠다’고 벼르며 독기를 뿜어내고 있다”며 “누구 좋으라고 갈아엎겠다는 말인가? 정치보복 제대로 한번 하겠다는 말인가” 누구의 지령이라도 받았는가?”라고 따져 물었다. 또 “국회에서 쇠망치 휘두르고 최루탄 터뜨리는 민노당, 北의 천안함 폭침을 부정하고, 北의 대남적화전략(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 철수, 연방제 통일)에 동조하는 종북세력들이 대한민국을 삼키려 하고 있다”며 “복지보다 일자리보다 더 시급한 것은 종북反국가세력 척결”이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이대로 가면 내 생명은 물론, 재산과 가정이 온전하리라는 보장이 없다”며 “종북세력들로 인해 대한민국이 적화(赤化)되면 모두 죽고 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종북세력들의 불법과 난동에 침묵하는 나약하고 무기력한 자유민주주의, 즉 ‘중도’로는 대한민국을 지킬 수 없다”며 “종북과 부패를 척결하고 강력한 자유민주주의를 실현할 우파정당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신들을 “강력하고 선명한 정통보수정당”이라고 소개한 이들은 “자유진영 정통보수 애국단체들과 함께 위대한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다음의 일을 꼭 해 낼 것”이라며, 주요 정책방향을 아래와 같이 제시했다. △국가안보·반공(反共) 우선, 국가보안법·대공수사기능 강화! △종북위헌정당·이적단체 해체! △ 북핵폐기! 한미동맹 강화! 한미연합사 해체 시기 무기한 연기! △ ‘혈세낭비·국정혼란·민심분열’ 지방자치의회·교육감 직선제 폐지! △ 국회의원 재적의원 3분의1(100명) 감축, 국회의원 연금 폐지! △ 6.25참전·학도의용군, 월남참전·고엽제피해 국가유공자 파격적 예우, 연금 확대! △ 정통가족제도 파괴하는 민법 781조 1항 단서조항(부성원칙 파기) 폐지! △ 여성·아동 대상 범죄 중형 처벌! 노인·장애인 복지 확대 △ 경찰 수사권 독립! 불법폭력시위 엄단! 법치확립! 종북판사 퇴출! △ 교단 붕괴시키는 학생인권조례안 폐기! 전교조 해체! 교육제도 전면개혁! △ 중소상공인△청년창업 지원 확대! FTA로 해외 일자리 창출! △ 권력형 부패비리 추방, 돈상자(노무현 비자금) 특별수사 이들은 특히 “北 세습 독재정권이 붕괴되는 그날까지 反共(반공)을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역설했다. 오는 총선에 후보를 내보낼 방침인 이들은 “위헌·종북세력의 집권을 저지하려면 투표로 국회진출을 막아야 한다”며 “大韓民國(대한민국)의 새로운 희망! 大韓國黨(대한국당)이 국민들의 답답한 가슴을 ‘뻥’ 뚫어드리겠다”고 기염을 토했다. 이밖에 대한국당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주요 일정 및 개요, 총선 후보자 모집 등)은 다음 달 2일 일간지에 의견광고 형태로 게재된다. 그동안 보수진영이 사실상 맹목적으로 지지해 오던 한나라당이 뚜렷한 좌클릭 현상을 보임에 따라, ‘보수’를 표방하는 대안정당들이 우후죽순격으로 생겨나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들 정당의 주장을 볼 때, 한나라당보다 조금 오른쪽에서 기껏해야 ‘자유민주주의’를 역설하는 정도다. 대한국당의 시각으로 본다면 ‘나약하고 무기력한 자유민주주의’, 즉 ‘중도’가 되는 것이며, 이들로는 “대한민국을 지킬 수 없다”는 것이다. 대한국당의 경우, ‘종북세력 척결’을 기치로 내걸고 ‘투쟁정당’을 표방하고 있다는 점이 다르다. 물론 이들도 ‘자유민주주의’를 역설하지만, 이들이 말하는 자유민주주의는 위에서 언급한대로 ‘반공 자유민주주의’이다. 창당작업을 준비하는 인사들도 흔히 ‘보수단체’라 불리우는, 즉 ‘인공기 화형’으로 상징되는 아스팔트 우파단체 관계자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대한국당 중앙당 및 시·도당 창당대회에는 대표적 우파논객 趙甲濟 조갑제닷컴 대표의 초청특강이 이어진다. 언론인이란 신분 때문에 정치에 직접 참여할지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趙 대표의 보수진영에서의 위상을 볼 때 그가 대한국당의 멘토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한국당이 모델로 삼는 정당은 아이러니 하게도 ‘민주노동당’이다. 물론 민노당이 추구하는 가치를 모델로 삼는 것이 아니다. 바로 민노당의 행동방식을 닮고자 하는 것이다. 그동안 민노당은 ‘공당’이라기보다는 ‘좌파단체’와 같은 모습을 보여 왔다. 대한국당 역시 공당이랍시고 책상머리에 앉아 ‘품위’(?)를 지키는 정당이 되는 것은 단호히 거부한다. ‘종북킬러’를 표방하는 대한국당은 중앙당 창당 이후 당장 길거리에서 종북세력 척결을 외치는 대규모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들은 삼일절인 3월 1일 오후 2시 서울역광장에서 수만명 규모로 이같은 집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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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1/31 [16:37] 최종편집: ⓒ 라이트뉴스(http://right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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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 모든 低級하고 淺薄한 사회현상에 대한 根本責任은 愚民化 語文政策인 한글전용에 있다. 한글전용이 韓國을 망하게 한다!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韓國語에서 漢字를 죽이면 반드시 한국어도 같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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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韓國語에서 漢字를 죽이면 반드시 한국어도 같이 죽는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