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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 놈 박원순 옆에 있다가 서울시민 벼락맞는다

超我 2013. 7. 30. 19:37

모난 놈 박원순 옆에 있다가 서울시민 벼락맞는다
자유로 (180.66.***.***)   |   2013.07.30  17:10 (조회 :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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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어렵사리 야당의 협조를 얻어 법률개정하여 행정안전부를 안전행정부로 개칭하면서까지 국민의 안전을 우선시했는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통령의 국정방침에 앞장서 깽판치고 있다.

30일 오후 1시 8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남단 램프 공사현장에서 상판이 붕괴되면서 중장비가 넘어져 공사장 인부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는 서울시가 발주한 방화대교 남단 접속도로 건설공사 중 발생했다.
노량진 수몰사고 때처럼 서울시가 발주하고 ㈜삼보엔지니어링이 책임감리를 맡았다.

며칠전 15일 오후 5시쯤 서울 동작구 본동 노량진 배수지에서 상수도관 설치 공사를 하던 인부 7명이 수몰돼 죽었다. 전날부터 중부 지방에 계속된 집중호우로 팔당댐이 방류량을 급격히 늘려 한강 수위가 급속히 높아졌지만 서울시는 한강홍수통제소 홈페이지에 공개된 한강 수위 정보를 한강 주변 시설물을 관리·보수하는 공사업체들에게 통보하지 않았다.

돌고래를 풀어줘도 돌고래 집단에 소속하여 적응, 생존할 수 있는 여부도 모르면서 빈민구제에 유용하게 쓰일 8억 7000만원을 들여 제돌이를 방생했다.
적선을 쌓아 운수대통하고 싶었던 모양이다.
국가정보원 전직 정보원들의 시국선언문에 보면 김대중이 대통령 되고 싶어 방생불사도 열심히 했다고 하던데 본뜨나 보다.

김영삼 집권 시에 성수대교 무너지고 붕괴, 폭발, 추락사고가 연달아 일어나더니 급기야 IMF사태가 벌어져 경제가 도탄에 빠졌었다.

무상급식으로 서울시 재정을 파탄에 빠뜨린 박원순이 서울시장을 계속하다가는 시민이 무슨 벼락을 맞을는지 모르겠다.

http://www.chogabje.com/toron/toron22/view.asp?id=113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