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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공산주의 追從者들

超我 2015. 10. 23. 14:00

남한의 공산주의 追從者들

 

마중가(중국전문가)

         

공산국가에서 共産主義者(Communist)라는 호칭을  매우 神聖視 하고 있으며 소련에서는 러시아어로 공산주의자коммунист는 공산당원과 동의어이다. 그들은 살아있는 사람에게는 칭호를 기본상 사용하지 않는다  절대 다수가 고위인사의 訃告 충실한 공산주의 戰士”, “堅定 공산주의 戰士 형식으로 나타난다. 극히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런 사람들은 모두 생전에 당의 최고위 지도자들이다. 극소수의 경우이긴 하지만 무당파 인원에게도 공산주의 전사란 말을 사용할때가 있다. 예를 들어 중국에서는 문학가 魯迅(1881-1936), 교육가 陶行知(1891-1946)등의 死後 기념문장에 위대한 공산주의 戰士 란 표현이 나온다.

 高永宙 방문진 이사장이 말한 남한의 공산주의자들은 엄격히 말하면 공산주의 追從者들이다.  그들은 공산당원이 아니기 때문에 공산주의자자격이 주어지지 않는다. 

 그들을 공산주의 추종자라는 이유는 충분하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적화통일하고 심지어 핵무기로 불바다로 만들준비를 하고 있는 극악무도한 적의 아성 북한의 괴수들을 찬양하고 정권을 흠모하며 그들의 주장에 동조한 남한의 정치인들을 공산주의 추종자라고 불러주는 것은 名實相符 呼稱이며 그들도 何等의 억울해 이유가 없을것이다. .

노무현은 김정일을 만나서 자초지종 敬畏心을 갖고 임하였다. 우리 보기에는 수치스럽기 짝이 없지만 노무현 본인은 오매에도 그리던 偶像을 만났으니 자연스러운 표현일것이다. “회담 아니라  ”(알현)謁見이었다. NLL 백지화하고 北核을 격려하고 반미공조를 약속했으니 이래도 공사주의 追從者가 아닌가?      

시인 高恩이라는 者는 방북후 공개적으로 金正日 찬양하기에 열을 올렸다. 동국대 강정구(姜禎求)라는 者 만경대 방명록에 만경대 정신을 이어받아 통일위업 이룩하자라고 썼고 鑑定을 맡은 성공회대 한홍구(韓洪九)라는 者는  말이  학문적 견해의 하나다라고 鑑定하였다. 

노무현은 평양 만수대 의사당에 인민의 행복이 나오는 인민주권의 전당이라는 최고의 찬사를 남겼다. 북한정권의 핵심인 북한의 입법기구를 이렇게 흠모 하고 있었으니 공잔주의 추종자가 아닐수 없다.     

공산주의의 鼻祖인 마르크스 엥겔스가 만들어 階級鬪爭萬能論은 인류가 만들어 이론중 가장() 邪惡한 이론이다.  이론이 대한민국에서는 民衆革命論으로 정착되었다. .그들이 말하는 民衆 사실 프로레타리아 계급(무산계급) 동의어이며 민중투쟁은 계급투쟁과 같은 뜻이다.

공산주의자가 되려면 두가지 조건을 갖춰야 한다. 하나는 계급투쟁만능론을 승인하여야 하고 하나는 계급의 (원수)” 대한 무자비한 독재(프로레타리아 독재- 無産階級專政) 승인하여야 한다. 북한에서 주장하는 우리민족(끼리) – 김일성 민족 – “人民등은 모두 같은뜻이다 그들에게는 독재의 대상인 적대계급 있다. 그들은 인민 아니다. 남한의 공산주의 추종자들은 사실을 알고 있으므로 정치범수용소에 수용되어 있는 북한 罪囚들은 영원히 고려의 상대가 아니다.

2007 104   노무현은 북한 남포 서해갑문을 방문하고 방명록에 인민은 위대하다라고 썼다. 공산국가에서 가장 정치성이 강한 명사인 人民 글자를 사용함으로서 자신이 김정일과 같은 진영의 인간임을 강조하려는 의도였다. 공산주의 추종자가 아니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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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hogabje.com/toron/toron22/view.asp?id=131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