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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종족주의 대한민국 위기의 근원/反日 種族主義 大韓民國 危機의 根源

超我 2019. 8. 23. 12:41

“더 以上 外面할 수 없는 記憶과의 鬪爭, 
그 眞實된 歷史에 對한 明快한 應答!”

아무런 事實的 根據 없이 거짓말로 쌓아올린 샤머니즘的 世界觀의,
親日은 惡(惡)이고 反일은 선(善)이며 이웃 나라 中 日本만 惡의 種族으로 感覺하는 種族主義. 
이 反日 種族主義의 기원, 形成, 擴散, 猛威의 全 過程을 國民에게 告發하고 그 危險性을 警戒하기 위한 바른 歷史서!

只今 우리는

只今 이 나라는 經濟, 政治, 社會의 모든 方面에서 언제 可視化할지 모를 潛在的 危機다. 그로 인해 靑年을 위한 良質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있다. 最低賃金의 過激한 印象은 自營業者와 零細商工人의 存立을 威脅하고 庶民의 살림살이는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政府는 이 모든 結果를 충분히 豫測할 수 있는 惡性의 政策을 固執하고 있다. 韓國經濟의 實態와 特質을 알지 못하는 아마추어 執權 勢力이 分配 志向과 規制 一邊의 政策을 固執하고 있기 때문이다. 
政治 狀況은 더욱 暗鬱하다. 2014年 세월호가 沈沒한 以來 韓國의 自由 市民은 想像도 하지 못한 엄청난 變故를 經驗했다. 只今도 그 일들을 回顧하면 精神이 昏迷하다. 大統領의 彈劾으로 이어진 一連의 政治過程은 無能하고 無責任한 政治家가 權力을 잡을 境遇 얼마나 큰 混亂을 自招하는지를 敎科書的으로 잘 보여 주었다. 이것은 앞으로 몇 年이고 이어질 엄청난 葛藤과 그에 따른 破局을 豫見하고 있다.
社會는 어떠한가. 그야말로 이 나라는 거짓말 天地이다. 僞證罪와 誣告罪가 日本의 千 倍나 된다. 各種 保險詐欺가 美國보다 百倍나 亂舞하고 있다. 政府支援金의 3分의 1이 詐欺로 줄줄 새고 있다. 民事訴訟의 人口當 件數는 世界 最高이다. 韓國人의 숨결엔 거짓말이 배여 있다고 한다. 이 같은 主張에 大部分의 韓國人은 한숨으로 同意 할 수밖에 없다. 하루하루 그에 苦痛 받으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거짓말에 寬大한 墮落한 精神文化는 이 나라의 政治와 經濟를 正體의 늪으로 이끌어 간다. 2019年의 韓國은 여전히 國民 모두에게 憂鬱한 나날이다.

거짓말하는 個人, 거짓말하는 社會, 거짓말하는 國家

어느 社會가 거짓말에 寬大하다면 그 社會 底邊에는 그에 相應하는 集團 心性이 不變의 趨勢로 흐르게 된다. 그것은 한마디로 物質主義다. 돈과 地位야말로 모든 幸福의 根源이라는 價値觀, 돈과 地位를 위해서라면 手段과 方法을 가리지 않은 行動 原理, 이런 것이 物質主義다. 物質主義 文化는 거짓말에 對해 寬大하다. 韓國 社會가 유난히도 物質主義的인 것은 이미 여러 硏究者에 依해 여러 指標로 指摘되고 있는 바이다.
더 長期的이고 巨視的인 視野에서 物質主義 根源을 追求해 들어가면 韓國의 歷史와 함께 오래된 샤머니즘을 만나게 된다. 샤머니즘의 世界에서 善과 惡을 審判하는 絶對者 神은 없다. 샤머니즘의 現實은 벌거벗은 物質主義와 肉體主義이다. 샤머니즘의 集團은 種族이거나 不足이다. 種族은 이웃을 惡의 種族으로 感覺한다. 客觀的 論辯이 許容되지 않은 不變의 敵對 感情이다. 여기선 거짓말이 線으로서 奬勵된다. 거짓말은 種族을 結束하는 토템으로 役割을 한다. 韓國人의 精神文化는 크게 말해 이러한 샤머니즘에 緊迫되어 있다. 
이 같은 韓國 社會의 形質이 對外的으로 日本과의 關係에 이르면 더없이 거센 種族主義로 噴出된다. 아주 오래前부터 日本은 怨讐의 나라였다. 反日 種族主義의 底邊에는 그렇게 歷史的으로 形成된 敵對 感情이 깔려 있다. 中國에 對한 敵對 感情은 歷史的으로 稀薄하였다. 그래서 反中 種族主義라 할 만한 것은 없다. 오히려 中國에 對해서는 朝鮮王朝가 그러했듯이 事大主義의 姿勢를 取하는 수가 많다. 中國이 고약한 말을 해도 憤怒하지 않고, 고약한 짓을 해도 참고 지내기 일쑤이다. 韓國의 民族主義에는 자유로운 個人이란 範疇가 없다. 두 이웃 나라를 對하는 態度도 그 未熟한 世界觀으로 인하여 顯著히 不均衡하다. 韓國의 民族主義를 種族主義로 고쳐 부름이 옳다고 主張하는 理由가 여기에 있다.
反日 種族主義는 1960年代부터 서서히 成熟하다가 1980年代에 이르러 暴發하였다. 自律의 時代에 이르러 物質主義가 滿開한 것과 共通의 趨勢였다. 反日 種族主義에 便乘하여 韓國의 歷史學界는 수많은 거짓말을 지어냈다. 이 冊 大韓民國 危機의 根源『反日 種族主義』가 告發하는 몇 가지는 그 모든 거짓말의 一部에 지나지 않는다. 거짓말은 다시 半일 種族主義를 强化하였다. 지난 30年間 韓國의 精神文化는 그러한 惡循環이었다. 그 사이 韓國의 精神文化는 漸漸 낮은 水準으로 墜落하였다. 

巨大한 文化 陣營에 突進하는 

韓國의 民族主義는 西洋에서 發興한 民族主義와 區分된다. 韓國의 民族主義에는 자유롭고 獨立的인 個人이란 範疇가 없다. 韓國의 民族은 그 自體로 하나의 集團이며, 하나의 權威이며, 하나의 身分이다. 그래서 차라리 種族이라 함이 옳다. 이웃 日本을 世世(歲歲)의 怨讐로 感覺하는 敵對感情. 온갖 거짓말이 만들어지고 퍼지는 것은 이 같은 集團 心性에 依해서다. 바로 反日 種族主義 때문이다. 이를 그냥 안고선 이 나라의 先進化는 不可能하다. 先進化는커녕 後進化할 것이다. 거짓말의 文化, 政治, 學問, 裁判은 이 나라를 破滅로 이끌 것이다. 그러한 危機意識으로 이 冊은 大韓民國을 代表하는 學者 6名이 온몸으로 反日 種族主義, 그 巨大한 文化 權力의 陣營에 突進하는 것으로 集大成되었다.

北 소믈리에

韓國의 反日主義란 거짓으로 쌓아올린 바벨탑이다. 그래서 이 冊은 韓國人들에게 매우 不便하며 甚至於 拒否感을 줄 수도 있다. 그러나 李榮薰 敎授 等 著者 一同은 어디까지나 硏究에 依해 檢證된 事實에 立脚해서 旣存 通念을 批判하고 自身의 主張을 폈다. 이 冊에 不滿을 품는 사람들은 이 冊의 主張이 結果的으로 現 韓日 對立 狀況에서 日本을 편드는 것이라 非難할지 모르나, 著者들은 學問을 職業으로 하는 硏究者로서 學者的 良心에 따라 이 冊을 썼음을 自負한다. 著者들은 立場을 달리하는 이들의 이 冊에 對한 學術的 批判을 歡迎하며 이 冊에 對한 韓國 知識社會의 眞摯한 檢討를 바라고 있다.

[出版社 提供]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048246

 

반일 종족주의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기억과의 투쟁, 그 진실된 역사에 대한 명쾌한 응답!”아무런 사실적 근거 없이 거짓말로 쌓아올린 샤머니즘적 세계관의,친일은 악(惡)이고 반일은 선(善)이며 이웃 나라 중 일본만 악의 종족으로 감각하는 종족주의. 이 반일 종족주의의 기원, 형성, 확산, 맹위의 전 과정을 국민에게 고발하고 그 위험성을 경계하기 위한 바른 역사서!지금 우리는지금 이 나라는 경제, 정치, 사회의 모든 방면에서 언제 가시화할지 모를 잠재적 위기다. 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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