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越自我

이런것이 진정한 國葬이다. 無腦 左蟲들아.

超我 2009. 8. 23. 21:57

이런것이 진정한 國葬이다. 無腦 左蟲들아.

主敵에게 국민혈세 핵개발비로 퍼준 급진 좌익도 國葬 해달라고 사기촛불 앞세워 개거품 물더니 이게 무슨 국제적 망신이더냐.


국장기간 6일간 총 조문객이 전국적으로 다 합쳐도 60만이고 영결식에 빈자리 텅텅이고 길거리 모두 다 합쳐도 3만이면 가족장을 했어야 정상이지 무슨 驕慢으로 國葬을 요구하여 국민세금 낭비하고 이 개망신을 자초했단 말이냐.


박정희 國葬 조문객이 인구 3천만일때 1720만명이었고

이승만은 가족장이었는데도 인구 2천만일때 200만명이 넘었는데

몇달전 노무현 국민장때 500만이 왔다고 교만에 빠져 겸손하지 못하고 국장을 요구하더니,

國葬하면 전국민중 2000만은 조문 와서 통곡해 줄줄 알았더냐.


국민장도 아니고 가족장이어도 내밀기 민망한 조문객수에 기가차서 고개를 들지 못했더냐.

아니면 그 교만한 표정을 보여주기 싫어 고개를 들지 못하였더냐.


全국민이 외면하고 사회단체도 외면하여 永訣式장 자리가 텅텅 비고 더군다나 그동안 이용당해 왔던 호남인들도 대부분 외면하여 호남인구 5백만에 고작 전국 조문객 다 억지로 합쳐도 60만이라니 호남에서 조차도 10%도 조문 안한 것은 유족들의 교만에 대한 국민적 審判이다.


가난한자를 위한다더니 12자리 계산기로 계산이 안되는 숫자의 재산은 한푼도 풀지 않고 民主主義를 위해 싸웠다더니 그것이 빨갱이의 人民民主主義와 무엇이 다른지 欺瞞하면서 마지막까지 겸손하지 못하여 선량한 호남인들까지 욕먹이는 전 국민적 비난을 자초하였구나.


故人이 생전 聖地라고 그렇게도 외치고 그의 同志들이 묻혀 있는 광주 망월동국립묘지에서 오시라는 것도 거부하고 굳이 자리도 없는 서울현충원을 고집하여 反共을 위해 싸웠던 護國英靈들이 잠들어 있는 동작동 현충원을 비집고 들어간 그 교만함 때문에 매일밤 호국영령들에게 쥐어 터지면서 피눈물나게 후회하며 망월동으로 이사가고 싶게 될 것이다.


그런데도 無腦 左蟲들은 아직도 반성할줄 모르고 눈이 뻘개서 온국민을 상대로 생떼를 쓴다.

無腦 左蟲들의 선동에 선량한 국민들도 매번 혼란과 난장판의 나락으로 빠져 들어간다.  


진정한 國葬이란 이런 것이다 눈이 있으면 비교 해보거라 無腦 左蟲들아.
 


고 박정희 전대통령의 영결식 : 장면

1979년, 박정희, 영결식 당일날 200만명의 시민들이 청와대~국립묘지 연도에 도열하여:

통곡과 절규로 민족의 영웅 박정희 각하를 애도하는 감동적인 장면을 끝까지 보시기 바랍니다.

국장기간 1720만명 조문, 이것이 진정한 國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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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김대중, 유족이 떼써서 국장해주니 영결식당일 영결식장 텅텅비고 길거리 다합쳐 3만.. 국장기간 전부합쳐 50만-60만 조문이라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