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文鑑賞
母國語를 파괴하여 民族문화 말살에 앞장서는 한글專用신문들
超我
2009. 9. 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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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오바마(Obama)'라고 표기하는 신문이 '이명박'이라 표기한다. |
| 趙甲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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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거의 모든 신문들은 일본 총선에서 승리한 민주당 대표를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라고 표기한다. 한국의 거의 모든 신문들은 '오바마(Obama) 대통령'이라고 표기한다. 그러면서 '이명박 대통령'이라 표기한다. 왜 '李明博(이명박)'이나 '이명박(李明博)'이라 표기하지 않는가? 모든 이름엔 의미가 있다. 의미 없는 이름은 소리이지 말이 아니다. 그 의미는 漢字로 적었을 때만 알 수 있다. 왜 일본 정치인의 이름엔 漢字, 미국 정치인의 이름엔 알파벳을 달아주면서 한국 정치인의 이름에선 漢字를 빼는가? 한국인은 漢字를 써선 안 된다는 선언인가? 漢字는 한국어의 두 표기수단 중 하나이다. 한글과 함께 한자는 國字이다. 漢字를 말살하는 것은 韓國語를 반신불수로 만드는 문화적 반역이다. 그런 만행을 신문이 저지르고 있다. 일본과 미국 정치인한테는 친절하게 本名을 써주면서 한국 정치인에겐 本名을 쓰지 않고 발음만 쓴다. 이것은 외국인을 우대하고 自國民을 홀대하는 사대주의이다. 사대주의자들은 자신의 문화를 경멸하고 외국 문화를 숭배한다. 한국의 語文은 漢字-한글 混用인데, 漢字를 날려버림으로써 반토막을 만들어놓고는 일본, 미국인에 대한 서비스는 지극하다. 사대주의는 노예근성과 통한다. 자신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주인을 대단하게 여긴다는 점에서. '이명박'과 '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는, 自國 대통령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외국 지도자는 대단하게 여기는 노예적 심층심리의 자연스런 표현인지도 모른다. 語文의 원칙도 지키지 않는 한국의 신문들이 言論의 원칙, 記事文의 원칙을 지킬 리는 만무하다. 노무현 자살, 김대중 國葬 때 한국의 신문들이 보여준 추태는 언론인으로서의 교양 부족뿐 아니라 母國語를 쓸 자격도 없음을 증명하였다. 漢字를 모르는 젊은이들에게는 漢字를 가르칠 생각을 해야지 漢字문맹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한글專用으로 영합하다가 신문도, 語文도, 교양도 망친 이들이 신문사의 편집국장, 발행인들이다. 10여년째 계속되는 이런 신문의 한글專用은 좌파得勢 시기와 일치한다. 한글專用으로 양성해낸 무식한 大衆이 좌파적 선동에 넘어가고 있다. 좌경적 대중은 신문을 싫어한다.결국 신문은 자신들의 무덤을 판 것이다. 自業自得이다. 민족문화는 99%가 漢字라는 그릇에 담겨 있다. 이 그릇을 깨고 있는 신문 종사자들은 민족반역 수준의 民族문화 말살자들이다. 國語는 조국이다. 國語파괴자는 반역자이다. |
| [ 2009-09-01, 15:4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