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越自我

돼지야, 여기 趙甲濟님과 金昌辰님의 글에 답이 있구나. 봐도 이해가 안된다면 너의 沒知覺을 탓하거라

超我 2009. 9. 11. 00:18
 돼지야, 여기 趙甲濟님과 金昌辰님의 글에 답이 있구나. 봐도 이해가 안된다면 너의 沒知覺을 탓하거라


아래 趙甲濟님글과 金昌辰님의 댓글에 니가 비비꼬던게 틀렸다는 답이 있구나.

熟讀해봐도 이해가 안된다면 그 몰지각은 니 탓이니 공부 좀 더하고,

앞으로 내글에 꽈배기 달지 말거라.


反對하려면 반대하려는 논리를 가진 主張을 당당하게 별도글로 게시하면서  니 주장을 하거라.


맨날 꽈배기처럼 비비 꼬면서 살다가 니 몸도 그리 된단다.




한글專用으로 文法파괴, 좌익得勢로 憲法파괴!

<韓國語는 70%의 漢字語와 30%의 固有語로 구성됨으로 두 가지 文字로 써야 한다. 漢字語는 漢字로, 固有語는 한글로 써야 한다>
趙甲濟   

 민족반역자이자 인류의 재앙이고 300만 餓死에 책임이 있는 김정일에게 언론이 1998년 무렵부터 '위원장'이란 호칭을 충성스럽게 붙여주기 시작하였다. 정치인들과 일반 국민들도 이 호칭法을 따랐다. 이때부터 김정일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한국 사회에서 확산되었다. '위원장'이란 호칭이 인간의 가치관 변화에 작용한 것이다. 이때부터 '美北'이 '北美'로 바뀌었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북한정권을 우호적으로, 미국을 적대적으로 보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지난 5월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하였을 때 언론은 오전중 '사망'-'자살'-'서거'로
 말을 바꾸었다. 언론용어가 '서거'로 통일되는 순간 방송은 물론이고 조선, 동아일보까지 일제히 美化, 추모 무드로 紙面과 畵面을 뒤덮었다. 언론이 '自殺'이란 용어를 유지하였더라면 절대로 그런 분위기는 형성될 수 없었다.
 
 결정적 의미를 가진 용어가 잘못 통용되면 가치관이 뒤집어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또 다른 例는 守舊좌익들을 '진보'라고 불러주면서 생긴 폐해이다.
 
 이상의 例에서 우리는 언어가 생각을, 생각이 行動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그렇다면 한국의 정상화는 韓國語의 정상화 없이는 불가능하다. 한국어의 정상화는 文法에 맞는 글을 쓰고, 말을 한다는 점이다. 한국어 文法의 제1조는 무엇이어야 하는가?
 
 <韓國語는 70%의 漢字語와 30%의 固有語로 구성됨으로 두 가지 文字로 써야 한다. 漢字語는 漢字로, 固有語는 한글로 써야 한다>
 
 이 원칙은 어떤 경우에도 고칠 수 없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主權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게 改正不可 조항인 것과 같다.
 
 한국어 文法이 한글專用 정책으로 무너진 지 오래이다. 한글전용은 한국어의 70%를 암호나 소리로 만든 文法의 근원적인 파괴이다. 이런 파괴는 정상적인 사고를 파괴하고 가치관을 전도시키며 드디어 인간의 행동양식에 나쁜 형향을 준다. 文法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예절도 憲法도 지키지 않으려 할 가능성이 높다. 文法을 깨는 사람과 憲法을 깨는 사람들은 일맥상통할 것이다. 文法파괴는 머리 속의 생각을 파괴하고, 헌법파괴는 생활 속의 질서를 파괴한다. 한글전용으로 文法파괴, 좌익득세로 憲法파괴. 한국의 민주주의는 兩面공격을 동시에 받고 있다. 文法과 憲法의 동시 파괴로 국가윤리, 국민정신, 그리고 법질서가 동시에 내려 앉고 있다.
 
 한글전용과 좌익得勢가 비슷한 시기에 일어난 것은 절대로 우연이 아니다. 한글전용에 의하여 무식해진 사람들에게 좌익선동이 잘 먹힌다.

[ 2009-07-02, 11:50 ]

  스파이크   2009-07-03 오후 12:40

한자어를 40%정도 사용하는 일본어보다도 한자어를 대량으로 사용하는 한국어는 국한혼용이 필수입니다

  金昌辰   2009-07-03 오전 9:14

크로노스 님이 한글專用과 左翼을 연결시키는 논리에 대하여, 漢字만을 쓰는 中國은 왜 자유민주주의체제가 아니되었는지를 궁금해 하시니, 이에 제가 대신 답합니다.

먼저 크로노스 님은 韓國語의 구조와 中國語의 구조가 다른 점을 알아야 합니다. 거기에 解答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점을 趙甲濟 대표님도 이미 밝혀놓았습니다. 그런데 이해를 못하시니 답답합니다.

韓國語의 구조는 漢字語와 토박이말과 外來語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趙甲濟 대표님이 "韓國語는 70%의 漢字語와 30%의 固有語로 구성됨으로 두 가지 文字로 써야 한다. 漢字語는 漢字로, 固有語는 한글로 써야 한다"고 하신 주장이 맞는 것입니다.

반면에 中國語의 구조는 古來로 漢字만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그 자세한 내용까지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그건 개인이 알아서 공부하십시오. 따라서 중국은 오로지 漢字만 쓰는 게 正常입니다. 중국에서는 漢字 외의 글자가 없으므로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즉 漢字와 한글의 관계는 한국어에만 해당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글자와 우익, 좌익의 상관관계도 한국에만 해당하는 일입니다. 이제 이해가 되십니까? 그리고 한국의 좌익이 왜 한글전용을 택하게 되는가 하는 이유는 제가 이미 밝힌 바 있으니, 잘 읽어보십시오.

다만 中國의 正字體가 簡字體로 바뀐 문제는 左派 共産主義와 연관이 있습니다. 지금 중국은 전통의 한자체인 正字體(지금 그들 말로는 '繁體字')를 버리고 그보다 획을 간단히 만든 簡字體를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 毛澤東이 명령하여 만든 글자입니다. 毛澤東이 왜 그런 글자를 만들게 하였느냐면 無識者, 無産者 위주로 문자 정책을 펴려 했기 때문입니다. (이 점에서 '한글專用'을 추진한 朴正熙 전 대통령과 毛澤東의 생각은 一致합니다.) 곧 毛澤東이 정권을 잡고 보니, 국인 대다수가 글자를 몰라서 공산주의를 전파하는 데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漢字를 획수를 간단히 만들어서 빨리 보급하여 文盲을 없애자는 생각을 하게 된 것입니다. (朴正熙 전 대통령이 共産主義者라는 뜻은 아니고, 다만 '한글專用'과 '高校 平準化'만은 左派的 政策을 폈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돼서 지금 간체자를 중국에서는 쓰고 있는데, 전통 한자를 공산주의자 毛澤東이 버린 것입니다. 곧 左派는 어디서나 漢字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어렵다는 이유입니다. 지금 韓國에서도 左派가 漢字를 싫어하고 한글專用을 주장하는데, 그 이유는 中國 共産黨과 똑같습니다. 그러니 저는 한글專用을 주장하는 정창인과 지만원이 과연 保守主義者인지 左派인지 분간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 中國의 공산주의자 두목 毛澤東은 漢字를 일단 간체자로 바꾼 다음에 궁극적으로는 로마자 표기로 나가려 했습니다. 뜻글자인 '漢字'를 버리고 소리글자인 '로마자'로 나가려 한 것입니다. 이게 바로 韓國에서 左派들이 뜻글자인 '漢字'를 버리고 소리글자인 '한글'로 나가고 있는 현상과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毛澤東이 원래 계획했던 대로 추진했다면, 오늘날 中國에서는 '한자'는 사라지고 '로마자'가 그 자리를 대신하여 쓰이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뜻글자인 '漢字'는 右翼이고 소리글자인 '로마자'나 '한글'은 左翼이라는 현상이 中國과 韓國이 一致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느냐 하면, 한마디로 左派 共産主義者는 모든 정책이 다 그렇지만 문자정책도 無識者, 無産者 위주로 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뜻글자인 '漢字'는 어렵다고 보고 쉬운 소리글자인 '한글'이나 '로마자'를 選好하여 그것만 쓰려 하는 것입니다.

자 이제 결론입니다. 韓國에서 左派는 '한글專用主義者'입니다. 곧 한글專用主義者는 근본적인 사고방식이 左派입니다. 한글專用을 계속하면 결국 左派만 길러주는 일이 됩니다. 따라서 左派를 搏滅하려면 한글專用을 버리고 國漢字混用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眞理를 아시겠습니까?

  크로노스   2009-07-03 오전 1:43

한글전용과 좌익을 연결시키는 논리에 대하여,
한자만을 쓰는 중공(중국)은 어째 자유민주주의체제가 아니되었는지에 대한
속시원한 답글은 올려주시지 아니하고 무시하시면서
글 하나를 또 쓰셨네요.
이게 해결되지 아니하면 필자께서 일전에 "서거"라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존경해 마지않으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한글전용교육의 성격이
해명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오해의 여지가 있다는 것이죠.
(한글전용이 좌익득세와 연결되면 박정희 전 대통령은 전형적인 좌파정책
을 쓴 거라고 볼 수도 있잖습니까.)
아래의 <> 부분이 부제이고 <>로 묶을 정도로 중요한 내용인 듯 해서 여기
에 대해서 묻습니다.
<韓國語는 70%의 漢字語와 30%의 固有語로 구성됨으로 두 가지 文字로 써야 한다. 漢字語는 漢字로, 固有語는 한글로 써야 한다>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수많은 외래어들의 표기는 무엇으로 합니까.
그리고, 외래어는 한국어에 들어가지 못합니까?
(70%+30%=100%니 외래어가 들어갈 공간은 없네요.)
한자어의 표기를 어원을 명확히 하기 하여 한자로 표기한다면
한자에 기반하지 아니한 외래어들의 표기는 어원 따위는 무시하고
한글로 표기해도 된다는 것인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거기다가 고유어라고 하는 것 중 실제 고유어는 또 얼마나 있을까요.
가방, 구두도 제가 생각할 때는 고유어가 아닌데
모든 단어를 한자어와 고유어로 분류하는 이분법적 사고방식
그거 맞는 걸까요?
모르겠습니다.
사상적인 면에서는 이분법적인 방식이 좋을 지 몰라도 어문정책에서는
그렇게 않은 부분이 있을 겁니다.

뭐 글이 많이 정제되지 못하고 거친 건 인정합니다만,
저 몇 개의 의문 중 절반만 풀린다고 하더라도 만족할 것 같습니다.
특별기고의 형식으로라도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