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越自我
박그네 曰 "내가 언제 강도라고 했느냐!"..??
超我
2010. 2. 12. 10:25
박그네 曰 "내가 언제 강도라고 했느냐!"..??
"내가 언제 强盜라고 했느냐! 난 분명 '강도'라고 했다. 그 말이 剛度인지 强度 인지 强盜인지 내가 해석을 안해 줬는데 니들이 어떻게 아느냐!"...
라고 하면 게임 끝 아닌가?
어짜피 한글전용으로 된 表現은 言語가 아니오 소리에 불과하므로... - 漢字語를 한글로 표기하면 言語가 아닌 소리로 변질 -
그 소리를 "내가 말한 강도는 强盜가 아니라 剛度다!"
라고 발언자가 기가 막히게 해석해주면 게임끝 아니던가????
그러니 한글전용으로 된 表記는 전세계에서 가장 우수하고 해독이 기가 막히게 多樣한 不可思議한 세계최고의 暗號 아니던가??
一國의 大統領에게 ... '강도로 돌변'이라...기가 찰 노릇이군...
박그네의 그네타기가 드뎌 38선을 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