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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地와 萬物이 다 이루니라

超我 2010. 4. 7. 22:46
天地와 萬物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安息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福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創造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安息하셨음이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天地를 創造하신 때에 天地의 創造된 大略이 이러하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耕作할 사람도 없었으므로 들에는 草木이 아직 없었고 밭에는 菜蔬가 나지 아니하였으며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地面을 적셨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生氣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生靈이 된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東方의 에덴에 동산을 創設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生命나무와 善惡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江이 에덴에서 發源하여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根源이 되었으니
첫째의 이름은 비손이라 金이 있는 하윌라 온 땅에 둘렸으며
그 땅의 金은 精金이요 그곳에는 베델리엄과 縞瑪瑙도 있으며
둘째 江의 이름은 기혼이라 구스 온 땅에 둘렸고
세째 江의 이름은 힛데겔이라 앗수르 東便으로 흐르며 네째 江은 유브라데더라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命하여 가라사대 동산 各種 나무의 實果는 네가 任意로 먹되
善惡을 알게하는 나무의 實果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丁寧 죽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獨處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爲하여 돕는 配匹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各種 들짐승과 空中의 各種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各 生物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六畜과 空中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配匹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取하고 살로 代身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取하신 그 갈빗대로 女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中의 뼈요 살 中의 살이라 이것을 男子에게서 取하였은즉 女子라 稱하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男子가 父母를 떠나 그 아내와 聯合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