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越自我

강용석의원의 김선동의 暴力을 위한 변명과 詭辯

超我 2011. 11. 25. 23:30
 

강용석의원의 김선동의 暴力을 위한 변명과 詭辯

결론적으로 강의원의 논리는 한마디로 기가 막히는 詭辯的 논리 아닌가 한다.

강의원은 '김선동의 폭력행위에 대해 무엇이 옳고 그른지 혼란스럽다'고 한다.
그러나 폭력에는 옳고 그름이 없다.
폭력은 폭력일 뿐이며 그에 대한 법적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한다.

또한 강의원은 김선동의 국회내 최루탄 투척이라는 테러를,
'소수가 다수에 저항하기 위한, 약자가 강자에 항거하기 위한 폭력이므로 면책적 관용과 포용이 가능하다'는 듯한 논조를 넘어 '소수와 약자가 더 정의로울때가 많다'는 말로 김선동의 폭력을 美化하는 듯한 논조를 펴는데 나는 강의원의 이러한 논조에 실망을 넘어 분노까지 차 오른다.

그런 논리라면 少數가, 弱者가 어떠한 폭력을 쓰더라도 면책적 미화가 가능하다는 이야기인데 동의대사태, 용산참사 등에서 보듯이 소수, 약자가 쓴 폭력과 살인도 면책적 미화가 가능하다는 말 아닌가.

그럼 김선동이가 수류탄을 투척, 폭파시켰다 해도 소수가 다수에 抵抗하기 위한, 약자가 강자에 抗拒하기 위한 폭력이므로 관용해야 하며 正義로울 수 있다는 말 아닌가!

한동안 강용석 의원에 대한 마녀사냥식 인민재판에 분노하여 강용석의원을 응원, 지지하는 글을 쓰고 여러곳으로 전파했던 나로서는 이러한 강의원의 궤변에 가까운 논조에 실망을 넘어 분노까지 느껴진다.

그리고 강의원은 이번 한미FTA표결에 찬성한 의원명단에도 없는 것을 보니 역시 강용석의원은 참여연대시절부터 배어온 좌파적, 반재벌적 성향이 뼈속까지 사무친 사람 아닌지 심히 의심스럽기도 하다.  

그러면 그도 骨髓까지 좌파적 僞善과 虛僞가 밴 자란 말인가.

그렇다면 잠시나마 했던 강용석의원에 대한 그 동안의 인간적 지지가 무의미 했음을 恨歎할수밖에 없지 않을까 한다..
실망스럽다 못해 내가 다 혼란스럽다..



http://blog.naver.com/equity1/90129582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