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越自我
과연 이런자를 一國의 指導者감이라고 믿는 자들의 대가리가 궁금하구나
超我
2012. 2. 3. 23:21
과연 이런자를 一國의 指導者감이라고 믿는 자들의 대가리가 궁금하구나
강아지이름처럼 메리나 쫑도 다 좋은의미니까 아무려면 어떠냐구?
잘만하면 된다구?
그럼 아주 메리당 쫑이당으로 하지 그랬니?
아무리 강아지이름 같다는 말이 나와도 그렇지...
比喩를 할 가치가 있는 대상을 가져와서 비유를 해야지..
전여옥의원의 말이 맞다...
정말 머릿속에 든게 없는게 확실하다.....
2012/01/13 전여옥이 박근혜에게 정떨어진 계기-“머리에 든 것이 없는 탓인지 늘 짧게 답한다”...ㅎㅎ
2012/01/12 전氏姓을 가진 英雄의 革命을 渴望하며..
2011/08/25 전여옥 “오세훈 이기고 한나라당 졌다”
2011/03/05 한나라당에 절망합니다.-전여옥
제발 아버지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뭐 이번 총선으로 쫑이 날 가능성이 거의 90%지만서두...
http://n.breaknews.com/sub_read.html?uid=197934§ion=sc1
강아지이름처럼 메리나 쫑도 다 좋은의미니까 아무려면 어떠냐구?
잘만하면 된다구?
그럼 아주 메리당 쫑이당으로 하지 그랬니?
아무리 강아지이름 같다는 말이 나와도 그렇지...
比喩를 할 가치가 있는 대상을 가져와서 비유를 해야지..
전여옥의원의 말이 맞다...
정말 머릿속에 든게 없는게 확실하다.....
2012/01/13 전여옥이 박근혜에게 정떨어진 계기-“머리에 든 것이 없는 탓인지 늘 짧게 답한다”...ㅎㅎ
2012/01/12 전氏姓을 가진 英雄의 革命을 渴望하며..
2011/08/25 전여옥 “오세훈 이기고 한나라당 졌다”
2011/03/05 한나라당에 절망합니다.-전여옥
제발 아버지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
뭐 이번 총선으로 쫑이 날 가능성이 거의 90%지만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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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원은 ‘전여옥의 私(사), 생활을 말하다’라는 저서를 통해 “박 위원장은 대통령이 될 수도 없고, 되어서도 안 되는 후보”라며 “머리에 든 것이 없는 탓인지 늘 짧게 답한다”고 힐난했다.
전 의원은 또 “지도자의 지적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지도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꿰뚫어 보기 위해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데 박 위원장의 서재는 날 감동시키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의 언어는 말을 배우는 어린아이들의 ‘베이비 토크’와 다름없다”면서 “박 위원장은 사람에 대한 따스한 인간미가 없다. 박 위원장이 당 대표, 내가 당 대변인이었던 시절에도 박 위원장의 비서관이 ‘다른 차를 타고 따라오라’고 했을 정도로 승용차 안에 다른 의원을 태우고 이야기하는 일이 드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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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breaknews.com/sub_read.html?uid=197934§ion=sc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