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에 대한 중대한 誤解로 ‘한글’이란 이름으로 도둑맞은 ‘訓民正音’
한글에 대한 중대한 誤解로 ‘한글’이란 이름으로 도둑맞은 ‘訓民正音’
http://interok.tistory.com/2309
우리나라 안에서 한글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문자인 "한글"을 다른 문자보다 "절대적"으로 優位에 있다고 믿는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 이 글을 씁니다.
1. 한글은 세계기록유산이 아니다.
한국의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서 한글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되었으니 세계가 인정한 세계 최고의 文字라고 주장하지만, 실제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것은 "훈민정음 해례본"이다. 문자 자체가 인정 받은 것이 아니라 훈민정음 해례본의 古文書 가치를 인정받아서 기록유산으로 등재받은 것이다.
2. 세종대왕상은 한국정부가 만든 상이다.
문맹률을 증진에 힘쓴 이들에게 주는 유네스코 세종대왕상은 사실 대한민국 政府가 추친하여 만들어졌고 이 상금은 대한민국 정부에서 지급한다.
3. 한글은 IT에 적합하다?
중국과 일본에 비해 한글 입력이 편하다는 것에서 출발한 이야기이다. 중국인과 일본인이 자국의 言語를 타이핑하기 위해서는 병음부호(알파벳이용)를 이용하여 타자를 치고 스페이스바(Space bar)를 쳐서 자국 문자로 바꾸는 과정을 거친다. 과거 윈도우95같이 오래된 외국어 입력기였을 경우에는 병음 입력 후 자국 문자로 변환을 한 이후에도 잘못된 곳을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지만 요즘은 IME입력기 기능이 좋아져서 알아서 옳바른 문장으로 변환된다.
따라서 요즘에는 중국어, 일본어 입력 시간이 한국어 입력 시간과 별 차이가 없다.
또한 전 세계 언어를 표현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유니코드 내에서 한글은 중국의 한자 다음으로 문자 수가 많은 11172개의 완성형 코드를 가지고 있다. 非效率的이다.
4. 만든이가 알려진 유일한 文字이다?
한글은 유일하게 창제한 이가 알려진 유일한 문자라고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현재 닉쿤때문에 인기가 높아진 태국의 경우를 들면 태국문자(ภาษาไทย)는 태국의 왕 "람캄행"이 창제하였다. 러시아 및 몽골, 동유럽에서 많이 쓰이는 키릴문자(Кириллица)도 정교회의 선교사 "성 키릴로스"가 만들었다고 한다.
5. 우리나라는 文盲率 0%이다?
의무교육과 한글로 인해서 우리나라 문맹률이 0%라고 주장하지만 이를 사실과 다르다. 의무교육을 받지 못했던 기성세대를 제외해도 전 국민중 1.7%는 한글을 읽지도 쓰지도 못한다. (2009년 1월 국립국어원 발표) 기성세대의 문맹률은 75% 정도이다.
- 한국은 실질문맹자가 전인구의 97.6% -이향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13930
6. 韓國語는 한글이 아니다.
한글의 경우 세계 문자 중 가장 마지막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당연히 좋은 문자임은 분명하다. 그런데 한글의 우수성을 빌어 한국어도 우수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한국어는 전 세계 어려운 언어 중 하나이다.
http://pann.nate.com/b201575117
- 한국은 반드시 망한다!
http://interok.tistory.com/1423
- 우리 나라는 亡國의 길을 스스로 걸어가고 있다-趙淳(조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13934
- ■ 북한의 南侵보다 더 무서운 漢字 배척추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06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