超越自我

전교조의 平等과 左派의 평등

超我 2010. 2. 23. 12:55

전교조의 平等과 左派의 평등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이 지난해처럼 교원 성과급의 차액을 모아 똑같이 나누는 ‘균등분배’ 방침을 결정한 것에 대해 교육과학기술부가 학교장 징계 등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히면서 양측 간 충돌이 예상된다.

...'


교과부, ‘교원 성과급 분배’ 전교조에 경고 中

http://www.independent.co.kr/news/article.html?no=38392


위 기사를 보더라도 역시 좌파의 평등은 奪取의 평등, 破壞의 평등이다.


열심히 해서 성과급을 많이 받은 자의 것을 뺏어서 공평히 나누는 평등..

그러한 평등에 좋아라 박수치는 자는 열심히 하지 않았거나 능력이 안돼 성과급을 적게 받은자들뿐.


좌파의 평등과 右派의 平等 은 근본적으로 다른 平等임을 인식하지 못하는 자들은 죽창에 찔려죽을 날이 다가온다.. 그러면.. .

 

 

이 모든것이  좌파의 평등과 右派의 平等 도 구분하지도 못하고 우리사회가 지속적인 혼란과 政爭속에 갈수록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되는 근본적인 원인 을 인식하지 못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右派들 때문에 국민들이 갈수록 해악스런 左派와 한글꼴통들의 무자비한 彈壓에 동조하는 사이비우파들에 속아 멍청해 져 가고 있고  35년전의 越南(베트남)敗亡을 닮아가는 21세기의 大韓民國 처럼 좌파의 의도된  정해진 수순대로 가는것 때문이다.

 

아래 글들을 다 精讀하고도 극단적 한글전용론의 賣國的인 문제점을 모른다거나 同意하지 않는다면,
 
분명 당신은 좌파의 평등과 右派의 平等 도 구분하지 못하고 左派가 善이고 右派는 惡이라는 左翼들의 煽動에 洗腦된 소위 '左派'이며 분명 소설류나 선동적인 글이나 읽기 좋아하고 論理的이고 合理的인 고수준의 專門的 論理書들은 읽기 싫어하며 토론하기를 싫어하는 卽興的인 思考와 性向의 사람일 것이다.

만에 하나 당신이 자칭 右派라고 하더라도 당신은 自由와 平等 중에서 擇一하라고 한다면 平等을 택할 수 밖에 없는
프락치의 성향을 가지고 그 역할을 하는 자이거나 그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당신들은 뻘갱이를 없애야 하네, 아니네 하면서 백날 울분을 토해봤자 아무 소용없이  백날 떠들어봐야 절대로 막을 수 없는 必敗를 당할 수 밖에 없는 敗者가 될 것이다. 

 

# 아래 글들에서는 한글전용敎育政策의 문제점과 左派와 外勢가 추진한 漢字폐기와 한글전용론의 숨은 함정들을 볼 수 있다. 우리민족은 지금 한글전용이라는 함정에 빠져 그들의 의도대로 左傾化, 愚民化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國語에 대한 重大한 誤解 - 吳之湖 
-韓國兒童의 思考能力 低下現象과 그 原因에 대한 考察-  


좌파와 외세가 추진한 漢字폐기의 숨은 의도를 면밀히 분석한 글
-'國漢混用은 民族주체성·東아시아共生·近代學術을 위한 礎石"(김정강)
- [한중일 한자 삼국지·上│中國편]
- [한중일 한자 삼국지·中│日本편]
- [한중일 한자 삼국지·下│韓國편]
- 한글전용 이데올로기 비판-外勢와 左派에 협공당한 東아시아의 漢字

한글전용론의 서양추종 事大主義등 매국성을 볼수있는 글
 
-'주시경, 최현배, 한글전용론의 허와 실'
-한글전용론자들의 매국적 논리의 一例 ..(한국어가 왜 영어로 찌들어가고 있는지 그 원인을 알 수 있다)

漢字는 中國의 漢族이 만든 문자가 아니다
- 한자창제. 한자 동이족창제...등으로 검색해 보시길.......
- 한자는 우리민족의 글, 한자문화는 우리민족의 문화
- 漢字는 東夷族이 만든 文字(진태하)

漢字를 버린 越南(베트남)이 共産化되는 과정과 中國,日本의 경우 비교 예시
-보라! 조상이 쓰던 한자를 버린 越南(베트남)이 불과 70여년만에 어떻게 共産化, 赤化의 길로 가는지를..
-漢字를 쓰는 中國이 共産化된 이유
-
日本에 좌익이 발을 못붙이는 이유

어문,교육정책에서 진정한 愛國 보수세력이 가야할 길
- 韓國語 정상화가 보수운동이 되어야 한다.

- 나는 왜 한글전용론에서 벗어나게 되었는가?
-
왜 좌파는 거의가 다 한글專用論者인가?


# 위 글들을 읽고도 한글전용정책의 문제점을 모른다면, 당신이 左派임을 인정하라!...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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