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운동이였다면 민주화 운동 다워야한다
1)총 칼을 들고 폭동을 이르키지 말았어야 했다.

역사상 큰 분쟁중 동학난, 여수순천 반란사건, 제주4 3 사건, 지리산 빨지산 무장투쟁, 이들 분란은

모두 공통점이있다. 하나는 그 반란의 목적이 실패로 끝났고,

이들분란 모두 무기를 들고 일어났다는점, 그리고 그 결과 선량한 민간인을비롯 인명살상이 컸다는점이다.
2)교도소 공격을 비롯 가정집까지 침입하여 국군,경찰 가족을 위협하지 말았어야한다.

선량한 민간인이 얼마나 희생되였는지 상세한 통계는 없어도 그에따른 희생이 있었을 개연성이 크다.

 

민주화 운동이였다해도 6 25남침으로 희생된 국군장병보다 더많은 보상금은 않된다.

1)6 25남침으로 희생된 국군장병 보다는 더 많은 보상금을 바라면 않되고 받아서도 않된다.

국군 장병보다 금전적인 보상액수가 너무나 큰 차이가 나서 상식을 초월한 액수였다.

2)특히 가족중 대학입학사정시 가산점을 비롯 공무원등 각종 취직시험에서도 가산점을 주는등

무려 12가지나되는 혜택을 준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과연 희생된 국군 유자녀에게 그같은 혜택을 주었는지 국민들은 의아해하고있다.

3)광주 민주화운동이 아무리 위대해도

6 25 전쟁으로 산화한 국군 장병보다 더 특별한 대우를 받아야된다는 논리는 국민들이 이해하기 힘들다.

 

5 18 광주 민주화운동이 역사적으로 과연 정당한 평가에 의해 확정되였는지는 국민적 합의가 더 필요하다.

1)김영삼 대통령이 후일 이렇게 발표했다. "만약 내가 이회창후보의 건의를 받아드려 김대중의 부정축재를 조사했다면

호남에서 폭동이 일어났을 것이다". '이 폭동이 우려되여 조사하는것을 단호히 거절했다'.

2)김영삼도 우려하던 호남 폭동이였다. 최규하 대통령이 선거를 약속하였고 야당에서는 김영삼을 이미 추대한 상태였다.

광주xx는 김대중을 위한 김대중에 의한 김대중의 폭동이란 일반 국민의 생각도 참작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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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5 18광주 민주화운동을 국민적 합의가 민주적으로 이루어지기 전까지는 5 18 광주 민주화운동을 인정할수도,

승인할수도 없는 다수 국민의 한사람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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