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의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의 근본적인 원인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漢字는 韓國語의 一部이며 漢字교육 또한 '國語로서의 漢字敎育'이어야 한다!
漢字가 죽으면 韓國語도 죽는다! 韓國語가 죽으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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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漢字만 나오면 ‘自我分裂’-박노자
資料 | 2010/04/01 17:43

아래 署名하시는 모든분들, 항상 康寧하시고 諸事如意하시기를 祝願합니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漢字만 나오면 ‘自我分裂’-박노자

한글만이 공식언어인 국가의 한쪽에서 한문이 문화 자본으로 대물림되는 현실… 해방 후 이승만·박정희의 한글 전용 밀어붙이기는 왜 실패할 수 밖에 없었나
 

▣ 박노자/ 노르웨이 오슬로국립대 교수 · 한국학

약 10년 전에 筆者의 한 지인이 자신의 갓난아이에게 순 한글 이름을 지어준 일이 있었다. 그에게 “한자 이름을 지을까, 순 한글 이름을 지을까 고민을 많이 하셨느냐”고 물었는데, 대답은 의외였다. “한자 이름? 요즘 그런 이름을 아이에게 주면 매국노 소리밖에 들을 것 또 있나?” 그 자신도 일본어를 필요로 하는 업무상 漢字를 잘 알았고, 또 지금은 순 한글 이름을 가진 아들에게 私的으로 漢字를 가르치게 하고 있기도 하다.


△ 방학이면 각종 문화센터는 한자를 배우려는 초등학생들로 넘쳐난다. 서울 강서문화예술회관의 ‘청소년 한문, 예절 교실’을 찾은 초등학생들이 강사로부터 한자를 배우고 있다. (사진/ 연합 하사헌 기자)

말하자면, 현실상 漢字를 무시할 수 없는 입장이지만, 당위적으로 ‘중국글’에 대해서 적당한 배타심 역시 떨쳐버릴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한자를 보는 우리의 이율배반적 시각의 전형이라 할 것이다.

순한문투의 ‘순 우리말 신문’

한편으로는 1998~2005년에 한자검정능력시험의 응시자 수가 3만5천 명에서 100만여 명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등 한국 상류층과 중상층 상부에게 요즘 漢字란 영어와 마찬가지로 자녀 조기교육의 필수항목이 됐다. 또 한편으로는 원칙상 여전히 ‘국문’이 한글 전용을 뜻하는 것이고, 공교육 체계에서 한문 교육이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돼 있다. 우리에게 한글날이 있지만, 원효부터 20세기의 다석 유영모(1890~1981)까지 세계에 내놓을 만한 한국의 철학 사상이 한문 없이 이해될 수 없음에도 ‘한문 문화의 날’을 제정하자는 제안을 내놓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자아 분열이라 할까? 한국 지배계층은 자신들의 자녀만큼은 당연히 돈을 들여 한문 솜씨라는 문화 자본이 대물림되게끔 하지만, 공식 담론상으로는 오로지 ‘국문’만이 국민 공동체의 공식 언어인 것처럼 이야기하고, 피지배자들의 공교육을 통한 충분한 한문 익히기를 사실상 불가능하게 만든다.

한문 문제에서는 근대 한국 지배자들의 선언과 그들도 잘 알고 있던 言語生活의 현실은 늘 달랐다. 우리가 통상 <독립신문>을 ‘최초의 순 우리말 신문’이라고 보지 않는가? 말과 글이 서로 같은 미국의 신문에서 시사점을 얻은 서재필이 언문일치의 당위대로 <독립신문>에서 漢字를 排除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 신문이 한문투에서 벗어난 것은 아니었다. 예컨대 다음과 같은 예문을 감상해보시기를.

“강한 군사 되는 근본은 첫째는 죽는 것을 두려워 아니하고 쇄골분신되더라도 도적들에게 쫓겨 (…) 도망질 아니하는 것이라 (…) 만일 한 동관이 경계 없는 일을 행하거든 이 동관을 조용히 불러 이치를 따져 말을 하여 효유해주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상관에게 말하여 군중 법률로 다스리게 하는 것이 옳다.”(‘논설’, 1896년 7월9일)

‘쇄골분신’(碎骨粉身·자진해 자신을 희생시킴), ‘효유’(曉諭·깨닫도록 일러줌)와 같은 구식 한문 표현들이나, 일본 계통의 ‘동관’(同官), ‘법률’과 같은 단어들을 순 한글로 적는다고 해서 그 구성 한자의 의미를 몰랐던 다수의 조선 평민들이 더 잘 이해하는 것은 아니었다. 서재필이 희망했던 언문일치를 그 당시의 조선에서 제대로 실현하자면, 조선인 다수에게 생소했던 한문 계통의 단어를 좀더 친숙한 순 조선어 단어로 바꿔서 쓰거나, 65% 이상의 아이들이 소학교에 다니고 있던 당시의 일본처럼 다수의 조선인에게 기초 한자를 익히게 해야 했을 것이다. 그런데 미·일만큼의 교육 발달도 당장 이루지 못하고, 그렇다고 한자 계통의 고등 어휘를 ‘순 조선화’할 수도 없었던 서재필과 같은 계몽주의자들은, ‘국문’을 외쳐봐야 결국 한자어를 한글로 적는 수준을 뛰어넘을 수 없었다.

漢字 폐지안, 日本에선 좌절되다

재미있게도, 대한제국 시기 초기의 <독립신문>보다 1907~10년 <대한매일신보>의 국문판이 훨씬 더 한문투에 옭매여 있었다. 물론 한글 전용 신문의 출현이 새로운 문명의 도입과 시민 공동체 만들기에 하나의 디딤돌이 됐지만, 그 신문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한문 지식이 어차피 절실히 필요했기에 개화기·식민지 시기 동안 한문 서당에 다니는 인구는 오히려 늘어나기만 했다. 언문일치의 이념만 가지고는, 전통 사회의 高等 어휘를 담당했던 漢字가 근대적 개념의 동아시아적 소화의 기능을 맡게 되는 현실을 타개할 수 없었다.


△ 당시 조선 평민들은 <독립신문>을 잘 이해할 수 있었을까. 서재필(왼쪽)은 말과 글이 같은 미국의 신문에서 <독립신문>의 시사점을 얻었다.

일제가 敗亡하자 ‘봉건적이며 비과학적인’ 漢字의 씨를 한·일 양국에서 말리겠다는 미국인들이 남한을 통치하게 됐다. 미 군정청의 학무국은 최현배(1894~1970) 선생과 같은 기독교 계통의 한글 전용론자를 상당수 기용해 그들에게 언어정책을 맡겼다. 미군정 시기에 한글 전용에 관한 법률이 먼저 발표된 뒤 이승만 정권이 1948년 10월9일 한글날에 ‘한글 전용법’을 공포해 미군정의 조치를 재확인했다. 비슷한 시기에 미군의 점령하에 있던 일본에서도 추진됐다가 지식인의 저항에 부딪쳐 좌절된 ‘漢字 폐지안’이 남한에서는 성공한 셈이다.

문제는 역시 理念에 복종되지 않는 現實이었다. 1950년대 내내 이승만 정권의 내각에서 한글 전용에 관한 각종 실천요강들을 채택해 공포했지만 1950년대 말에도 신문 지상 전체 문자의 약 38%에 달하는 한자 사용 빈도는 실제로는 식민지 말기에 비해 전혀 줄지도 않았다. 원칙상은 모두 쉬운 한글을 쓰는 평등한 ‘국민’이 됐지만, 실질적으로는 문화생활을 영위하려는 이들은 각급 학교의 필수 한자 교육 이상의 한문 교육을 사적으로 받아야 했다. 1970년부터 호적과 민원서류를 한글화하고 한자 간판에 대해서까지 단속을 벌이는 등 병영국가 지향의 박정희 정권이 이승만에 비해 ‘언어 국민화’ 정책을 더 강경하게 밀고 나갔지만, 역시 현실의 벽에 부딪치고 말았다. 박정희가 그렇게도 좋아했던 충효사상을 보급하기 위해서라도 한자의 이해가 필요했던데다 ‘경제 기적’의 비결 중 하나가 대일 수출입과 기술제휴였기에 일본어 학습을 위해서도 漢字가 절실했다.

결국 학교에서 일본어가 제2외국어로 등장한 1972~73년부터 필수과목으로서의 한문교과가 국어과목에서 독립되어 신설됐다. ‘국적이 있는 교육’에 대한 열이 식어 한문이 영어 등에 밀려 선택과목이 된 것은 1990년대 초반이지만, 모든 정책 변화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엘리트 전문가 집단에 합류하려는 사람들은 언제나 사적으로라도 한자 실력을 닦지 않을 수 없었다. 한글 전용을 선포한다고 해서 그동안 일본을 통해 수입해온 한자 어휘를 다 없앨 수 없지 않는가?

한문 교육 義務化가 낫지 않나

어떤 특정 理念이 국가와 시민사회가 함께 추진하는 일관적인 정책에 뒷받침되면 현실의 일부분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 1970년대 이후 국가의 한글 전용 정책과 한글 전용을 지향했던 민주화 운동의 노력의 결과는, 신문 등 매체의 언어는 일반적 학력의 소유자가 漢字 없이도 쉽게 인지할 수 있을 만큼 한글 전용 형태로 정형화됐다. 그런데도 위에서 본 바와 같이 한자 교육에 대한 넓은 의미의 사회적 필요성은 오히려 增大했다. 미래지향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민족주의적 이념의 허상에 매달리는 것보다는 이 필요성을 솔직히 인정해 중·고등학교의 한문 교육을 필수화하고 대폭 강화하는 공교육 내실화 정책을 통해 빈부격차가 한자 실력의 차이로 연결되는 지금과 같은 상황을 조금이나마 改善하는 편이 낫지 않겠는가?

參考 문헌:

1. 허만길, <한국 현대 국어 정책 연구>, 국학자료원, 1994.
2. 최현배, <한글만 쓰기의 주장>, 정음사, 1970.
3. 히다 요시후미(飛田良文), ‘일본에서의 한자 문제’, <새 국어생활> 제1권 제4호, 88~102쪽, 1991.
4. 채백, <한국 근대신문 형성과정에 있어서의 일본의 역할에 관한 연구>,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90.
**-

한글전용론의 서양추종 事大主義등 매국성을 볼수있는 글 
-'주시경, 최현배, 한글전용론의 허와 실'(네이버지식인글 필독)'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9&articleId=207303
-한글전용론자들의 매국적 논리의 一例(한국어가 왜 영어로 찌들어가고 있는지 그 원인을 알 수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524
- 미국인 서재필(필립제이슨)이 '한글의 로마자화'를 목표로 시작한 한글專用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9&articleId=241898
- 주시경의 한글날과 세종대왕의 訓民正音 創製節의 差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9&articleId=241903
-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被害妄想症
http://interok.tistory.com/1905
- 한글專用派들의 窮極的 志向點은 英語를 國語로 삼는 것이다  
http://interok.tistory.com/1944
- 한자병용을 反對한다! 括弧는 필요없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15458



 이런 나라를 아십니까? 이런 韓國을 아십니까?

끝까지 한번 보시길..


-이런 위대한 나의 祖國, 大韓民國을,
昨今과 같이 淺薄한 低質과 생떼가 판을치는 개판으로 만드는 主犯은 바로 盲目的인 '한글전용'이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이 사회 모든 低級한 사회현상과 혼란은 모두 한글전용 탓이다.
한글전용이 우리국민을 쉽고 천박한 말만 쓰고 생각하지 않는 저수준으로 愚民化, 單純化시켜 熟考하고 謙讓하지 않는 즉흥적이고 淺薄하게 左傾化된 低質국민으로 만든다.
좌파정권 10년동안에 社會底邊으로 급속하게 擴散,定着되어버린 '盲目的이고 極端的인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망친다.
우리 祖國을 천박한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 

이사회 모든 低級스런 제반 淺薄한 現狀의 근본원인은 좌파의 평등과 右派의 平等 도 구분하지도 못하고 우리사회가 지속적인 혼란과 政爭속에 갈수록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인식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害惡스런 左派와 한글꼴통들의 무자비한 彈壓에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似而非들에 속아 점점 愚民化되어 멍청해져 가고  1975년의 越南(베트남)敗亡을 닮아가는 21세기의 大韓民國이 되어 左派의 사탕발림 선전,선동에 이리저리 쉽게 휩쓸리는 지극히 단순하고 선동적인 국민이 되어 가고 있어 이 사회전체가 左派들이  정해놓은 赤化의 수순대로 가고 있기때문이다.

우리民族을 죽이는줄도 모르고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에 빠진 左派들뿐만 아니라 그러한 좌파들의 주장에 좋아라하며 박수치며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右派들미국인 필립제이슨(서재필)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그가 朝鮮과 조선인들을 얼마나 詛呪하면서 살았는지도 모르면서, 그와 한글꼴통들이 朝鮮을 경멸하면서 쳐놓은 저주스런 개미지옥의 陷穽과 陰謀에 빠져 雪上加霜으로 원음표기주의로 개판 오분전이 되는 한국어를 만들어가며 우리 民族과 韓國을 하나 하나 단순 우민화시켜 천천히 망하게 하고 있노니..

"嗚呼痛哉라!  大韓民國은 初等水準化, 低級化되어 통째로 '이미 赤化는 되었고 統一만이 남았을 뿐'이니..."
朴正熙대통령의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한글전용
 
한글전용이라는 악마의 늪에 빠져 한글迷信敎에 취해 漢字를 排斥한 결과로 韓國語의 高級어휘가 사라져가고 있고 이로 인해 韓國語는 쉬운단어와 어휘만 쓰는 淺薄한 초등수준의 언어로 轉落하여 사망 5분전의 참으로 참담한 지경에 이르렀고..
30년 후, 韓國人 두사람의 대화는 필경 이리될터인즉...


빨갱이들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똥고집처럼 맹목적으로 따라해 전국민이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과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를 죽이고 전통을 부정하는 左派들 천지로 변해가니 한국어는 高級語彙가 死藏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初等水準化 되어 우리의 國語辭典이 초등학생의 노트두께로 얇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미개국 국어사전도 이보다는 두꺼우리라...

이로인해 국민들의 知的水準과 思考가 갈수록 천박하고 단순해져가 전통단절을 통해 새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좌파들의 선전 선동에 극도로 취약한 국민들이 되어가고 이북 빨갱이들의 전통단절의 무기인 漢字폐기(한글전용의 똥고집), 戶主제도 폐지(전통가족제도 붕괴)등등의 左派정책을 멍청하게 따라하니 그들이 만드는 "새세상"이 "개나소나 모두 못사는 새세상"이라는 것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되어간다.

한글전용이 생각하고 熟考하기 싫어하는 단순무식한 국민들로 만든다!
한글전용이라는 惡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미신교라는 전민족 愚民化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한민족은 반드시 歷史에서 사라진다!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그 나라의 言語인 國語가 망가지면 그 나라는 당연히 망하느니...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와 漢文도 구별 못하는 바보民族.. 한글과 韓國語도 구별 못하는 바보나라로 변해가고 자기의 言語인 
韓國語를 죽이고 그 일부표기방식 文字에 불과한 한글만을 崇拜하는 이 미친나라를 보는.. 골수 한글전용을 狂的으로 信奉하는 뻘갱이들의 會心의 미소가 보인다.

뻘갱이들은 100% 다 한글전용을 狂的으로 信奉한다! 이말이 틀렸는가!

"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한국어에서 漢字를 죽이면 韓國語도 반드시 같이 죽는다!
 "


-語文政策 誤謬의 10단계 필연적 手順-


☞盲目的 한글전용(漢字폐기)의 똥고집은-->
必然的으로 아래수순으로 結果한다.

1->全國民 언어,어휘구사능력의 초등수준화(漢字忌避로 쉽고 單純한 單語만을 使用, 高級語彙의 死藏)
2->全國民 지적수준의 하향평준화 (讀書率의 低下, 知的欲求의 下向平準化)
3->全國民 지적수준의 양극화 (지도층의 西洋留學, 서민층의 지적열세 加速)
4->思考의 단순,愚民化(小說,雜誌外의 高等水準의 책을 안읽으려 한다. 지적수준저하)
5->左派의 蠢動과 선전煽動의 日常化 (左傾社會團體의 거짓선전煽動이 잘 먹힌다)
6->全國民의 좌빨, 左傾化의 一般化 (모두가 左派가 진보이며 善인줄 착각한다)
7->社會의 理念對立 투쟁과 혼란의 연속 (아마 現在의 우리상황 아닐까)
8->彼我 區分 없이 빨갱이化의 加速 (이쯤되면 누가 진짜빨갱이인지 피아구분도 안된다)
9->거의 거지수준의 빨갱이 軍隊에게 瞬息間에 赤化 (단,한방에 끝난다)
(내부분열 및 프락치의 준동으로 인한 混亂을 틈타 經濟,軍事力으로는 比較도 안되는 劣勢인 거지수준의 빨갱이軍隊에게 거의 束手無策으로 순식간에 占領 당한다)
10->內部分裂의 先導役割을 했던 프락치 및 좌빨들의 處刑.(좌빨 및 프락치들은 죽창으로 모두 처형당해 全滅한다.)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런 수순을 빨갱이
들은 불과 수십년 전 베트남에서 겪어보았고 赤化에 성공했다.

수천년 조상이 써온 漢字를 폐기한지 불과 수십년만에 赤化되어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한 베트남...
越南(베트남)敗亡을 쌍둥이처럼 똑같이 따라가는 21세기 大韓民國의 亡國스토리를!
http://interok.tistory.com/213
1
   눈이 있으면 읽어보라! 똑같다!    



이젠 
대통령만 남았다!!  한방에 훅 간다! 그리고..죽창에 찔려죽을 날이 다가온다.. 그러면..

 

-아래는 漢字입력시 단어별 漢字입력이 가능해 漢字의 오타가능성을 거의 0%로 줄여주는 기가막히게 편한 한글(韓國語)입력기이고 無料보급 프로그램이다.-  



http://interok.tistory.com/1792  <-이곳에서도 파일받기와 說明을 볼수 있다.


깜찌기 한자암기장은 한자암기에 무척유용한 무료배포프로그램이다

이 사회 모든 低級하고 淺薄한 사회현상에 대한 根本責任은 愚民化 語文政策인 한글전용에 있다. 한글전용이 韓國을 망하게 한다!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韓國語에서 漢字를 죽이면 반드시 한국어도 같이 죽는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대환영)
 

朴正熙대통령의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한글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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