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그 미소가
대한민국의 얼어 붙은 정치판을
녹여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어차피 당신은 박정희 대통령의 後光을 업고
정치인생을 살아야 하므로
박 대통령의 分身일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당신의 미소는 무작정 좋았습니다.
나는 朴 대통령만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우리가 이만큼 사는 것은 그의 덕분이며
그가 없었으면 지금 이 나라는 필리핀이나
잘 되어도 대만 수준 정도 밖에는 아니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당신의 미소가 사라졌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안철수가 나타난 후부터 그런 것 같습니다.
당신의 인생이나 정치경력과 비교하면
그는 애숭이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왜 그가 갑자기 나타나
당신의 차려 논 밥상이나 따 논 당상에
재를 뿌리는지 참으로 알 수가 없습니다.
그때부터 당신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심하게.
결론부터 얘기 하자면 그것이 당신의 全部이기 때문입니다.
다르게 얘기 한다면 그것이 당신의 限界가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까지의 박근혜는
과대포장된 함량未達의 과자인 것입니다.
당신의 頂點은 2004년 노무현 탄핵역풍과
차떼기 당의 汚名으로 소속당이 날아갈 危機 때였습니다.
그것은 당의 위기였지만 당신에게는 찬스였습니다.
黨舍를 엄동설한에 천막으로 꾸리고
붕대 감은 손으로 유권자들에게 다가가
더도 덜도 말고 改憲 저지선만 달라고
호소한 것이 奏效했습니다.
人情에 약한 국민들이 당신의 請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또 하나 큰 일이 있었지요.
2006년 지방선거 유세 중
얼굴에 칼을 맞아 횡액을 당했지만
당신은 그것으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당신은 특이한 話法으로
지지를 이끌어 내는 재주를 가졌습니다.
「대전은 요?」라는 말 한마디에
당선자가 바뀌는 알라딘의 램프를 가지기도 했습니다.
「尾生之信」으로 정某의원과 다툼이 있었고
대통령과는「强盜」논쟁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자주하다 보니 빛이 바랬고 효력이 떨어져
마침내「병 걸렸어요?」라는 말로
망신을 사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국민들은 食傷하여 당신의 말에
감동을 하지 않기에 이르렀습니다.
당신은 대통령을 原則이라는 무기로 몰아 부쳤고
그것이 왜 國益에 부합되는 지는 설명이 없었습니다.
그 後부터 나는 당신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미소 뒤에는 칼이 있는 듯하며
저녁에는 죽일지라도 아침에는 웃는다는
日本 속담이 생각났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씨!
당신은 요즘 비대위원장이라는 직함을 사용하는데
그 말의 語感이 참 요상합니다.
肥大위원장은 물론 아닌 줄은 압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당신의 콘텐츠가 정말 그것 밖에 안됩니까?
부패경력자, 종북좌파, 口尙乳臭의 비대위원은
백 번을 양보하여 생각해도 아닙니다.
사람은 미워하며 닮는다고 합니다.
대통령의 中道가 얼마나 虛妄한 것이였음을 정말로 모릅니까?
당신은 거기에 한 술 더 떠 좌파와 同居를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당신의 계산법은 이럴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동안 당신을 떠 받든 보수쪽의 지지는 집토끼로 가둬 놓고
좌파에 求愛를 하여 산토끼를 잡은 다음
거기다 外來種 토끼를 영입하여
새터민의 표를 더 한다는 構想을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묻습니다.
당신의 콘텐츠는 정말 그것밖에는 안 되는 것입니까?
나는 그 소식을 접하고 불 같은 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러나 이내 측은한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 집착을 말자.
기대를 접자.
그래봤자 나라가 망하는 것 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래 망하자!
기왕이면 쫄딱 망하자.
그래서 고생 고생하고 새로 시작하자.
왜냐하면 우리의 福은 거기까지니까.
안철수는 이번 大選에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 자신도 時期尙早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學習했듯이
그는 뒤에서 上王 노릇으로 그의 立地를 굳혔다가
次次期에 나설 것입니다.
그러면 박근혜 당신이 大勢論을 업고 次期 대통령이 된다구요?
천천 만만의 말씀.
당신은 백 번을 사까닥질을 해도 안됩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집토끼, 산토끼, 외래종 토끼를
모두 다 잃기 때문입니다.
배가 難破하면 쥐가 제일 먼저 알고 떠난다고 합니다.
모르면 몰라도 당신의 소속당은 오래지 않아
난파하여 무너져 내릴 것입니다.
다 떠난 당에서 당신의 할 일이 무엇인지를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상대의 당은 戰列을 갖추어 신장개업을 했고
이제는 뛸 일만 남았습니다.
박근혜 씨!
당신은 대통령을 망신주어 집안 살림 나아졌습니까?
무슨 약점을 잡혔는지 죽은 김정일에 꼼짝 못하고
6.15선언을 金科玉條로 지키며
왜 반역자 김대중을 찾아가 아버지의 잘못을 빌었습니까?
아버지가 무슨 잘못을 했습니까?
당신 정말 제 정신 맞습니까?
그리고 당신은 상대가 하는 일을 따라하면
그것이 내 것으로 됩니까?
아무리 잘 해도 그것은 기껏 2등을 면치 못합니다.
정치판에서 2등은 꼴등과 다름이 없습니다.
그러면 제가 한 번 訓手를 두겠으니
그렇게 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이념을 보수우파로 고정하고 집토끼를 안심시키십시오.
그런 다음 당신의 國家觀과 安保觀을 피력하고
6.15선언의 폐기와 종북좌파와의 전쟁을 선포하십시오.
생산과 성장 없는 복지는 사기임을 선언하고
당분간 忍耐를 요구하십시오.
반역자 金大中의 묘를 그의 고향으로 移葬할 것을 闡明(천명)하고
노무현의 비리사건을 재수사 할 것도 요구하십시오.
전교조 민노당을 헌법으로 무력화 시킬 것을 公約으로 내 걸고
기업활동의 자유를 보장하십시오.
내친 김에 병역미필자들의 公職 進入을 막고
軍加算點을 주어 병역필자들의 지지를 얻어 내십시오.
이렇게 해서 당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대권에 도전하세요.
그래도 대통령이 안되어 야당을 한다면
다음에 또 다시 도전하여 대통령이 되세요.
나이를 봐서 당신은 아직도 청춘입니다.
당신은 대한민국의 대처(영국의 여성首相)가 되시길 바랍니다.
할 말은 너무 많지만 이 정도로 하고
당신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합니다.
그러나 당신의 변화는
아마도 북극의 얼음이 녹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을 정도로
희박할 것임을 나는 알기에 또 한 번 절망합니다.
다시 한번 묻습니다.
당신은 콘텐츠라는 것이 있습니까?
강정이라는 韓菓가 있습니다.
속이 마치 스티로폴 같아 가볍습니다.
그래서 속 빈 강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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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필승총 2012-01-31 오후 6:28
양파입니까.
뭔가 있을 것 같아 까 보지만 까면 깔수록 허망해집니다.
아무 것도 없습니다.
리더는 그릇의 크기입니다.
냄비에 태평양과 장백산을 담을수 없습니다.
말이 짧은 이유는 컨텐츠가 없기 때문입니다.
MTB 2012-01-31 오후 5:26
밑에 rodius님에 공감합니다. 아직 까지 박근혜는 누구 보다 강력한 애국심과 더 원대한 시각으로 한 발 한 발 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빨갱이들이 손가락질 하기 위해 붙여준 '보수'니 '우익'이니 하는 어울리지 않는 명찰을 얼씨구나하고 이마에 붙인 사람들이 스핑크스처럼 한 두 가지 잣대만 가지고 모든 걸 평가하려 드는 한 박근혜는 물론 현재 나라가 왜 이런 식으로 돌아가는 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거라고 봅니다.
서번트 2012-01-31 오후 3:07
최성령님
이름이 좋으십니다.
이름 그대도 성령께 들은 지혜로 "그의 나라"와 함께 이 나라의 반석이 되소서!나도 그같이 기도하겠습니다.^^
馬登 2012-01-31 오후 2:16
최성령 님의 글이 너무나 나의 주위친구들의 심정과 똑 같아 절로 수긍합니다.
아래 rodius 란 자는 평소 자기의사는 없고 남의 글에 삐딱하게 말도 안되는 댓글이나 오랫동안 일삼고 있군요. 특히 박근혜를 그냥 옹호만 하는...
단 한 가지만 물어 봅시다. 박근혜가 김정일을 만나고 온 후, 단 한번도 이 악마를 비판하지 않는 이유가 뭔지를 ! 아버지 박대통령의 딸이란 후광 외에 무슨 컨텐츠가 있었다는 건지요 ? 무슨 고육지책 ? 웃기는 소리일 뿐입니다. 이 정치 難局에 ! 학창시절 얌전했던 박근혜를 기억합니다. 그러나 그것 뿐이었지, 한국의 쟌다크를 기대하다가 영~ 실망하고 말았답니다.
캐나다 방랑자 2012-01-31 오후 1:05
아래, rodius라는 친구는 껍떼기는 우익인 척하면서, 알맹이는 좌빨 논조라서 매우 가관이로다. 무슨 잘나빠진 사설이 그리 기노?
박근혜에게는 길게 질문할 것 없다. 단 한 가지만 물으면 될 것이다.
정일이도 죽었는데, 근혜는 어찌하여 자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잔다르크 선언" 같은 것을 아직도 하지 않고 어물어물 넘기려 하노? 정일이 죽음과 동시에 근혜의 부담은 이미 모두 사라져 버렸지 않은가. 아, 물론 잘못 말한 부분이 북에 녹음되어 있을 수 있음으로 인하여 조심하는 것까지는 좋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족쇄는 아무 의미가 없다고 선언해 버린다면 별것도 아니지 않는가. 무엇을 아직도 떨고 있는가. 바보들을 잔뜩 모아 "비대위" 같은 것은 만들 필요도 없는 것이다.
rodius 2012-01-31 오후 12:45
위 글을 쓴 분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는 하나 많은 부분이 사실과 다를 수 있어 몇가지 반론을 전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안철수의 등장은 박근혜의 위기가 아닌 대의민주정치의 위기로 봐야 함 : 소위 안철수현상은 역사에 있어 박근혜대세론을 꺽기 위해 <정권실세+보수(反박근혜)+진보+종북>이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총동원된 상징조작이었음. 반면, 박근혜만이 '대의민주정치의 위기'로 진단하여 그들만의 정치가 아닌 국민의 의사를 대변해야 하는 '대의민주정치 가치 복원'을 위해 각 종 여론조사와 무관하게 일관적으로 매진함. 결과적으로 안철수현상 역시 박근혜대세론을 무너뜨리는데 실패함.
2. 절제된 표현은 불필요한 정치적 해석이 난무하는 것을 막기 위한 고육지책 : 언론과 호사가들은 무엇이든 자기식으로 정치적 해석을 하려는 습성이 있음. 현안(주로 정책적인 사안)에 한정하여 자신의 의견을 핵심적으로 표현한 것은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권리이자 의무임. 국회의원 개인의 의견을 마치 차기 유력한 대권주자의 정치적 견해로 치부한 쪽이 문제임. 국민들이 알고 싶어 하는 것은 어떤 정책에 대한 박근혜의 입장일 뿐. 대체로 국민들은 박근혜의 메세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
3. 대통령을 배려하면 배려했지 망신을 준 적이 없음 : 현실 정치 사안에 대해 매번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가 입장을 피력하는 것은 오히려 대통령의 힘을 빼는 것이 됨. 국가 발전을 위한 정부 정책에 대해서는 최대한 협조를 하였음.(특히 금융위기시 기재위, 정무위 소속 친박계 위원장 주도로 신속히 재정이 집행될 수 있도록 협조함). 다만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헌법기관이면서 민의를 대변해야 할 선출직 공무원이라는 국회의원의 헌법적인 의무차원에서 극심한 갈등을 촉발한 사안에 대해서는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는 것은 국회의원의 직무상 당연히 해야 할 일임.
4. 박근혜는 6.15를 금과옥조로 여긴 전력이 없을 뿐더러 2006 북핵실험과 2007년 대선후보경선 공약을 통해 사실상 폐기 된 것으로 간주함 : 이번 개정 한나라당 강령은 민주통합당이 강령에서 6.15(김대중)와 10.4선언(노무현)을 계승한다고 명시한 것과 달리 1973년 '6.23선언'과 1991년 '남북기본합의서'의 정신을 계승한 것으로서 오히려 박정희정권과 노태우정권의 대북통일정책 노선의 계승을 천명함으로써 대북통일정책에 있어 주도적인 세력이 DJ나 노무현이 아닌 정통보수세력임을 과시한 것임
5. 이번 개정 강령안에서 '제1조 국민복지', '제2조 일자리 창출(성장)', '제3조 공정한 시장', '제10조 균형재정과 재정의 건전성'을 분명히 하고 있어 국민 복지달성을 위해 성장촉진, 공정 시장 활성화, 재정의 건전성'이라는 실천 항목을 제시하고 있음. 물론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있으나 이런 문제들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는 두고 봐야 할 사항임.
6. 특히 이번 개정 강령은 이명박정부의 상징인 녹색성장정책을 제6조에 담아 내어 무조건적인 MB정부 차별화가 아닌 좋은 정책은 그대로 계승할 것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임
7. 비대위에 대한 평가는 활동과 결과를 통해 이루어져야 함 : 비대위 인적구성에 대해 호불호(好不好) 의견은 표명할 수 있으나 인적구성만 가지고 비대위 성과에 결론내리는 것은 합리적이지 못함. 비대위의 구체적인 활동과 결과를 통해 비대위의 성패를 평가하는 것이 마땅함. 특히 비대위에 대한 전권부여는 한나라당 당원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것이므로 지엽적인 문제를 가지고 흔드는 것은 상당히 정파적인 견해가 될 수 있음
8. 박근혜는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다.'라고 천명하여 정치공학적인 유불리를 따지지 않겠다고 분명히 함. : 집토끼, 산토끼 운운하는 것은 매우 정치공학적인 셈법임. 박근혜가 말한 국민은 내편인 국민뿐만 아니라 상대편 국민도 포괄하는 것임. 좌파(종북)들은 국민이란 표현을 잘 쓰지 않음. 그들은 오히려 '사람 중심, 사람을 위한'이라는 말을 애용함. 특히 골수 종북지향적인 정치인들은 국민이란 말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대신에 '사람, 인간, 환경'이라는 용어에 익숙함.박근혜가 내세우는 '국민'은 대한민국 국민임을 명백히 하는 것임. 이는 박근혜가 대한민국 국체, 영토, 국민의 발전과 수호를 위한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
오세훈으로부터 촉발되고 안철수현상이라는 거국적인 상징조작에 대해 박근혜는 '대의민주정치 복원'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것임. 특정인들만의 정치나 그들만의 정치가 아닌 국민의 의견을 대표하는 정치라는 대의민주정치의 참된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것임. 마땅히 한나라당의 쇄신방향 역시 참된 대의민주정치를 실현하는 당으로 가는 것임. 박근혜가 언급한 '국민'은 집토끼나 산토끼와 같은 식의 정치공학적인(진영 논리에 입각한) 국민이 아닌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국민을 의미하는 것임.
hdh0204 2012-01-31 오전 11:10
지금까지 박근혜를 훈계한 말중 가장 가슴에 와닿는 말입니다.최성령 선생님의 정확하고 충성어린 충고에 감명받았읍니다. 과연 박근혜가 최선생님의 충언을 받아드릴는지? 그만한 내공이 갖춰진 사람인지? 공직자는 아니 대통령 될 사람이라면 모든 판단기준을 "국가이익"이란 가치에 두면 쉽게 알 수있는 문제인데...
압구정동주 2012-01-31 오전 10:39
최성령 선생의 충심어린 충고를 박근혜가 수용한다면 아마 驚天動地할 것입니다.그가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김정일의 전용기로 평양에가서 김정일과 희희낙낙 밀담을 했을 때,세종시가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수도분할의 음모에 앞장 섰을 때,종북좌파가 득세한 망조든 한나라당이 그를 비대윙원장으로 선출하고 그가 파렴치 전과자 김종인,친북자 이상돈,젖비릿내 나는 어린애를 위원으로 발탁했을 때,우리는 그를 진작 미련없이 버려야 했읍니다.그래도 박정희 대통령의 딸인데 하고 허망한 기대를 걸었던 것이 이 지경이 되었읍니다.아직도 1년은 정권이 바뀌지는 않을 것이니 시간은 충분합니다.진정한 우파 보수 애국 세력이 총 집결해서 우선 내부의 적을 쳐부수고 종북좌파 역도들을 소탕해야 합니다.우리에게는 재력이 있고 人材가 있고 經綸이 있읍니다.임전무퇴의 필승을 다짐합시다.
빨갱이들의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따라하는 똥고집이 이나라 국민의 水準과 思考를 低級하고 淺薄한 초등수준화로 끌어내려 결국은 左翼들의 사탕발림 선전,선동에도 쉽게 속아 넘어가는 베트남식 左傾化로 내조국을 망하게 하느니!
끝까지 한번 보시길...
-이런 위대한 나의 祖國, 大韓民國을, 昨今과 같이 淺薄한 低質과 생떼가 판을치는 개판으로 만드는 主犯은 바로 盲目的인 '한글전용'이다!
-이 사회 모든 低級한 사회현상과 혼란은 모두 한글전용 탓이다. 빨갱이들의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이 우리국민을 쉽고 천박한 말만 쓰게 만들고 언어생활 전반이 뜻을 모르는 소리글자만으로 표기되니 매사 숙고하지 않고 깊이 생각하지도 않는 천박하고 단순한 저수준의 국민으로 愚民化, 單純化시켜 전국민을 좌파들의 즉흥적이고 선동적인 선전선동에 취약한 단순 左傾化된 低質국민으로 만든다. 좌파정권 10년동안에 社會底邊으로 급속하게 擴散,定着되어버린 '盲目的이고 極端的인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망친다.
빨갱이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이라는 개미지옥에 빠져 한글迷信敎에 취해 漢字를 排斥한 결과로 韓國語의 高級어휘가 사라져가고 있고 이로 인해 韓國語는 쉬운단어와 어휘만 쓰는 淺薄한 초등수준의 언어가 되어 그 사이를 외래어,외국어가 차지하는 사망 5분전의 참으로 참담한 저급언어로 전락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30년 후, 韓國人 두사람의 대화는 필경 이리될터인즉...
빨갱이들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똥고집처럼 맹목적으로 따라해 전국민이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과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를 죽이고 전통을 부정하는 左派들 천지로 변해가니 한국어는 高級語彙가 死藏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初等水準化 되어 우리의 國語辭典이 초등학생의 노트두께로 얇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미개국 국어사전도 이보다는 두꺼우리라...
이로인해 국민들의 知的水準과 思考가 갈수록 천박하고 단순해져가 전통단절을 통해 새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좌파들의 선전 선동에 극도로 취약한 국민들이 되어가고 이북 빨갱이들의 전통단절의 무기인 漢字폐기(한글전용의 똥고집), 戶主제도 폐지(전통가족제도 붕괴)등등의 左派정책을 멍청하게 따라하니 그들이 만드는 "새세상"이 "개나소나 모두 못사는 새세상"이라는 것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되어간다.
한글전용이 생각하고 熟考하기 싫어하는 단순무식한 국민들로 만든다! 한글전용이라는 惡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미신교라는 전민족 愚民化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한민족은 반드시 歷史에서 사라진다!
1->全國民 언어,어휘구사능력의 초등수준화(漢字忌避로 쉽고 單純한 單語만을 使用, 高級語彙의 死藏) 2->全國民 지적수준의 하향평준화 (讀書率의 低下, 知的欲求의 下向平準化) 3->全國民 지적수준의 양극화 (指導層의 西洋留學, 庶民層의 知的劣勢 加速) 4->思考의 단순,愚民化(小說,雜誌外의 高等水準의 冊을 안읽으려 한다.知的水準의低下) 5->左派의 蠢動과 煽動의 日常化(思考가 單純無識化된 愚衆이되어 左傾 社會團體의 위선적인 선전,煽動이 잘 먹힌다) 6->全國民의 좌빨, 左傾化의 一般化 (국민모두가 左翼,좌파들은 위선적으로 愚衆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빨갱이임을 망각하고 좌파는 진보이며 善인줄 착각한다) 7->社會의 理念對立 투쟁과 政爭, 혼란의 연속 (아마 現在의 우리상황 아닐까) 8->彼我 區分 없이 빨갱이化의 加速 (이쯤되면 누가 진짜빨갱이인지 피아구분도 안된다) 9->거의 거지수준의 빨갱이 軍隊에게 瞬息間에 赤化 (내부분열 및 프락치의 준동으로 인한 내부混亂을 틈타 經濟,軍事力으로는 比較도 안되는 劣勢인 거지수준의 빨갱이軍隊에게 거의 束手無策으로 순식간에 占領 당한다) 10->大殺戮의 시작 및 內部分裂의 先導役割을 했던 프락치 및 좌빨들의 處刑.(한반도 인구의 절반가까이가 처형되는 大殺戮의 시작은 물론 이북의 聖骨빨갱이들이 아닌 남한내 좌빨 및 프락치들도 모두 죽창으로 처형당해 全滅한다.)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런 수순을 빨갱이들은 불과 수십년 전 베트남에서 겪어보았고 赤化에 성공했다.
그간 교육현장에서 사라진 漢字로 인해 천박하고 저열한 문자생활과 언어생활로 熟考하지 않는 단순무식하고 천박한 思考로 자라난 한글전용세대들로 인해 급속히 사회저변이 즉흥적이고 충동적인 무뇌아천지로 좌경화되어 정권이 좌파에게 넘어가게 되었고...좌좀신문인 한걸레신문이 시작했던 한글전용과 가로쓰기가 확산되어 90년대말 조선일보마저도 마지막으로 세로쓰기에서 가로쓰기로 바꾸면서 신문지면도 거의 한글전용으로 변해버려 수많은 인쇄매체들에서 한자가 사라졌고 급기야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달로 급속도로 한글전용이 실생활에 뿌리내리고 한자가 사라지기 시작한 불과 십수년전부터 이 나라는 전국민의 단순무식 愚衆化로 淺薄한 생떼와 좌파의 사탕발림 선전선동이 판을 치는 低質, 저급한 사회로 변해가며 위와같이 漢字를 버린후 비참하게 된 베트남의 사례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 것이니....
그런데 한자혼용논란시 꼭 한자병용을 그 해결책이라고 말하는 愚鈍하고 灰色的인 멍청한자들이 많다. 아..그러나..읽을 때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보다도 더 눈을 混亂스럽게 만들고 可讀性을 떨어뜨리는데.. 어떤면에서는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더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자신들의 言語를 표시하는 文字(로마자,漢字등)를 적고 옆에 괄호( )를 치고 그 발음기호나 다른문자를 二重으로 또 적는 나라는 없다. 유독 지구상에서 바보들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에서만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해결한다는 미명하에 괄호를 치고 漢字 또는 한글을 竝記하는 바보들이 있다. 糊塗策이다..
漢字語에 있어서는 漢字는 원표기문자이고 한글은 고유어를 표기하거나 발음기호를 표기하는 문자일뿐이다. 편의상 한자어를 적을때 한글로만 적을수는 있다. 그러나 漢字를 표기하고 그옆에 이중으로 괄호치고 한글로 발음기호를 이중으로 다시 표기하거나 또는 그반대라도 그 것은 便法이고 糊塗策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초기 유치원생 문자교육때를 제외하고는 모국어를 적고 그 옆에 발음기호를 병기하는 나라는 없다. 영어문장중에도 혹여나 어려운 단어가 쓰여졌다고 못읽을까봐 그 옆에 괄호치고 발음기호를 적어주는 나라가 있는가!
文字를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그것이 당연하다. 모르면 못읽어야 알기위해서 찾아보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記憶한다. 그 원문자인 漢字문자를 모르는데 발음기호인 한글로 읽어봤자 그 의미도 모르므로 읽으나마나이다. 한글전용의 확산이 깊이 생각하거나 熟考하지 않는 천박한 族屬으로 만드는것이 큰 문제인데 그것은 한자병용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漢字竝用은 한글전용보다 더 눈을 混亂스럽게 하는 糊塗일뿐 좋은 방법이 아니므로 漢字混用을 해야한다. 단 10%~20%의 混用이라도 混用이 의미가 있지 竝用은 無意味 그 자체이고 오히려 가독성을 해쳐 漢字에 더욱 敵愾心을 갖게하고 불필요하다고 느끼게하는 逆效果를 보인다.
읽을 때 한자혼용이 훨씬 부드럽게 읽기 좋다. 한자병용은 可讀性이 상당히 좋지 않으며 글을 쓰기에도 二重으로 중복입력해야 해서 무척 힘들뿐더러 가독성도 안 좋은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일부이며 그 부작용을 가리기 위한 호도책일뿐이다..
漢字竝用은 괄호안에 二重으로 중복표기가 됨으로써 可讀性이 많이 떨어지는 逆效果가 있고 글을 쓸 때도 이중입력으로 무척 힘들고 글을 읽을 때도 이중으로 중복표기 때문에 부드럽게 읽기에 무척 방해가 되는바, 한자병용은 입력방법과 눈을 피로하게 하여 不必要하고 가독성을 떨어뜨려 부드러운 독서에 더욱 해롭다.
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糊塗하기 위한 彌縫策에 불과할 뿐, 근본적으로 한글전용과 같으며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하여 漢字에 대한 盲目的인 敵愾心만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수 있어 오히려 더 해로울 수 있다....
★ www.interOK.kr /大韓國人의 復活! 나의祖國이 한글전용이라는 개미지옥의 陷穽에 빠져 서서히 淺薄하게 망해가고 있음을 痛歎하면서../많은 세월을 왼손잡이가 正義라 믿고 살아왔으나 그들의 詐欺的인 僞善과 左派獨裁의 惡魔性에 幻滅을 느끼고 錯覺에서 깨어 지금은 徹底한 오른손잡이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