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회의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의 근본적인 원인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이북 빨갱이들의 愚民化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따라하는 똥고집이 이나라 국민의 水準과 思考를 低級하고 淺薄한 초등수준화로 끌어내려 결국은 左翼들의 사탕발림 선전,선동에도 쉽게 속아 넘어가는 베트남식 左傾化로 내조국을 망하게 하느니!..嗚呼痛哉라..
漢字는 韓國語의 一部이며 漢字가 죽으면 韓國語도 죽고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漢字'의 조합,혼용만이 세계최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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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한중일 한자 삼국지·中│日本편] 중국·신라에 뿌리 둔 일본 한자, 창의력으로 폐지론 극복하고 가나와 공존
名文鑑賞 | 2009. 7. 12. 10:43

[한중일 한자 삼국지·中│日本편] 중국·신라에 뿌리 둔 일본 한자, 창의력으로 폐지론 극복하고 가나와 공존


일본 한자의 역사는 다소 복잡하다. 일본의 초기 한자는 중국에서 한 차례 변형된 글자와 신라 이두에서 도입한 온도쿠와 훈도쿠를 토대로 하기 때문이다. 이런 배경으로 일본 한자가 오늘날의 체계를 갖추기까지는 적지 않은 진통이 있었다. 한자 폐지론을 극복하고 표의자인 한자와 표음자인 가나가 공용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본다.



한자가 전래되기 전, 한반도와 마찬가지로 고대 일본 열도에도 문자가 없었다. 한자가 들어오기 전 이미 일본 고유의 문자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문화 국수주의자도 소수 있다. 그들은 그 문자를 ‘가미요모지(神代文字)’라 이름짓고 문자의 표본을 몇 개 제시했다. 그러나 모두 조작이었다. 가노 고기치(狩野亨吉), 야마다 요시오(山田孝雄) 등 수준 높은 일본의 과학적 언어학자가 신대문자는 모두 조작임을 완벽하게 밝힌 바 있다.

일본에 한자를 처음으로 가르친 것은 백제이다. 일본의 고대사서 ‘고사기(古事記)’ 오진 천황(應神天皇, 서기 285) 6년조에, 백제 국왕이 왕인(王仁) 박사를 일본에 파견했는데, 이때 ‘논어(論語)’ 10권과 ‘천자문(千字文)’ 1권을 일본에 전해 가르치게 했다는 기록이 있다. 왕인을 일본에 파견한 백제왕은 아화왕(阿華王)이며, 왕인의 묘역은 일본 오사카 히라가타에 있다. 여기서 왕인을 지칭하는 ‘박사’는 오늘날 서구 학제에서 규정하는 ‘Doctor’s degree’ 자격과는 다른 것으로, 중국 한대의 오경박사(五經博士)에서 유래한 관직이다. 유교를 국학으로 공인한 한나라는, 유교 경전인 시(詩)·서(書)·역(易)·예기(禮)·춘추(春秋)의 오경에 정통한 유학자를 오경박사로 임명해, 귀족 교육기관이던 국자학(國子學)에서 강의하게 했다. 신라 고구려 백제는 이 제도를 모방해 ‘태학(太學)’ ‘국학(國學)’과 같은 귀족 교육기관을 국립으로 설치하고, 박사 제도를 도입한 것이다.

한자를 전한 당시 백제의 문화가 일본을 크게 앞섰던 점을 나타내는 말이 숙어(熟語)로 남아 있다. ‘くたら(百濟)ない(백제 아니다, 고급품이 아니다)’라는 관용적 표현이 그것이다. 이 말은 ‘백제 물건도 아닌데 고급이라고 볼 수 없다’는 의미다.

백제는 한자뿐 아니라 불교를 비롯한 다수의 선진 문화를 일본에 전했다. 긴메이 천황(欽明天皇, 서기 552) 13년 백제 성명왕(聖明王)이 금동불상과 불경 몇 권을 일본 천황에게 전한 것이 일본 최초의 불교 전래에 관한 공식 기록이다.

‘고사기’에는 “성명왕으로부터 불상과 불경을 전해 받은 긴메이 천황은 처음 접하는 불상의 단엄(端嚴)함에 놀라, 이를 예배의 대상으로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여러 신하에게 물은 바, 소가(蘇我)씨는 수용론을 주장했으나 모노베(物部)씨는 배척론을 주장해 대립했다. 이에 천황은 불상 폐지의 단(斷)을 내렸다”고 적혀 있다.

당시 샤머니즘적 주술 종교 단계에 있던 일본이, 백제에서 전래된 선진 불교에 직면해 사상적·종교적으로 당황했음을 알려주는 일화다. 사실 불교 이전의 샤머니즘도 한반도에서 건너간 것이다. 개인적인 체험이지만, 나는 메이지(明治) 신궁의 예배소 앞에 서 있는 두 그루의 신목(神木)에 걸린 새끼줄과 거기에 걸린 부속 소품들이, 옛날 우리네 동구(洞口)에 서 있던 느티나무나 성황당의 물건들과 꼭 같은 것을 보고 깊은 생각에 잠긴 적이 있었다.

배경 따라 변형된 한자

고대와 중세를 거치는 동안 한어와 한자를 사용하는 한족(漢族)의 생활공간은 광막한 중국 대륙 전체로 확산됐다.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지 못한 당시 각 지역의 절대적인 영향으로 한어와 한자의 발음은 다양하게 변했다. 또한 오랜 시간을 거치며 단위 지방의 한어와 한자의 발음도 끊임없이 변모했다.


일제 강점기 때 강제동원된 조선인의 유골함에서 발견된 편지.

더욱이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외지에 한자가 도입되면 그 나라 주민의 언어와 발음 습관에 따라 한자의 원음과는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주민의 발음 습관에 따라 한자의 원음이 변했고, 중국 내 유출 장소와 그 시기에 따라 전해진 원음 자체도 달랐기 때문에 동아시아 각국의 한자 발음은 큰 차이를 갖게 됐다.

중국에서는 육조(六朝)에서 당(唐)에 이르기까지의 한어를 ‘중고한어(中古漢語)’, 이전의 것을 ‘상고한어(上古漢語)’라고 한다. 또 중고한어 이후의 한어를 ‘중세한어(中世漢語)’라 하고, 현재 중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한어를 ‘현대한어(現代漢語)’라 하는데, 광의의 중국어가 바로 현대한어다. 이와 같이 상고, 중고, 중세, 현대로 내려오면서 중국에서 한자 발음은 계속 변했다. 예컨대 ‘학(學)’은 한음(漢音)이나 오음(吳音)으로는 ‘학’이지만, 현대 한어에서는 ‘쉐(Xie-X는 한어병음방안의 발음으로 영어 발음기호와는 다르며, 설면음(舌面音) X는 한글 ㅅ발음과 비슷)’라고 읽는다. 그러므로 한국인이 발음하는 ‘학’은, 한자가 한반도에 유래할 당시의 한음에서 유래한 것이다.

중국에서는 서기 3세기부터 서기 6세기까지 남북조(南北朝) 시대가 계속됐는데, 북조는 북방 이(異)민족의 나라였고 남조는 한족의 나라였다. 고대 일본은 남북조시대에 중국 남방의 육조문화와 접촉해 한자를 수입했는데, 이때 유입된 한자의 발음이 육조음(六朝音)이다.

육조가 중국의 남방에 있었고, 그때 남방에 자리잡은 대표적 지역 제후국이 오(吳)였으므로, 일본에서는 유입된 한자의 발음을 ‘고온(吳音)’이라고 했다. 오나라는 장강(長江) 하류, 현재의 장쑤(江蘇)성 지방을 근거지로 하고 있었으며 그 수도는 지금의 난징(南京) 일대였다.

그런데 오음 한자의 대부분은 육조로부터 직수입된 것이 아니라, 한반도와 쓰시마를 거쳐 일본으로 전해졌다. 일본인들은 이를 ‘쓰시마온(大馬音)’ 또는 ‘와온(和音)’ 혹은 ‘와온(倭音)’이라 칭했다.

그런데 쓰시마온이나 와온이라는 명칭에는, 오음을 그 뒤에 들어온 ‘간온(漢音)’에 비교해 은근히 멸시하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었다. 즉 쓰시마온, 와온이라고 한 데에는 ‘중국 본바닥식이 아닌 촌스러운 발음’이라는 뜻이 포함된 것이다. 그것은 오음을 와온이라고 불렀던 반면, 한음을 일명 ‘세이온(正音)’이라고 높여 불렀던 데서도 드러난다.

오음이 한반도와 쓰시마를 거쳐 일본에 유입되고 난 뒤 상당한 기간이 경과한 7~8세기에 일본의 견당사(遣唐使)나 유학승이 직접 중국으로 건너가 한자와 한어를 다시 배워 왔다. 이때 배운 한자와 한어는 남방 육조나 한반도식이 아닌 북방 수·당의 것으로 오음과는 달랐다. 이에 일본인은 당시 중국의 대 통일제국 수·당의 음을 정통으로 생각하고 존경하게 된 것이다.

가나(カな)의 뿌리는 신라 구결(口訣)

이때 일본에 유입된 한자의 발음은 실은 당나라의 장안음(長安音)이었는데, 장안음으로 발음되는 일본의 한자음을 ‘간온’ 또는 ‘세이온’이라고 불렀다. 간온이 유학승에 의해 일본으로 전해진 시기는 당대였지만, 중국에서 그 발음이 정리된 시기는 한대였기에 당나라의 장안음을 일본에서는 간온이라고 불렀다.

그후 남송부터 원·명에 걸쳐 일본의 승려가 중국을 왕래했는데, 승려에 의해 일본에 전래된 송·명 시기 한자어의 발음을 당송음(唐宋音) 또는 당음(唐音)이라고 한다. 하지만 이 음들이 당대나 송대의 발음은 아니다. 가마쿠라·무로마치 시대 일본에 들어온 남송부터 원·명대까지의 한자 발음을 지칭하는 것이다.

오음·한음·당음은 같은 글자지만 발음이 크게 다른 경우도 있다. 가령 외(外)자는, 外科(げか, 게가)라고 할 때는 오음으로, 外國(がいこく, 가이고쿠)이라고 할 때는 한음으로, 外郞(ういろう, 우이로)이라고 할 때는 당음으로 쓰인다.

이와 같이 일본 한자(Sino-Japanese)는, 한자 발음의 유출 지역과 유출 시기에 따라서 오음, 한음, 당음으로 명확히 구분해 정리하는 것이 특색인데, 베트남(Sino-Vetnamese)이나 한국(Sino-Korean)도 일본처럼 한자를 수입했지만 이렇게 정리하지 않았다.

고대 일본은 견수사(遣隋使)를 세 번, 견당사를 열아홉 번 중국의 장안에 파견해 수·당의 선진문화를 배웠다. 견당사의 인원은 대개 100명 이하였으나, 많을 때는 594명에 달한 적도 있었다.

당시 일본은 사회발전 단계상 고대 노예제로부터 중세 봉건제로 이행하는 과도기에 있었는데, 고도쿠 천황(孝德天皇) 때 일어난 봉건제 혁명인 ‘다이카 개신(大化改新)’에는 견당사·유학생·승려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들이 당에서 익힌 발전된 봉건제를 다이카 개신을 통해 일본에 이식한 것이다.

일본은 다이카 개신에 의해 당률을 채용한 대보 법령(大寶法令)을 반포했고, 중앙집권적인 군현제를 시행했으며, 반전제(班田制)와 조용조(租庸調, 토지·호에 부과한 세제)를 단행했다. 동시에 당의 장안성을 모방해 교토를 조성했다. 일본의 고유문자인 가나(カな)도 이때 당 유학생 기비노 마키비(吉備眞備)와 학승 구카이(空海) 등이 한자의 초서와 해서의 편방(偏旁)을 변형해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마키비는 ‘당례(唐禮)’와 ‘대연역경(大衍曆經)’을 당에서 일본으로 가져갔는데, 이것이 일본 조정에서 예의와 역법(曆法) 개혁의 기본 교본이 됐다.

9세기부터 10세기에 걸쳐서 발생·발전한 일본의 가나는, 마키비와 구카이 등에 의해 제작됐다고 구전되고 있으나, 확실한 증거는 없다. 그런데 가나의 뿌리가 신라의 구결(口訣)이라는 설이 있다. 이 설은 현재까지 증명되지는 않았으나 사실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신라의 구결은 불경 등 중국에서 전래한 한적(漢籍)을 신라어로 읽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으로 한자의 토로 쓰였는데, 한자의 획을 줄이거나 한자의 일부 부수(部首)만으로 표기하면서 일종의 표음문자로 활용한 것이다. 가나의 구조와 같다. 신라의 구결이 일본에 전해진 것은 8세기에 원효(元曉·617~686)의 저술을 통해서다. 신라 불교의 천재로 일컬어지는 원효는 ‘금강삼매경론(金剛三昧經論)’ ‘대혜도경종요(大慧度經宗要)’ ‘중변분별론소(中邊分別論疏)’ ‘법화경종요(法華經宗要)’ ‘화엄경소(華嚴經疏)’ ‘십문화쟁론(十門和諍論)’ ‘대열반경종요(大涅槃經宗要)’ ‘해심밀경소(解深密經疏)’ ‘대승기신론소(大乘起信論疏)’ ‘대승기신론별기(大乘起信論別記)’ 등 심오한 저술을 남겼다. 그중 다수가 일본에 전해졌고, 당시 일본 불교계에서는 원효의 저술을 매우 귀하게 여겼다.

한국의 사찰에 보관된 옛 불교 전적 중에는 구결로 토를 달아놓은 것이 지금도 남아 있지만, 한글 창제 이전에는 구결이 한문의 토로 널리 쓰였다. 한글 창제의 발상도 구결에서 나왔을 것이다. 일본의 가나는, 신라의 구결과 마찬가지로, 한자의 편방을 변형해서 만든 것이다. 가령 히라가나에서는 安 あ, 以 い, 加 か, 左 さ, 太 た 등과 같이 변형시켰고, 가타가나에서는 阿 ア, 伊 イ, 加 カ 散 サ, 多 タ 등과 같이 변형시켰다.

일본이 한자를 수입하면서 한국이나 베트남보다 창조적으로 활용한 것은, 한자를 읽는 방법을 ‘온도쿠(音讀)’와 ‘군도쿠(訓讀)’로 재정립했기 때문이다. 온도쿠는 한자를 원음 그대로 읽는 방법으로 학문용어나 기술용어 등 논리어는 온도쿠로 읽는다. 그러나 군도쿠는 한자의 음은 차치하고, 한 자 한 자가 하나의 단어임에 주목해, 그 뜻을 그대로 일본어의 단어로 읽는 방법이다.

가령 한자 ‘山(뫼 산)’은, 온도쿠로 읽으면 ‘サン(산)’이지만, 군도쿠로 읽으면 일본 고유어의 뫼라는 뜻 그대로 ‘ヤマ(야마)’가 된다. 일본이 한자를 수입한 뒤, 온도쿠와 군도쿠를 창조적으로 고안한 정확한 시기나 최초로 발명한 인물이 누구인지는 모른다.

그런데 사실 온도쿠와 군도쿠도 신라에서 유래한 것이다. 신라에서 향가(鄕歌) 표기에 사용한 이두에는, 가령 처용가(處容歌)에 “東京明記月矣(동경 밝기 달에, 경주의 달 밝은 밤에)”라는 구절이 있는 것처럼, 한자를 음독과 훈독으로 읽어 신라어 표기에 활용했다. 여기서 東京은 그대로 ‘동경’으로 읽고 明은 훈독해 ‘밝’으로 읽으며, 記는 음독으로 읽어 ‘기’, 月은 훈독으로 읽어 ‘달’, 矣는 음독으로 읽어 ‘의, 에’라고 한 것이다.

이와 같은 신라의 이두 용법이 고대 일본에 전해져 온도쿠와 군도쿠 용법으로 응용됐을 것이다. 그러나 신라의 이두 용법은 소멸한 반면 일본에선 이를 잘 정돈하고 발전시켜, 오늘날 일본 어문의 중요한 자산이 되었다.

哲學, 電氣, 細胞, 演說…근대어의 홍수

서세동점(西勢東漸)의 소용돌이 속에서, 다른 동아시아 나라들처럼 일본도 봉건적 쇄국의 꿈에서 깨어나 보니, 서구에 비해 크게 뒤떨어져 있음을 깨닫게 됐다. 후진 일본이 빠르게 근대화할 수 있는 길은 서양의 모방, 즉 철저한 캐치업(catch up, 따라잡기)밖에 없었다. 메이지유신(明治維新)이란 일본의 근대화 혁명인 동시에, 재편된 국가권력에 의한 위로부터의 서구화였다.

어떤 의미로는 고대 일본의 다이카 개신이 당시의 선진 중국을 모방한 중화화(中華化)의 길이었다면, 메이지 유신은 현대 일본이 서구화하는 길이었다. 다이카 개신에 의해 일본에 동아시아적 봉건제가 구축된 데 비해, 메이지 유신에 의해서는 근대적 자본제가 수립됐다. 시대적 차이를 차치하면 일본사에서 차지하는 양자의 역사적 의의는 역사 단계의 단층적 변혁이라는 의미에서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한자와 히라가나가 혼용된 일본 신문.

위로부터의 혁명의 성격을 띤 메이지유신으로 인해 서구의 사상과 사물이 일본으로 물밀 듯 들어왔는데(아니, 끌어들였는데), 이 물밀 듯한 새로운 서구 사상과 사물에 대한 개념과 명칭이 요구됐다. 이에는 매우 많은 신조어(新造語), 즉 다량의 새 논리어(論理語)가 필요했다. 이들은 모두 한자로 구성됐다. 한자가 없었다면 서구를 따라잡는 데 불가결한 이런 엄청난 양의 새 논리어를 만든다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때 한자로 된 새 전문·학술 단어가 엄청나게 만들어졌다. 예컨대 철학(哲學), 경제학(經濟學) 같은 서구에서 도입된 새로운 학문의 이름부터, 전기(電氣)·세포(細胞)·갑각류(甲殼類)와 같은 과학용어가 그것이다. 심지어 연설(演說)과 같은 보통말도 영어의 ‘Speech’를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가 불교용어를 이용해 한자 단어로 번역한 것이다.

원래 봉건적인 조선·중국·일본에는 연설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었을 뿐 아니라, 근대 서구적 의미의 연설과 같이 다수를 선동하는 공공연한 책동은 동아시아적 봉건사회와 전제 군주 체제를 흔들 수 있는 위험한 행위로 금기시했다.

물론 중국에서도 이러한 새 논리어가 만들어졌다. 가령 세례(洗禮)·복음(福音)·묵시(默示)와 같은 기독교 관련 용어는, 중국에 들어온 서양 선교사가 서구의 종교용어를 한자로 번역한 것이다. 또한 과학용어, 즉 기하학(幾何學)·대수학(代數學) 등은 서구의 과학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자체 필요성에 의해 서구 용어를 한자로 번역한 것이다.

서구 문물의 유입에 따른 한자 신조어의 탄생은 학술 용어나 종교 용어에만 그치지 않았다. 일본과 중국은 학문뿐 아니라 법률·종교·재판·산업·군대·건축·미술·교통·음악, 나아가 음식이나 풍속에 이르기까지 서구 문물을 모방하고 도입한 모든 분야의 새 단어를 한자로 만들어야 했다. 가령 악수(握手, handshaking)나 경례(敬禮, salute)와 같은 서구식 생활풍속이 동아시아에 도입됐고, 이에 따라 새로운 번역 조어가 필요했다.

현재 한·중·일 등 동아시아에서 사용되는 대부분의 한자 학술 단어는, 동아시아 근대화를 선도한 일본이 제작한 것인데, 근대화 이전의 한문 고전 전적(典籍)과 다른 새로운 의미와 형식을 가졌다. 한자로 된 단어의 요소와 구성이 같다 해도, 근대 이후와 동아시아 고전의 학술적 의미는 질적인 차이를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英語 國語化論’ ‘人種 白色化論’

서구 문물에 맞닥뜨린 봉건 일본은 자국의 무력한 후진성을 새삼 깨달았을 뿐 아니라 동아시아 문화허무주의(文化虛無主義) 내지는 일본민족허무주의(日本民族虛無主義)에 빠졌다. 그 결과 메이지, 쇼와(昭和) 초기의 근대화 폭풍 시기에는, 뒤떨어진 일본이 서양을 따라잡기 위해 동아시아의 표의문자(表意文字)인 한자를 폐지하고 서구의 알파벳에 가까운 표음문자인 가나만을 사용하자든가, 아예 한자와 가나를 모두 폐지하고 서구의 알파벳을 사용하자든가, 문자뿐 아니라 일본어 자체를 폐지하고 서구의 영어나 프랑스어를 국어로 삼자는 주장까지 대두했다. 심지어 일본인은 서구인에 비해 체격이나 지능이 인종적으로 열등하므로, 서구인과의 결혼을 통해 생물학적인 인종 개량(백색 인종화)을 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는 주장이 나올 정도였다.

메이지 시대 일본의 어문 개혁은 두 가지 형태로 전개됐는데, 한 가지는 일본어를 폐지하고 영어를 국어로 사용하자는 것이었고, 다른 한 가지는 일본어는 그대로 사용하되 한자를 폐지하고 표음문자를 사용하자는 것이었다. 표음문자 사용에 대해서는 영어의 알파벳을 채용하자는 주장과, 가나를 전용(專用)하자는 주장이 대립했다. 전자가 ‘로마자파’이고, 후자가 ‘가나파’다. 로마자파는 메이지17년(1884) 로마자회를 결성했는데 회원은 약 2만명에 이르렀고, 가나파 또한 황족을 총재로 하는 단체를 만들어 자기네의 주장을 펴 나갔다.

당시 도쿄제국대학 총장 도야마 마사카즈(外山正一)는 두 협회에 모두 가입하면서 “우리의 적은 한자다. 그 한자가 아직 타도되지 않았는데, 타도된 후의 천하는 우리 것이라고 서로 싸우는 것은 한심한 짓이다. 그러므로 나는 양쪽에 모두 가입해 먼저 한자를 폐지하라고 설득해야겠다”고 했다. 당시 일본 개화 지식인들 사이에서 한자 폐지 열기가 얼마나 높았는지를 보여주는 삽화다.

일본의 경축 환호성 ‘반자이(バンザイ, 만세)’를 제작한 인물이 바로 도야마 마사카즈다. 일본에서 ‘반자이’를 처음 외친 것은 메이지 22년(1889) 대일본제국헌법 발포식에서였는데, 이는 서구의 ‘Long live the King’을 모방한 것이다. 한자 ‘萬歲’의 일본식 발음은 고온으로 ‘ばんぜい(반제이)’, 센온으로는 ‘まんざい(만자이)’였는데, 둘 다 어감이 좋지 않다고 보고 센온과 고온을 배합해 반자이로 만들었다.

영어를 국어로 하자고 주장한 대표적 인물은 모리 아리노리(森有禮)로, 그는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내각의 문부대신이었다. 모리는 메이지 3년(1870) ‘Education in Japan(日本の敎育)’을 영어로 저술한 후 일본어로 번역했는데, 여기서 “일본은 서구어 중 어느 하나를 국어로 채용하지 않으면 장차 세계 선진국과 보조를 함께해 전진할 수 없을 것”이라 했다.

모리는 일본어 개혁론과 더불어 일본인 개조론도 주장했는데, “일본 청년들이 미국에 가서 미국 여성들과 결혼한 후 일본으로 돌아와 체력과 지력이 우수한 백색 혼혈 자식을 낳아 그를 바탕으로 일본인을 인종적으로 개량해야 한다”는 게 그 요지다.

그는 청년기에 서구에 유학해 그 실정을 잘 안다고 자부했는데, 자부심이 곡해돼, 일본인은 체력과 지능은 물론이고 언어, 문화 등 모든 면에서 서구인에 비해 열등하다는 오판(誤判)을 내리게 된 것이었다. 이것이 오판이었음은 그후 일본인의 인종적 소질이 미국인에 조금도 뒤떨어지지 않음이 증명됨으로써 밝혀졌다. 모리뿐만 아니라 와세다(早稻田) 대학 총장을 거쳐 문부대신을 지낸 다카다 사나에(高田早苗)도 영어를 국어로 하자고 주장했다.

이런 분위기에 이끌려 일본 정부도 메이지 35년(1902) 국어조사위원회(國語調査委員會)를 발족시켜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영어나 프랑스어를 국어로 하는 문제는 논의에서 제외됐고, 다만 “문자는 표음문자를 채용하기로 하며, 가나와 로마자 중에서 어느 것을 채용하느냐 하는 것은, 두 문자의 장점과 단점을 연구해 결정하기로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런 과격한 주장이 난무하는 가운데에도 일본 대중은 영어를 비롯한 서구어를 일본인의 일상 생활언어로 변화시키지는 않았다. 또 일본어 단어의 비한자화와 고유어화, 또는 서구어화가 추진된 것도 아니었다. 오히려 서구어를 한자 단어로 번역함으로써, 한자로 된 신조어가 폭우같이 쏟아져 나왔을 뿐이다. 이것은 자연스러운 과정이었다.

요미우리 “한자를 폐지하라!”

압도적 다수의 일본 대중은 일부 지식인의 돌출 주장처럼 조상이 물려준 일본어를 버리고 영어나 프랑스어를 일상 언어로 쓸 생각이 전혀 없었다. 또한 어휘력이 부족한 일본 고유어만으로는 도저히 서구의 전문 용어를 번역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해 엄청난 양의 번역용 신조어를 한자로 창출했다. 이때 조어력이 있는 한자를 이용해야 낯선 서구의 개념과 과학기술에 관한 전문용어를 번역할 수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미국에 패하자 일본에서는 메이지 유신 때처럼 서구에 대한 열등의식과 일본 문화의 뿌리인 동아시아 문화에 대한 자모감(自侮感)·자괴심이 분수처럼 솟아올랐고, 그 연장선상에서 또 한 차례 한자 폐지, 가나 전용, 영어의 국어화 논의가 맹렬한 기세로 재생됐다.

이때 일본에서 한자 폐지 운동의 선봉에 선 세력은 혁신계였다. 예를 들어 현재 일본 보수파를 대변하는 ‘요미우리(讀賣)신문’은, 당시 혁신 노선에 입각해 한자 폐지의 필봉을 휘둘렀다. 쇼와 20년(1945) 11월12일자 요미우리신문(당시 명칭은 ‘요미우리 호치(讀賣報知)’)은 ‘한자를 폐지하라’는 제하의 사설에서 “한자를 폐지할 때, 우리들의 뇌수 안에 있는 봉건 의식이 소탕되며, 미국식 능률도 비로소 따라잡을 수 있다. 문화 국가의 건설도 민주정치의 확립도 한자의 폐지와 간단한 표음문자(알파벳)의 채용에 기초한 국민의 지적 수준 앙양에 의해 촉진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당시 일본의 대표적인 문인으로 일본 문단을 이끌던 시가 나오야(志賀直哉)는 월간지 ‘가이조(改造)’ 1946년 4월호에서 “모리 아리노리가 주장했던 것같이 영어를 일본 국어로 삼았다면, 일본의 문화는 지금보다 훨씬 발전해 있을 것이다. 그와 동시에 이번의 전쟁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번 패전을 기회로 삼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언어, 가장 아름다운 언어를 가려내 그것을 그대로 일본 국어로 삼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했다. 그 언어는 바로 프랑스어가 아니겠는가. 60년 전 모리 아리노리가 생각했던 바를 지금이야말로 실행할 때가 아니겠는가. 모리 아리노리의 시대에는 미처 실행할 수 없었지만 지금이야말로 실행할 수 있는 일이다”고 했다.

일본이 패전한 후 일본을 통치하던 절대권력인 미군정 당국도 ‘한자 폐지, 알파벳 전용’이나 최소한 ‘한자 폐지, 가나 전용’이라도 점령 통치 권력의 문자정책으로 강행하려고 했다. 미국이 일본의 한자 사용을 폐지하려 한 내밀(內密)한 이유는, 일본의 대외 공격적이고 정신주의적이며 군국주의적인 국가 이데올로기의 원천(源泉)이 한문으로 기록된 일본 고전에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일본 무사도의 이데올로기적 원점인 하가쿠레(葉隱)가 한문인 것을 봐도 이 관점이 허황된 것만은 아님을 알 수 있다.


한자 폐지에 맞선 ‘가나 불완전론’
McDonalds를 가타가나로 표기한 간판.

쇼와 21년(1946) 3월 미국이 일본에 교육사절단을 파견했는데, 이들은 일본이 한자와 가나를 모두 폐지하고 미국식 알파벳을 상용할 것을 일본 정부에 권고했다. 당시 미국의 교육사절단과 접촉했던 일본의 언론계 대표와 문부성의 국어 관료들도 대부분 미국의 견해에 찬성했다.

그때 미국과 보조를 맞춰 일본의 한자폐지 운동의 선두에 나선 인물이 가나 모지카이(カナモジカイ, 가나문자회)의 마쓰사카 다다노리(松坂忠則) 이사장인데, 그는 궁극적으로 일본어에서 한자를 완전히 폐지할 것을 주장했다. 한자 폐지 운동의 현장 지휘자였던 그는 42세의 고등소학교 중퇴생으로, 젊을 때 한자를 몰라 수모를 당한 일이 있었다. 고등소학교란 제2차 세계대전 전 일본에서 중학교를 가지 못한 소학교 졸업생을 국가가 보조해 저렴한 학비로 2년간 더 공부할 수 있도록 한 과정을 지칭했다. 천재 루소나 위대한 링컨도 고등소학교는커녕 소학교도 졸업하지 못했으므로, 마쓰사카가 고등소학교 중퇴생이라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될 것이 없다. 그러나 젊을 때 한자를 몰라 수모를 당했다면 한자를 배워 그 무식을 극복했어야 하는데, 오히려 이에 앙심을 품고 한자 폐지 운동으로 줄달음쳤다는 것은 그가 미흡했다 할 수 있다.

그러나 마쓰사카 등의 책동에도 불구하고, 한자를 잃어버림으로써 민족의 전통과 단절되는 것을 두려워한 지식 지도층은, 당시의 절대 권력 미국과 맞서 한자를 지키기 위해 ‘가나 불완전론’을 전술적으로 전개하면서 한자를 지켰다.

가나 불완전론이란 일본 가나는 불완전한 문자이기 때문에, 한자와 함께 써야 의미가 통하는 문장을 구성할 수 있으며, 만일 한자를 폐지하고 가나를 전용한다면 일본어의 표기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주장이었다. 일본어와 일본어 문장 및 가나에 정통하지 않은 점령군 당국은 이 가나 불완전론을 그럴 듯한 이론으로 인정했다. 그러나 이 주장은 전술적인 것으로 전혀 사실이 아니었다. 실은, 가나는 일본어 표음과 표기에 있어 알파벳이 영어를 표기하는 것만큼 기능이 우수한 문자다.

안팎의 강력한 한자 폐지 압력에도 불구하고, 일본 지식 지도층의 한자 지키기 노력이 성과를 거둔 결과, 쇼와 21년(1946) 11월6일 한자 폐지를 극복하고 한자 제한을 실행해, 내각 고시(告示) 제32호, 내각 총리대신 요시다 시게루(吉田茂) 명의로 당용한자표(當用漢字表) 1850자가 발표됐다. ‘당용’이란 완전한 한자 폐지를 궁극 목적으로 하고, 그에 이를 때까지 ‘당분간 사용한다’는 뜻으로, 한자 즉각 완전 폐지 세력의 입을 막기 위한 명분이었다.

한자도 이미 일본어

당용한자는 상용하는 한자의 수를 제한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한자의 자획을 줄였다. 이를 당용한자 신자체라고 불렀다. 간소해진 한자는 대부분 종래 일본인들이 편지나 장부 등에 필기체로 사용함으로써, 이미 일상생활에서 관습적으로 쓰이던 것이다. 예를 들어 ‘體’를 ‘?’로 간소화한다든지, ‘醫’를 ‘픫’로 변형시킨 것이다. ? 나 픫는 이미 오래 전부터 일본인들이 사적인 편지나 일기, 상점의 장부 등에서 사용해오던 간소체였다. 이와 같이 당용한자를 공포함과 동시에, 내각고시 제33호로 한자와 혼용하는 가나의 사용 방법을 합리화한 ‘현대가나용법’도 공포했다.

당용한자가 1850자로 제한되어 공포되자 일본 지식인들은 한자의 제한 자체를 맹렬히 반대했다. 그 결과 일본어의 전면적인 표음문자화는 중단됐고, 나아가 당용한자라는 임시성, 과도성을 나타내는 명칭도 상용한자라는 영구성, 제도성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바뀌었다. 또 상용한자의 글자수도 1945자로 늘었다. 이 1945라는 숫자가 일본의 패전 연도를 표시함으로써, 미국에 패한 일본의 와신상담(臥薪嘗膽)을 암암리에 결의한 상징이라는 속설도 있으나, 그 진위(眞僞)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로써 일본의 한자 개혁은 전면적인 표음문자화의 길에서 벗어나 상용한자를 정비하는 선에서 정리됐다. 현재에도 일본 한자 폐지의 주도세력이던 가나문자회라든지, ‘로마자회(ロマ字會)’와 같은 한자 폐지 운동집단이 남아 있다. 그러나 이미 사회적인 영향력을 잃은 지 오래다.

眞名과 假名

이들의 사회적인 영향력이 결정적으로 몰락한 계기는 이들이 주도한 ‘한자 지명 바꾸기 운동’이었다. 이들은 “더 쉽고, 더 간결하고, 더 합리적인 지명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자 지명 바꾸기 운동을 전국적으로 벌였는데, 이로 인해 일본 내 수천개의 한자 지명이 가나식으로 바뀌었다. 그런데 막상 지명 변경을 공포하고 실행에 들어가자, 당지의 주민으로부터 “유서 깊은 우리 지명을 천박하고 우습게 만들어버렸다”는 원망이 터져나왔다. 마침내 지명변경 운동은 폭거에 가까운 반대여론에 부딪혀 중단됐다. 지명 바꾸기와 그 실패를 계기로 한자 폐지 운동은 일본 대중의 심판을 받게 됐고, 일본에서 실질적 존재감을 상실했다.

한자 폐지 운동을 극복하고 한자 상용을 결정했으나, 민족의 주체성을 지키는데 있어서 누구에게도 뒤떨어지지 않는 일본은, 지금도 한자를 ‘마나(眞名, 진짜 문자, 문자다운 문자)’라고 하며, 가나를 ‘가나(假名, 가짜문자, 혹은 임시로 쓰는 문자)’라고 부른다. 고대·중세에는 일본인들이 한자를 가나보다 존귀한 글자로 우러러보았기 때문에, 한자를 마나라고 했거니와, 지금도 여전히 한자를 마나로 부르는 이유는, 한자가 이미 일본의 국자(國字)가 됐고, 또한 일본의 유구한 전통이 한자로 된 한문 속에 있기 때문이다.

한자 폐지 반대 운동의 선두주자로 그 견해를 관철한 신무라 데(新村手) 교수는 “국어나 국자를 음식물이나 옷 같은 물질적인 것과 같이 생각해서는 안 된다. 어디까지나 전통을 존중해 천고의 옛적부터 만세의 훗날까지 이 전통의 근간을 손상시해서는 안 된다. 다소의 불편, 아니 다소가 아니라 적지 않은 불편이 있더라도 참고 나가면서 이 전통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金正剛
● 1940년 경남 진주 출생
● 서울대 정치학과 재학 중 6·3한일회담반대운동과 불꽃회 사건으로 제적
● 노동현장 위장취업 14년, 국가기술자격증 10종 취득, 국가보안법위반 복역, 통일민주당 총재(김영삼) 특별보좌역, 신민당 당무위원, 월간 ‘선택’ 상임고문

이와 같이 한자 폐지를 반대한 신무라 데는, 그러나 한자에 대한 우상숭배론자나 중화사대주의자는 아니었다. 그는 일본인 스스로 만든 문자인 가나가 마나에 대한 가짜란 의미를 내포하니, 가나라는 멸칭(蔑稱)을 국자라는 존칭으로 고쳐, 일본인 스스로 만든 가나가 일본의 진정한 국자임을 분명히 하자고 학계에 제의했다. 그러나 일본의 학계에서는 “한자도 이미 일본 국자에 포함됐는데, 가나만을 특별히 국자라고 하는 것은 우스운 짓이며 옳지 않다”는 주장에 밀려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콤플렉스 없는 과학적 결론이라고 하겠다.
신동아 2006.05.01 통권 560 호 (p496 ~ 508)

김정강
1940년 경남 진주 출생
진주고 졸업, 1959년 서울대 문리대 정치학과 입학
1962년 ‘민통학련’ 사건으로 복역(국가보안법 위반)
1964년 6·3한일회담반대운동 배후조종과 불꽃회 사건으로 제적
1964년 1차 인혁당 및 불꽃회 사건으로 복역
1966~80년 노동현장 위장취업, 국가기술자자격증 10종 취득
1980년 속칭 ‘무명당’ 사건으로 복역(국가보안법 위반)
1987년 민정당 상임연구 위원, 민정당 탈당
1988년 통일민주당(김영삼) 총재 특별보좌역
1988년 13대 국회의원 출마 (통일민주당)
1991년 신민당(김대중 총재) 당무위원
1995년~현재 한국논단 편집위원

★ 이 모든것이  좌파의 평등과 右派의 平等 도 구분하지도 못하고 우리사회가 지속적인 혼란과 政爭속에 갈수록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되는 근본적인 원인 을 인식하지 못하는한심하고 멍청한 右派들 때문에 국민들이 갈수록 害惡스런 左派와 한글꼴통들의 무자비한 彈壓에 동조하는 사이비右派들에 속아 점점 멍청해 져 가고 있어  35년전의 越南(베트남)敗亡을 닮아가는 21세기의 大韓民國 처럼 左派의 의도된  정해진 수순대로 가기 때문이다.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被害妄想症 에 빠진 左派들뿐만 아니라 그러한 좌파들의 주장에 박수치며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右派들미국인 필립제이슨(서재필)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그가 朝鮮과 조선인들을 얼마나 詛呪하면서 살았는지도 모르면서, 그와 한글꼴통들이 쳐놓은 저주스런 개미지옥의 陷穽과 陰謀에 빠져 雪上加霜으로 원음표기주의로 개판 오분전이 되는 한국어 를 만들어가며 이 나라와 우리 民族을 망하게 하고 있노니...

 

아래 글들을 다 精讀하고도 극단적 한글전용론의 賣國的인 문제점을 모른다거나 同意하지 않는다면,
 
분명 당신은 좌파의 평등과 右派의 平等 도 구분하지 못하고 左派가 善이고 右派는 惡이라는 左翼들의 煽動에 洗腦된 소위 '左派'이며 분명 소설류나 선동적인 글이나 읽기 좋아하고 論理的이고 合理的인 고수준의 專門的 論理書들은 읽기 싫어하며 토론하기를 싫어하는 卽興的인 思考와 性向의 사람일 것이다.

만에 하나 당신이 자칭 右派라고 하더라도 당신은 自由와 平等 중에서 擇一하라고 한다면 平等을 택할 수 밖에 없는
프락치의 성향을 가지고 그 역할을 하는 자이거나 그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당신들은 뻘갱이를 없애야 하네, 아니네 하면서 백날 울분을 토해봤자 아무 소용없이  백날 떠들어봐야 절대로 막을 수 없는 必敗를 당할 수 밖에 없는 敗者가 될 것이다. 

 

# 아래 글들에서는 한글전용敎育政策의 문제점과 左派와 外勢가 추진한 漢字폐기와 한글전용론의 숨은 함정들을 볼 수 있다. 우리민족은 지금 한글전용이라는 함정에 빠져 그들의 의도대로 左傾化, 愚民化로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國語에 대한 重大한 誤解 - 吳之湖 -한글전용의 亡國性을 면밀히 分析한 先驅的인 글
-韓國兒童의 思考能力 低下現象과 그 原因에 대한 考察-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057024


左派와 外勢가 추진한 漢字폐기의 숨은 의도를 면밀히 분석한 글
-'國漢混用은 民族주체성·東아시아共生·近代學術을 위한 礎石"(김정강)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913951
- [한중일 한자 삼국지·上│中國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658
- [한중일 한자 삼국지·中│日本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660
- [한중일 한자 삼국지·下│韓國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661
- 한글전용 이데올로기 비판-外勢와 左派에 협공당한 東아시아의 漢字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662

한글전용론의 서양추종 事大主義등 매국성을 볼수있는 글
 
-'주시경, 최현배, 한글전용론의 허와 실'(네이버지식인글 필독)'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9&articleId=207303
-한글전용론자들의 매국적 논리의 一例(한국어가 왜 영어로 찌들어가고 있는지 그 원인을 알 수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524

漢字는 中國의 漢族이 만든 문자가 아니다
-
한자창제. 한자 동이족...등으로 검색해 보시길.......
http://interok.tistory.com/1425
- 한자는 우리민족의 글, 한자문화는 우리민족의 문화
http://interok.tistory.com/1580
- 漢字는 東夷族이 만든 文字(진태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663

漢字를 버린 越南(베트남)이 共産化되는 과정과 中國,日本의 경우 비교 예시
-
보라! 조상이 쓰던 한자를 버린 越南(베트남)이 불과 70여년만에 어떻게 共産化, 赤化의 길로 가는지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664
-漢字를 쓰는 中國이 共産化된 이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4&articleId=131743
-日本에 좌익이 발을 못붙이는 이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708

語文정책,敎育정책에서 진정한 愛國 세력이 가야할 길
-
韓國語 정상화가 보수운동이 되어야 한다.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27374&C_CC=AF
- 나는 왜 한글전용론에서 벗어나게 되었는가?

http://interok.tistory.com/1363
-
왜 좌파는 거의가 다 한글專用論者인가?
http://www.chogabje.com/toron/toron2/view.asp?id=49593&cpage=2&no=45360

- 여러분은 大韓民國을 사랑하십니까? 그렇다면 한글專用을 버리십시오.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24322&C_CC=BB

- 한글專用(전용)을 가지고는 二流國(이류국)도 어렵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97561


# 위 글들을 읽고도 한글전용정책의 문제점을 모른다면, 당신이 左派임을 인정하라!...아니면... 편하기는 한글전용이 무진장 편하고 또 더 편한것이 있으므로 아예 그길로 나가던지...

무어라? 다 좋은데 불편해서 어떻게 漢字混用을 하냐구? 그럼 中國人들과 日本人들은 불편해서 어떻게 문자생활하나? 중국인들과 일본인들이 컴퓨터로 얼마나 빨리 漢字를 기록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그리고 우리 韓國에도 단어별 한자변환, 漢字混用문 작성에 유용하게 쓰이는 위대한 새나루 한국어(한글,한자)입력기 가 있다는 사실을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말 하지 마시라. 아래 개발자가 편의상 새나루 '한글'입력기라고 命名하였겠으나 韓國語는 태생적으로 '한글+漢字'로 구성되어 존재함이 당연하므로 기본적인  漢字語가 漢字로 자동 내장되어 있음은 물론이고 따라서 새나루'한국어'입력기가 더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單語別 漢字變換이 가능한 새나루 한국어입력기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韓國語에서 漢字를 죽이면 반드시 한국어도 같이 죽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대환영)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빨갱이들의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따라하는 똥고집이 이나라 국민의 水準과 思考를 低級하고 淺薄한 초등수준화로 끌어내려 결국은 左翼들의 사탕발림 선전,선동에도 쉽게 속아 넘어가는 베트남식 左傾化로 내조국을 망하게 하느니! 

 

끝까지 한번 보시길...

-이런 위대한 나의 祖國, 大韓民國을,
昨今과 같이 淺薄한 低質과 생떼가 판을치는 개판으로 만드는 主犯은 바로 盲目的인 '한글전용'이다!


-이 사회 모든 低級한 사회현상과 혼란은 모두 한글전용 탓이다.
빨갱이들의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이 우리국민을 쉽고 천박한 말만 쓰게 만들고 언어생활 전반이 뜻을 모르는 소리글자만으로 표기되니 매사 숙고하지 않고 깊이 생각하지도 않는 천박하고 단순한 저수준의 국민으로 愚民化, 單純化시켜 전국민을 좌파들의 즉흥적이고 선동적인 선전선동에 취약한 단순 左傾化된 低質국민으로 만든다.
좌파정권 10년동안에 社會底邊으로 급속하게 擴散,定着되어버린 '盲目的이고 極端的인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망친다.

 

맹목적인 한글전용이 이 사회를 低級,천박한 좌경사회로 이끈다.

우리 祖國을 천박한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빨갱이들의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따라하는 똥고집이 이나라 국민의 水準과 思考를 低級하고 淺薄한 초등수준화로 끌어내려 결국은 左翼들의 사탕발림 선전,선동에도 쉽게 속아 넘어가는 베트남식 左傾化로 내조국을 망하게 하느니! 


이사회 모든 低級스런 제반 淺薄한 現狀의 근본원인은 좌파의 평등과 右派의 平等 도 구분하지도 못하고 우리사회가 지속적인 혼란과 政爭속에 갈수록  愚民化, 低級化, 左傾化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인식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害惡스런 左派와 한글꼴통들의 무자비한 彈壓에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似而非들에 속아 점점 愚民化되어 멍청해져 가고  1975년의 越南(베트남)敗亡을 닮아가는 21세기의 大韓民國이 되어 左派의 사탕발림 선전,선동에 이리저리 쉽게 휩쓸리는 지극히 단순하고 선동적인 국민이 되어 가고 있어 이 사회전체가 左派들이  정해놓은 赤化의 수순대로 가고 있기때문이다.

우리民族을 죽이는줄도 모르고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에 빠진 左派들뿐만 아니라 그러한 좌파들의 주장에 좋아라하며 박수치며 동조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右派들미국인 필립제이슨(서재필)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그가 朝鮮과 조선인들을 얼마나 詛呪하면서 살았는지도 모르면서, 그와 한글꼴통들이 朝鮮을 경멸하면서 쳐놓은 저주스런 개미지옥의 陷穽과 陰謀에 빠져 雪上加霜으로 원음표기주의로 개판 오분전이 되는 한국어를 만들어가며 우리 民族과 韓國을 하나 하나 단순 우민화시켜 천천히 망하게 하고 있노니..

 

"嗚呼痛哉라!  大韓民國은 初等水準化, 低級化되어 통째로 '이미 赤化는 되었고 統一만이 남았을 뿐'이니..."
朴正熙대통령의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한글전용
  


빨갱이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이라는 개미지옥에 빠져 한글迷信敎에 취해 漢字를 排斥한 결과로 韓國語의 高級어휘가 사라져가고 있고 이로 인해 韓國語는 쉬운단어와 어휘만 쓰는 淺薄한 초등수준의 언어가 되어 그 사이를 외래어,외국어가 차지하는 사망 5분전의 참으로 참담한 저급언어로 전락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30년 후, 韓國人 두사람의 대화는 필경 이리될터인즉...


빨갱이들 어문정책인 한글전용을 똥고집처럼 맹목적으로 따라해 전국민이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漢字被害妄想症과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를 죽이고 전통을 부정하는 左派들 천지로 변해가니 한국어는 高級語彙가 死藏된 단순하고 쉬운 언어로 初等水準化 되어 우리의 國語辭典이 초등학생의 노트두께로 얇아지고 있다. 아프리카 미개국 국어사전도 이보다는 두꺼우리라...

이로인해 국민들의 知的水準과 思考가 갈수록 천박하고 단순해져가 전통단절을 통해 새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좌파들의 선전 선동에 극도로 취약한 국민들이 되어가고 이북 빨갱이들의 전통단절의 무기인 漢字폐기(한글전용의 똥고집), 戶主제도 폐지(전통가족제도 붕괴)등등의 左派정책을 멍청하게 따라하니 그들이 만드는 "새세상"이 "개나소나 모두 못사는 새세상"이라는 것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되어간다.

한글전용이 생각하고 熟考하기 싫어하는 단순무식한 국민들로 만든다!
한글전용이라는 惡魔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韓國은 반드시 망한다!
한글미신교라는 전민족 愚民化 개미지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한민족은 반드시 歷史에서 사라진다!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우리사회에 빨갱이세끼들이 얼마나 있을까 ? 궁금하지?
http://interok.tistory.com/1768

제대로된 눈이 있으면 읽어보라! 우리와 똑같다!
http://interok.tistory.com/2131

 

그 나라의 言語인 國語가 망가지면 그 나라는 당연히 망하느니...
한글미신교에 빠져 漢字와 漢文도 구별 못하는 바보民族.. 한글과 韓國語도 구별 못하는 바보나라로 변해가고 자기의 言語인 
韓國語를 죽이고 그 일부표기방식 文字에 불과한 한글만을 崇拜하는 이 미친나라를 보는..골수 한글전용을 狂的으로 信奉하는 뻘갱이들의 會心의 미소가 보인다.

뻘갱이들은 100% 다 한글전용을 狂的으로 信奉한다! 이말이 틀렸는가! 



"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한국어에서 漢字를 죽이면 韓國語도 반드시 같이 죽는다!
 "
 

 


-語文政策 誤謬의 10단계 필연적 手順-


☞盲目的 한글전용(漢字폐기)의 똥고집은-->
必然的으로 아래수순으로 結果한다.

1->全國民 언어,어휘구사능력의 초등수준화(漢字忌避로 쉽고 單純한 單語만을 使用, 高級語彙의 死藏)
2->全國民 지적수준의 하향평준화 (讀書率의 低下, 知的欲求의 下向平準化)
3->全國民 지적수준의 양극화
(指導層의 西洋留學, 庶民層의 知的劣勢 加速)
4->思考의 단순,愚民化(小說,雜誌外의 高等水準의 冊을 안읽으려 한다.知的水準의低下)
5->左派의 蠢動과 煽動의 日常化
(思考가 單純無識化된 愚衆이되어 左傾 社會團體의 위선적인 선전,煽動이 잘 먹힌다)
6->全國民의 좌빨, 左傾化의 一般化
(국민모두가 左翼,좌파들은 위선적으로 愚衆들의 고혈을 빨아먹는 빨갱이임을 망각하고 좌파는 진보이며 善인줄 착각한다)
7->社會의 理念對立 투쟁과 政爭, 혼란의 연속 (아마 現在의 우리상황 아닐까)
8->彼我 區分 없이 빨갱이化의 加速 (이쯤되면 누가 진짜빨갱이인지 피아구분도 안된다)
9->거의
거지수준의 빨갱이 軍隊에게 瞬息間에 赤化 
(내부분열 및 프락치의 준동으로 인한 내부混亂을 틈타 經濟,軍事力으로는 比較도 안되는 劣勢인 거지수준의 빨갱이軍隊에게 거의 束手無策으로 순식간에 占領 당한다)
10->大殺戮의 시작 및 內部分裂의 先導役割을 했던 프락치 및 좌빨들의 處刑.(한반도 인구의 절반가까이가 처형되는 大殺戮의 시작은 물론 이북의 聖骨빨갱이들이 아닌 남한내 좌빨 및 프락치들도 모두 죽창으로 처형당해 全滅한다.)

 

 

월맹이 남베트남을 점령해 赤化를 완료한 후 남월남내서 암약하던 모든 프락치 및 내부 빨갱이들을 상을 주기는커녕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다. 저런자들은 사회주의에서도 혼란과 분열을 惹起한다. 총알도 아까우니 죽창으로 모두 죽이라."하여 거의 모두 교화소등에서 죽창으로 처형, 전멸된 사실은 歷史가 증명해 준다.
이런 수순을 빨갱이
들은 불과 수십년 전 베트남에서 겪어보았고 赤化에 성공했다.

수천년 조상이 써온 漢字를 폐기한지 불과 수십년만에 赤化되어 세계 최빈국으로 전락한 베트남...
越南(베트남)敗亡을 쌍둥이처럼 똑같이 따라가는 21세기 大韓民國의 亡國스토리를!
http://interok.tistory.com/213
1
  

제대로된 눈이 있다면 읽어보라! 똑같다!    


 


 

(월맹점령 남 베트남에서 處刑당하는 반정부 좌빨신부 연속사진)

 

이젠 대통령만 남았다!!  한방에 훅 간다! 그리고..죽창에 찔려죽을 날이 다가온다.. 그러면..

 


-위대한 愛國者이자 철저한 반공주의자였으며 우리민족을 세계 최빈국의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준 민족의 영웅 박정희대통령의 가장 큰 失策중 하나는 비록 당신은 문맹퇴치라는 사명감으로 추진했지만 북한 '빨갱이들의 어문정책'인 골수'한글전용'정책을 그대로 흉내내 남한에서도 강제추진하여 결과적으로는 전국민을 漢字文盲으로 만드는데 一助를 하게된 "교육과정에서의 '漢字혼용 폐기->한글전용 강제추진'"이었다. 
그런데..당신은 漢字혼용을 즐겨하셨는바 "朴正熙대통령의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한글전용(아래 이미지클릭)"도 구분 못하는 무뇌충들이 그 높은뜻을 이해못하는 것이고...

朴正熙대통령의 한글전용과 김일성의 한글전용
그러나 그 후에도 교육현장에서는 漢字가 거의 사라졌으나 新聞등 실생활에서는 90년대 말, 2000년대 초까지 수십년간 명맥을 유지하던 漢字混用이 한순간에 우리 실생활에서 사라진것은 左派정권이 들어선 이후인 불과 십수년전...

그간 교육현장에서 사라진 漢字로 인해 천박하고 저열한 문자생활과 언어생활로 熟考하지 않는 단순무식하고 천박한 思考로 자라난 한글전용세대들로 인해 급속히 사회저변이 즉흥적이고 충동적인 무뇌아천지로 좌경화되어 정권이 좌파에게 넘어가게 되었고...좌좀신문인 한걸레신문이 시작했던 한글전용과 가로쓰기가 확산되어 90년대말 조선일보마저도 마지막으로 세로쓰기에서 가로쓰기로 바꾸면서 신문지면도 거의 한글전용으로 변해버려 수많은 인쇄매체들에서 한자가 사라졌고 급기야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달로 급속도로 한글전용이 실생활에 뿌리내리고 한자가 사라지기 시작한 불과 십수년전부터 이 나라는 전국민의 단순무식 愚衆化로 淺薄한 생떼와 좌파의 사탕발림 선전선동이 판을 치는 低質, 저급한 사회로 변해가며 위와같이 漢字를 버린후 비참하게 된 베트남의 사례를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 것이니....

 
좌빨들은 왜 전두환을 두려워 하는가!

이런 영웅들이 다시 나오지 않는한...우리 미래는 암담하다.

 

 


-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비겁하고 劣等한 漢字竝用(한자병용)이라는 糊塗 -
http://interok.tistory.com/2278

한글+漢字는 세계최강이다! 

 

그런데 한자혼용논란시 꼭 한자병용을 그 해결책이라고 말하는 愚鈍하고 灰色的인 멍청한자들이 많다.
아..그러나..
읽을 때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보다도 더 눈을 混亂스럽게 만들고 可讀性을 떨어뜨리는데..
어떤면에서는 한글전용보다 더 나쁜, 더 비열한 漢字竝用(한자병용)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자신들의 言語를 표시하는 文字(로마자,漢字등)를 적고 옆에 괄호( )를 치고 그 발음기호나 다른문자를 二重으로 또 적는 나라는 없다. 유독 지구상에서 바보들이 넘쳐나는 대한민국에서만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해결한다는 미명하에 괄호를 치고 漢字 또는 한글을 竝記하는 바보들이 있다. 糊塗策이다..

漢字語에 있어서는 漢字는 원표기문자이고 한글은 고유어를 표기하거나 발음기호를 표기하는 문자일뿐이다.
편의상 한자어를 적을때 한글로만 적을수는 있다. 그러나 漢字를 표기하고 그옆에 이중으로 괄호치고 한글로 발음기호를 이중으로 다시 표기하거나 또는 그반대라도 그 것은 便法이고 糊塗策이다.
세상의 어느나라도 초기 유치원생 문자교육때를 제외하고는 모국어를 적고 그 옆에 발음기호를 병기하는 나라는 없다.
영어문장중에도 혹여나 어려운 단어가 쓰여졌다고 못읽을까봐 그 옆에 괄호치고 발음기호를 적어주는 나라가 있는가!

 

 

文字를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그것이 당연하다.
모르면 못읽어야 알기위해서 찾아보고 공부하고 생각하고 記憶한다.
그 원문자인 漢字문자를 모르는데 발음기호인 한글로 읽어봤자 그 의미도 모르므로 읽으나마나이다.
한글전용의 확산이 깊이 생각하거나 熟考하지 않는 천박한 族屬으로 만드는것이 큰 문제인데 그것은 한자병용도 마찬가지이다.

따라서 漢字竝用은 한글전용보다 더 눈을 混亂스럽게 하는 糊塗일뿐 좋은 방법이 아니므로 漢字混用을 해야한다.
단 10%~20%의 混用이라도 混用이 의미가 있지 竝用은 無意味 그 자체이고 오히려 가독성을 해쳐 漢字에 더욱 敵愾心을 갖게하고 불필요하다고 느끼게하는 逆效果를 보인다.

읽을 때 한자혼용이 훨씬 부드럽게 읽기 좋다. 한자병용은 可讀性이 상당히 좋지 않으며 글을 쓰기에도 二重으로 중복입력해야 해서 무척 힘들뿐더러 가독성도 안 좋은 漢字竝用(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일부이며 그 부작용을 가리기 위한 호도책일뿐이다..

漢字竝用은 괄호안에 二重으로 중복표기가 됨으로써 可讀性이 많이 떨어지는 逆效果가 있고 글을 쓸 때도 이중입력으로 무척 힘들고 글을 읽을 때도 이중으로 중복표기 때문에 부드럽게 읽기에 무척 방해가 되는바, 한자병용은 입력방법과 눈을 피로하게 하여 不必要하고 가독성을 떨어뜨려 부드러운 독서에 더욱 해롭다.

한자병용은 한글전용의 문제점을 糊塗하기 위한 彌縫策에 불과할 뿐, 근본적으로 한글전용과 같으며 오히려 가독성을 저해하여 漢字에 대한 盲目的인 敵愾心만 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할수 있어 오히려 더 해로울 수 있다....


 

모르면 못읽어야 한다. 한글전용보다 漢字병용이 더 나쁘다!
括弧( )는 필요없다! 漢字混用만이 愚衆들의 淺薄한 좌경화와 愚民化를 막을 해결책이다!

http://interok.tistory.com/2278

 

 

國語에 대한 重大한 誤解 - 吳之湖 -한글전용의 亡國性을 면밀히 分析한 先驅的인 글
-韓國兒童의 思考能力 低下現象과 그 原因에 대한 考察-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057024


左派와 外勢가 추진한 漢字폐기의 숨은 의도를 면밀히 분석한 글
-'國漢混用은 民族주체성·東아시아共生·近代學術을 위한 礎石"(김정강)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913951
- [한중일 한자 삼국지·上│中國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658
- [한중일 한자 삼국지·中│日本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660
- [한중일 한자 삼국지·下│韓國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661
- 한글전용 이데올로기 비판-外勢와 左派에 협공당한 東아시아의 漢字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662

한글전용론의 서양추종 事大主義등 매국성을 볼수있는 글 
-'주시경, 최현배, 한글전용론의 허와 실'(네이버지식인글 필독)'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9&articleId=207303
-한글전용론자들의 매국적 논리의 一例(한국어가 왜 영어로 찌들어가고 있는지 그 원인을 알 수 있다) 
http://hantoma.hani.co.kr/board/ht_culture:001032/211361
- 미국인 서재필(필립제이슨)이 '한글의 로마자화'를 목표로 시작한 한글專用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9&articleId=241898
- 주시경의 한글날과 세종대왕의 訓民正音 創製節의 差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9&articleId=241903
- 英語혼용은 괜찮고 漢字혼용은 안된다는 가히 精神病的 被害妄想症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0&articleId=640593
- 한글專用派들의 窮極的 志向點은 英語를 國語로 삼는 것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9&articleId=259527
- 한자병용을 反對한다! 括弧는 필요없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15458

漢字는 中國의 漢族이 만든 문자가 아니다
- 한자창제. 한자 동이족...등으로 검색해 보시길.......
http://hantoma.hani.co.kr/board/ht_media:001022/15740
-
한자는 우리민족의 글, 한자문화는 우리민족의 문화
http://hantoma.hani.co.kr/board/ht_inter:001039/128259
-
漢字는 東夷族이 만든 文字(진태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663

漢字를 버린 越南(베트남)이 共産化되는 과정과 中國,日本의 경우 비교 예시
-보라! 조상이 쓰던 한자를 버린 越南(베트남)이 불과 70여년만에 어떻게 共産化, 赤化의 길로 가는지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664
-
漢字를 쓰는 中國이 共産化된 이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4&articleId=131743
-
日本에 좌익이 발을 못붙이는 이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04708
- 35년전의 越南(베트남)敗亡과 21세기의 大韓民國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643587

語文정책,敎育정책에서 진정한 愛國 세력이 가야할 길
-
韓國語 정상화가 보수운동이 되어야 한다.-趙甲濟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27374&C_CC=AF

- 나는 왜 한글전용론에서 벗어나게 되었는가? -趙甲濟
http://interok.tistory.com/1363
 
-
왜 좌파는 거의가 다 한글專用論者인가?
http://www.chogabje.com/toron/toron2/view.asp?id=49593&cpage=2&no=45360

- 여러분은 大韓民國을 사랑하십니까? 그렇다면 한글專用을 버리십시오. -金昌辰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24322&C_CC=BB

- 한글專用(전용)을 가지고는 二流國(이류국)도 어렵다.  -趙淳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97561


한글전용이 韓國을 망친다. 우리 祖國이 愚民化,低級化로 망해가고 있다!
- 한국은 반드시 망한다!
http://interok.tistory.com/1423 
-
우리 나라는 亡國의 길을 스스로 걸어가고 있다-趙淳(조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13934  
-
한국은 실질문맹자가 전인구의 97.6%  -이향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2&articleId=113930
   
-
노무현政府 家族法 典型的 社會主義 革命法 [한국논단 2008년11월호] -구상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0&articleId=629555 
-
노무현 정권의 반인륜적 호주제 폐지!-여기, 한 노부부의 가계(혈통) 단절의 비극을 보시라.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9&articleId=240591
 
-
북한의 共産 제도를 추종하며 따라하는 이상한 反共國家 한국 (호적제도廢止와 한글전용强制)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06690

-
■ 북한의 南侵보다 더 무서운 漢字 배척추세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06698
 

 

-유용한 프로그램 3개소개-  

 

 

1.새나루입력기-

아래는 漢字입력시 단어별 漢字입력이 가능해 漢字의 오타가능성을 거의 0%로 줄여주는 기가막히게 편한 한글(韓國語)입력기이고 無料보급 프로그램이다.-


http://interok.tistory.com/1792 <-이곳에서도 파일받기와 說明을 볼수 있다.

 

 

2.깜찌기 한자암기장
-깜찌기 한자암기장은 한자암기에 무척 유용한 무료배포프로그램이다-
 


http://interok.tistory.com/2719 <-이곳에서도 파일받기와 說明을 볼수 있다.

 

 

 

3. 옵티머스Q2키보드 (漢字입력 가능 어플) 

스마트폰에서 한자변환을 쉽게해주는 무료제공 한자입력 어플(스마트폰 전기종호환)

스마트폰에서 한자변환을 쉽게해주는 무료제공 한자입력 어플이다

http://interok.tistory.com/2769 

 

 

 

이 사회 모든 低級하고 淺薄한 사회현상에 대한 根本責任은 愚民化 語文政策인 한글전용에 있다. 한글전용이 韓國을 망하게 한다!
 
한글전용 不可하고, 漢字竝用 無用하며,
韓國語에서 漢字를 죽이면 반드시 한국어도 같이 죽는다!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고 思想은 行動을 決定한다.

한글전용이 이나라를 淺薄한 左傾化로 망하게 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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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interOK.kr /大韓國人의 復活! 나의祖國이 한글전용이라는 개미지옥의 陷穽에 빠져 서서히 淺薄하게 망해가고 있음을 痛歎하면서../많은 세월을 왼손잡이가 正義라 믿고 살아왔으나 그들의 詐欺的인 僞善과 左派獨裁의 惡魔性에 幻滅을 느끼고 錯覺에서 깨어 지금은 徹底한 오른손잡이이며../
- "言語는 思想을 支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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